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제5회 부산반핵영화제 <원폭 70년, 핵없는 세상으로>

지역

제5회 부산반핵영화제 <원폭 70년, 핵없는 세상으로>

익명 (미확인) | 화, 2015/06/23- 18:32

제 5회 부산반핵영화제
7월 10일 ~ 12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4분학기 전체 웹자보



다중지성의 정원 http://daziwon.net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email protected]


☎ 02-325-2102


▶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 웹홍보물 거부 >> http://bit.ly/1hHJcd7


▶ 홍보하면 좋을 사이트를 추천해주세요! >> http://bit.ly/SMGCXP


태그 : Blockchain, Commons, P2P, 걸크러쉬, 고다르, 공간, 기 드보르, 김광님, 김성욱, 노자, 다중지성의 정원, 도시, 동양철학, 라이프니츠, 르페브르, 마리아 미스, 모나드론, 무위, 문학, 미학, 박찬순, 반다나 시바, 버틀러, 벨 훅스, 블록체인, 서예, 소서영, 소설창작, 소자, 스피노자, 신은실, 아감벤, 에티카, 여성혐오, 영화, 예술, 오슨 웰스, 유충현, 윤동민, 윤리학, 이인, 이임찬, 이혁주, 인문교양, 작가탐구, 정신분석, 정치경제, 조명래, 존재와 시간, 철학, 최용관, 프로이트, 프리단, 하비, 하이데거, 형이상학 논고


수, 2016/09/21- 16:11
460
0

지난 5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자백>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상영 후에는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자백>의 감독, 최승호 PD는 “영화 전문 기자들에게 이 영화가 과연 멀티플렉스에서 관객들과 만날 가치가 있는 영화인지 아닌지 평가를 바랐기 때문에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영화의 개봉 전 모객 인원은 5만 명이다. 관객 시사회를 마치기 위해서는 멀티플렉스 대관이 필수인데 최 PD는 “지금까지 접촉을 간접적으로 해본 결과는 신통한 반응이 아니”라고 전했다.

영화 <자백> 언론 시사회 상황을 영상에 담았다.

화, 2016/09/06- 19:18
240
0

20160818_영화포스터_그림자들의섬.jpg

 

영화<그림자들의 섬>단체관람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의 투쟁과 삶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그림자들의 섬>이 개봉합니다.

2011년 여름, 참여연대도 40여명의 회원님들과 희망버스를 타고 함께 했었는데요.

당시 부당한 정리해고에 맞선 한진중공업 투쟁에 아낌없는 지지와 연대를 보내주셨던 회원님,

직접 희망버스를 타고 김진숙을 응원하러 가셨던 회원님, 모두모두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관심있는 회원님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 일시 : 2016년 8월 25일(목) 오후 7시30분
  • 장소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종로3가 서울극장)
  • 참여비 : 6천원 (국민은행 995701-01-057713 예금주 참여연대)
  • 신청 : 클릭 (https://goo.gl/forms/XD2yDt53T3X6S5yC3)
  • 문의 :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 영화 자세히 보기 >> 클릭

* 예고편 보기 >> https://youtu.be/tMR_OioM4pc

 

 

목, 2016/08/18- 18:47
121
0

 

송윤혁 감독의 신작 다큐멘터리 영화 <쪽방> 시사회가

6월 22일(월) 저녁, 필름포럼에서 있었습니다.

 

KakaoTalk_20150623_113123713.jpg

 

KakaoTalk_20150623_113125375.jpg

<쪽방>의 첫 시사회가 진행될 필름포럼 1관입니다.  

 

KakaoTalk_20150623_113127331.jpg

 

 이번 시사회는 평화교회연구소, 영사기(고난함께), 도시빈민선교회(감신대)가 공동주최했습니다.

송윤혁 감독은 현재 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이자, 영사기 팀원이며

학부때 도시빈민선교회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KakaoTalk_20150622_221441335.jpg

시사회 사회를 맡은 이관택 사무국장(고난함께)

 

 KakaoTalk_20150622_221440586.jpg

 전남병 소장이 '평화교회연구소' 소개를 했습니다.

 

KakaoTalk_20150623_113116805.jpg

도시빈민선교회 김중연 회장

 

KakaoTalk_20150623_113114825.jpg

마지막으로 장세현 팀장(평화교회연구소 교육출판팀)이 나와서

영화에 대한 소개와 시사회의 취지를 설명하였습니다.

  KakaoTalk_20150623_113113567.jpg

긴장된 표정의 송윤혁 감독입니다 :)

 

KakaoTalk_20150623_113042846.jpg

영화를 기대하며 보러오신 많은 분들 덕분에 객석이 꽉 찼습니다.

이날 시사회에는 100여명이 함께했습니다.

 

KakaoTalk_20150623_113050072.jpg

러닝타임 70분의 영화가 끝나고,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KakaoTalk_20150623_113049014.jpg

 

KakaoTalk_20150623_113048321.jpg

  이어지는 진지한 질문들.   

 KakaoTalk_20150623_113046548.jpg

 "가난은 여러가지 면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미워하게 된다'는 것이예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 송윤혁 감독과의 대화 중.

 

KakaoTalk_20150622_221440736.jpg

 

KakaoTalk_20150623_113043843.jpg

 

IMG_3048.JPG

  함께해서 감사하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쪽방> 상영회 일정이 나오는대로 앞으로도 공지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화, 2015/06/23- 13:37
536
0

요즘 어떤 영화 보셨나요?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이 여러분과 같이 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은 영화를 소개합니다. 그 영화는 오래된 흑백필름일 수도 있고, 현란한 화면으로 우리의 상상을 자극하는 영화일 수도 있으며, 보물처럼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내 마음의 영화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같이 볼까요?

 
두 번째 영화 <4등>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정지우 감독의 신작 <4등>(2016)은 수영을 소재로 한국의 교육현실을 비판하는 작품이다. 감독의 필모그래피에 대어보면 언뜻 뜬금없는 소재로 느껴지지만, 막상 영화를 들여다보면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날카로운 논란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벼려 들이미는 솜씨가 참 빼어나다.

수영을 “놀려고” 시작한 초등학생 준호(유재상)는 소질은 있지만 나가는 대회마다 4등이다. 메달을 아슬아슬하게 비껴나가는 등수에 속이 뒤집어지는 엄마 정애(이항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끝에 메달을 따게 해준다는 코치 광수(박해준)를 소개받는다. 광수의 진심어린 지도 덕에 준호는 “거의 1등”에 가까운 2등 메달을 딴다. 그러나 이 진심어린 지도의 실체는 다름 아닌 체벌이다. 진실을 마주한 부모는 갈등한다.

<4등>은 준호의 몸에 멍이 들게 된 경위를 설명하기 위해 광수란 인물에 공을 들인다. 그가 준호를 체벌하는 까닭은 십수 년 전 유망주였다가 체벌에 반발해 성공가도에서 엇나간 자신의 과거를 진심으로 후회하기 때문이다. 정애는 “준호가 맞는 것보다 4등하는 게 더 무서운” 불안감에 이를 눈감아 준다.

관객은 이 불안이 메달만 따면 그만인 한국의 성과 중심 선수 양성 시스템에서 비롯함을 광수의 과거 에피소드와 현실에 비추어 알게 된다. 다행히 아빠 영훈(최무성)이 나서서 상황을 제재하지만 알고 보면 그는 과거 광수를 낙오시킨 체벌 시스템의 적극적인 방관자이다. 이 영화 속 도식을 복기하다 보면 도입부에 삽입된 1998년 박세리 선수의 LPGA 우승 보도 화면이 더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1등에게만 환호하며 4등을 몰아붙인 것은 수많은 국민영웅을 소비해 온 이 나라가 아닌가.

하지만 이는 다 어른들의 사정일 뿐, 주인공 준호는 복잡한 갈등을 배경으로 유유히 영화를 가로질러 나아간다. 그 과정 내내 관객은 준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다. 다만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결정하고 행동하는 준호를 볼 수 있다. 준호는 심드렁한 코치에게 용기 있게 자신의 수영을 봐달라고 요구하고, 체벌의 위협으로부터 필사적으로 도망친다. 그리고 마침내 어른들의 이야기가 실패로 끝났을 때에야 혼자 수영장으로 돌아와 최선을 다해 자신의 경기를 치른다. 준호를 따라가는 이 영화의 마지막 10분은 아름답고 한 장면 한 장면이 명확한 의미로 충만하다.

이처럼 준호의 결정에 극의 진행을 맡기면서도 그 당위를 설명하는 데 무관심한 태도에 이 영화의 핵심 메시지가 담겨 있다. 성장은 아이의 몫이며 그 원동력도 아이 내면에 기인한다. 그리고 아이가 자신의 욕망을 직면하고 세계로 달려 나갈 때 어른을 우선 이해시켜야 할 의무는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글 : 백희원|시민사업팀 연구원 · [email protected]

화, 2016/06/28- 13:00
276
0

영화 곡성 2시간 30분을 본 다음, 해설 동영상을 봤다.. 2시간 동안.. 피곤하다... ㅡ,.ㅡ

일, 2016/06/26- 05:50
2,151
0

daziwon




다중지성의 정원 http://daziwon.net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email protected]


☎ 02-325-2102


▶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 웹홍보물 거부 >> http://bit.ly/1hHJcd7


▶ 홍보하면 좋을 사이트를 추천해주세요! >> http://bit.ly/SMGCXP


태그 : 금융화, 나루세, 노자, 니체, 니코 페히, 다중지성의 정원, 다지원,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라이히, 라캉, 레닌, 로크, 루소, 르페브르, 마르쿠제, 마키아벨리, 말브랑슈, 맑스, 메를로-퐁티, 문학, 미조구치, 미학, 베르그손, 비물질노동, 서예, 세르주 라투슈, 섹슈얼리티, 소년이 온다, 스피노자, 신자유주의, 신학, 아도르노, 아리스토텔레스, 앙드레 고르, 언어, 에스페란토, 영화, 예술, 예술인간, 이반 일리치, 인문교양, 자본주의, 자크 리베티, 자크 타티, 정치경제, 정치철학, 조정환, 지젝, 채식주의자, 철학, 카뮈, 타르코프스키, 파스칼, 페미니즘, 푸코, 플라톤, 하이데거, 한강, 헤겔, 홉스, 황로학


금, 2016/06/10- 11:20
426
0

반할 “만두” 하다, 이 ‘판다’! -아이들과 영화 <쿵푸팬더3> 보았답니다 2013년 겨울, 가족들과 홍콩으로 며칠 여행을 갔었다. 그때 묵은 숙소는 이름하야, “판다 호텔”. 호텔 건물 좌측 외벽 전체에 대나무 타는 판다 두 마리가 그려져 있었다. 그걸로도 부족했는지 호텔 로비와 식당 전체에 판다가 우글우글.홍콩 판다 호텔 전경 ▷ 판다 마니아라면 꼭 호텔에 묵어야 할 듯 ^^;; ▽ 널린 게 판다 흔한 게 판다 ◁아, 어질어질하다 중국인의 판다 사랑을 듣기는 했는데 과하네. 쫌. ㅋㅋㅋ판다는 현재 멸종 위기종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 중국 일부 산간 지방에 야생으로 조금 남아 있을 거라 추정되지만 공식적으.......

수, 2016/02/10- 08:00
842
0
(33) 영화에 목숨 건 사람들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2004년 11월 2일 아침 9시경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중심가. 자전거 타고 전용도로를 가던 한 남자가 갑자기 총격을 받는다. 미리 자전거를 세우고 기다리던 괴한의 권총에 그 남자와 지나가던 행인들이 맞았다. 그 남자는 비명과 함께 비틀거리며 필사적으로 반대편 길로 도망갔지만 쫓아온 괴한은 마치 처형하듯 쓰러진 ...
월, 2016/01/18- 14:01
29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