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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뉴스, 프랑스 정부,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유병언 딸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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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뉴스, 프랑스 정부,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유병언 딸 석방

익명 (미확인) | 목, 2015/06/25- 11:00
야후뉴스, 프랑스 정부,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유병언 딸 석방– 유 씨, 세월호 참사와 연관된 거액의 착복 혐의로 한국 정부의 수배 받아– 프랑스 항소법원, 한국으로 송환 결정하려면 더 많은 정보 필요해야후뉴스는 23일 프랑스 법원이 구금 중이던 유병언의 딸을 석방했다는 소식을 AFP 통신을 받아 보도했다. 기사는 한국으로 유 씨를 송환하라는 1심 판결을 번복한 바 있는 프랑스 항소법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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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평화, 너무 쉬운 한반도 통일 -김진향 교수의 “행복한 평화, 너무 쉬운 한반도 통일” 임혜지(Bom in Munich 홍보팀) 마치 전쟁 5분 전처럼 아슬아슬하던 한반도 정세가 감동적인 평창 올림픽과 극적인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반전을 맞이 했다. ‘총 쏘지 않고 서로 교류하며 살면 그게 통일이지’ 하는 마음에 한반도 통일이 곧 이루어질 것 같은 희망에 취해 있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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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5/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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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신경보’ 남북정상회담, 미 한반도 변화 주목해야 – 남북정상회담, 가을의 결실 수확 – 연말 서울의 약속, 북미회담이 변수 – 미 강경파와 국회가 중요 20일 중국 유력 일간지 신경보(新京报)가 남북정상회담에 관한 평론을 보도하였다. 9월 19일 오전, 문재인의 방북은 그가 기대했던 “가을의 결실”을 거두어들였다. 양측은 군사, 경제, 이산가족, 스포츠 문화 및 비핵화 등의 내용이 포함된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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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9/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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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관계, ‘2019 주목해야 할 7대 뉴스’에 선정 -VOX 미디어, 브렉시트, 미중 무역전쟁 등과 함께 -김정은 위원장 신년사 주목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비롯한 북미 문제가 세계 최대의 인터넷 언론인 VOX 미디어가 선정한 2019에 주목해야 할 7대 뉴스에 선정됐다. VOX의 안보와 외교문제 전문기자인 Jen Kirby는 24일‘The 7 biggest foreign news stories to watch in 2019, fr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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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9/01/0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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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불응한 피의자 ‘박근혜’를 체포해 수사하라

불소추특권이 수사 면죄부 될 수 없어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의 수사를 미적대고 있다. 검찰에 의해 피의자 ‘박근혜’로 규정된 대통령이 불소추특권을 방패로 수사에 불응하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수사를 진척시키지 않고 있다. 불소추특권은 범죄 수사를 받지 않을 특권이 아니다. 피의자가 수사에 불응하는 만큼 검찰은 체포영장을 청구해서라도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 압수, 수색, 계좌추적, 공범여부 관련 수사, 피의자신문, 체포영장청구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신속한 수사에 나서는 것이 마땅하다. 권력의 눈치만 살피는 검찰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11월 20일 발표된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에 대한 공소 사실을 보면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을 단지 공범이 아니라 사실상 ‘주범’으로 지목하고 있다. 검찰은 수사 진행과는 무관한 불소추특권을 언급하여 논란을 자초했으며, 피의자 대통령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말맞추기 등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고 있다. 헌법상 불소추특권으로 인해 기소효력이 대통령 재직 중 발생하지 않을 뿐 수사가 불가능하지 않다. 중대범죄 혐의가 명백하며 소추가 기정사실인 마당에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나서야 수사를 진행한다면, 이미 각종 자료와 증거는 사라지고 없을 것이다. 피의자 대통령에게 면죄부를 주는 늑장수사를 계속한다면 검찰도 공범과 다름없다.

 

검찰은 줄곧 부실과 ‘눈치보기’ 수사로 일관해왔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 ‘황제소환’, 재벌총수들의 비공개소환 등 공정한 검찰 수사를 향한 국민적 기대를 저버렸다. 최순실 등에 대한 공소사실 또한 뇌물죄 혐의가 누락되는 등 부실하여 검찰 수사가 한계가 분명하다. 이번 게이트 수사에 검찰의 명운이 달렸다는 말은 다름 아닌 검찰 내부로부터 나오고 있다고 한다. 곧 특별검사가 같은 내용을 수사할 것이고 이런 상황이라면 검찰의 봐주기 수사도 수사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피의자 대통령에 대한 신속하고도 철저한 수사만이 검찰이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할 것이다.

 

덧붙여 피의자 박근혜 대통령은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했다며 대국민 앞에서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한 채 민정수석실을 검찰 수사 대응과 개인의 범죄 혐의 변호에 이용하고 있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공적인 기관을 개인의 변호행위에 사용하는 것은 또 다른 범죄행위이다. 피의자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검찰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민정수석실을 대통령의 범죄행위 변론에 이용해선 안 된다. 피의자 박근혜는 대통령직에서 당장 내려와 자연인으로 수사를 받아야 한다.

 

 

수, 2016/11/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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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트럼프와 전화 회담 4월 방미 합의 – 북미 정상회담 발표 후, 아베 총리, 트럼프와 전화 회담 – 북한의 태도 변화 평가, 압력 정책이 만들어 낸 성과 – 북한 문제를 의논하기 위해, 4월 초에 방미, 미일 정상회담 9일 오전 아베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 회담을 했다고 NHK가 전했다. 전화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 총리에게 한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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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3/0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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