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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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희망을 2018년 봄호(No.133)_100인 기부릴레이 2018 발대식(사진:김신) |
사립문
02 여성을 2류로 만드는 문화_나임윤경 한국여성재단 배분위원,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기획 2018 성평등을 디자인하다
04 나눔과 평등을 꿈꾸며 딸들에게희망을!
06 페미니즘 실험을 지지해주어 고맙습니다
08 내가 여성재단을 지지하는 이유, 성평등을 지지하는 이유
이슈와 현장
10 미투운동과 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_세상을 향한 말하기는 멈춘 적이 없었다
12 페미니즘북카페 두잉을 가다_두잉 페미니즘 in School
만나고 싶었습니다
14 성평등에 지역과 국적이 따로 있나요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사)여성정치연구소 여.세.연
16 여성이 세상을 연다_성평등 개헌
재단소식
18 재단활동 2018년 1~3월
20 기부자명단 2018년 1~3월
22 수입과 지출 2018년 1~3월
23 100인 기부릴레이 2018 ! Doing Good Giving Good
| 딸들에게희망을 2018년 봄호 No.134 발행인 이혜경 이사장 기획편집 나눔기획팀 발행일 2018년 4월15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은
생명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황폐해진 땅에서 시작합니다.
매섭게 불어오는 바람과 메말라버린 샘물 뿐인,
더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그 곳에서,
‘엘제아르 부피에’는 묵묵히 나무를 심습니다.
두 번의 전쟁과 개발을 위한 벌목에서도
그는 여전히 나무를 심고 숲을 지킵니다
32년이 지나, 황폐했던 땅엔 나무들이 훌쩍 자라있고
개울에는 물이 흘러 갈대와 풀밭, 꽃들이 주위를 이룹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모여 마을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엘제아르 부피에’가 심은 것은 아마도 ‘희망’이었을겁니다.
그가 싹틔운 것은 ‘미래’와 ‘행복’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나무와 숲은 미래입니다.
미세먼지 문제는 매해 반복되고
폭염, 폭우 등의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가난한 이들에게 더욱 혹독합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5년간 한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묵묵히 그리고 끈질기게 활동했습니다.
저희를 지지해주신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엘제아르 부피에’처럼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평범한 사람의 힘입니다.
생명이 숨쉬는 지구가 다음 세대에까지 남겨질 수 있도록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가장 쉬운 방법,
서울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함께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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