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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번째 풀꽃, 메꽃 채정훈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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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번째 풀꽃, 메꽃 채정훈 회원님

익명 (미확인) | 목, 2015/07/09- 09:09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09번째 풀꽃, 메꽃 채정훈 회원입니다!

 

일본타완화, 주안, 일본천검, 메, 선화라고도 불리는 메꽃으로, 덩굴성 다년생 초본으로 6~8월에 연분홍빛 꽃을 피우며 열매 없이 씨를 맺습니다. 들에서나 언덕 강, 냇가 밭둑 논두렁 우리나라 산천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꽃입니다. 뿌리를 절단해서 심으면 새순이 나고, 덩굴식물로 번식력이 좋아 다른 식물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봄의 어린순을 나물로 이용하기도 하며, 뿌리·잎·줄기 등 전체를 이뇨·강장·피로회복 등 효능으로 방광염·당뇨병·고혈압 등에 사용합니다.

 

109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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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2번째 풀꽃, 익모초 이종학 회원입니다!

 

익모초와 관련한 전설이 있습니다^^

옛날 산골에 젊은 부부가 살았다. 아이를 가진 부인은 집에서 물레질을 하며 살았다. 어느 날 상처 입은 노루 한 마리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멀리서 사냥꾼의 목소리가 들려 부인은 노루를 숨겨주었다. 사냥꾼이 들이닥치자 노루가 동쪽으로 달아났다고 했다. 사냥꾼이 급히 동쪽으로 가자 노루를 서쪽으로 달아나게 했다.

며칠 뒤 부인이 해산하는데 심한 난산이었다. 부인에게 약을 지어 먹여도 소용없고 목숨이 위태로웠다. 그때 노루가 입에 풀을 물고 나타났다. 부인은 노루의 마음을 알아채고 남편에게 그 풀을 달여 달라고 했다. 그것을 먹자 통증이 사라지면서 순산하였다. 부부는 노루가 물고 온 풀을 재배해서 많은 부인의 질병을 고쳤다.

사람들은 산모와 부인에게 유익한 이 풀을 익모초(益母草)라 불렀다.

 

112익모초

 

월, 2015/07/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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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

저는 3월 8일 부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하게 된 신입활동가 박영서라고합니다.

평소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보존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환경을 지켜야 생물다양성이 보존되고, 더 나아가 인간의 환경도 윤택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운동연합에서 다방면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하루하루 성장하는 활동가가 되겠습니다.

사무실에 있다보면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시고, 맞이해주시는데요!

맛있는 간식도  주시고, 인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 2021/03/3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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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보도되는 미세먼지,
우리집 쓰레기통의 쓰레기들,
길어진 여름 폭우 그리고 집을 잃어가는 동식물 까지,
어느하나 환경과 연관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우리의 삶과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WHY(왜 해결해야하는가)에만 관심있었지
WHEN, WHERE, HOW(언제, 어디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하는가)에 관한 고민이 부족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과제로 조사했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그러한 고민을 풀어나가고자 결심했습니다.
지구의 요구를 지역에서 해결하는 이곳에서 환경문제와 시민단체의 역할을 경험하고 싶어서 이곳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충북의 크고 작은 환경문제를 다루며 성장해왔습니다.
활동의 결과를 차치하더라도, 환경보호를 위한 모든 시도들이 지금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성장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는 일련의 노력들을 보고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제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일에 미숙하지만,
앞으로 다양한 환경에 관한 인식재고와 현안에 빠르고 견고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하는 동안 시민단체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입활동가 송형진

수, 2021/03/3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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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8월 3일 부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하게 된 신입인턴 김태식입니다.

청년재단에서 진행하는 NPO 일경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청년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평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과 미디어를 통해서 자주 현안들을 접해왔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관심이 많았으나 실제 환경운동의 현장과 활동에 참여해보진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환경운동연합에서 현장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정부 등 기타 지원금을 받지 않고 20년 넘게 오직 회원들의 힘으로 운영되는 단체라는 사실에 이 곳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에 더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만큼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을 생각하면서 그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자세로 일해야겠다는 책임도 느낍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하루하루 배우는 마음으로

또 제가 하는 모든 작은 일들이 청주와 충북의 환경, 더 크게는 우리 지구를 지키는 일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겠습니다.

사무실을 방문하실 때, 또 모임과 행사에서 여러 회원 분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20/09/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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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신입활동가 이혜윤입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활동에 제가 보탬이 되고 싶어서 지원하였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청소년을 위한 환경 교과서라는 책을 읽고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그 후 환경 관련 학과로 진학하였습니다.
하지만 대학교에서 이론과 컴퓨터 위주의 교육 한계를 경험하였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지역 내 환경 문제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문제에도 관여하여
활동할 수 있는 점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환경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점 또한 저에게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앞으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직접 발로 뛰면서 환경 문제들에 참여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회원분들과 소통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항상 환경을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 2020/12/2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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