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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신청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신청

익명 (미확인) | 월, 2015/06/22- 17:44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에너지 관리공단 인처지역본부와 에너지절약협력사업으로

청소년 분야 에너지절약 강의 전문가를 양성하여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을 다음과 같이

실시하고 있으니,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강사료는 무료이며, 체험 재료비도 무료입니다.

 

0강의일정: 2015. 7. 1~2015. 10. 16.(총 60회)
0 장       소: 신청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

0대       상: 인원이 20여명 되는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역 초등학생 4~5학년

0내      용: 생활속 에너지 절약 및 지구온난화 현상, 에너지 절약 체험 등

0신청방법

-교육신청서를 작성하여 2015. 8. 28(금) 까지 신청(팩스 또는 이메일)하여 강의 일정 협의 후 진행

-문 의 처: 인천환경운동연합 강숙현

(T)032)426-2767, (F) 032)426-2768 . (E-MAIL)[email protected]

 

♠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교육계획서 및 교육신청서가 첨부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 교육 계획서-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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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6일 토요일, 인천 남동유수지 저어새 탐조대 앞 야외광장에서 생물 다양성 보존 활동의 일환으로 저어새 및 조류를 모니터링 하였습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열을 재고 손소독을 하며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였습니다.
오전에 비가 와서 모두들 우산을 쓰고 오셨지만, 행사가 시작하니 하늘이 개여서 신기했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의 회원 분들, 인천 도시공사 관계자 분들과 가족 봉사자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멸종위기 1급, 천연기념물인 저어새와 남동유수지를 거쳐가는 다양한 조류를 필드스코프와 망원경으로 모니터링한 뒤에 직접 저어새가 그려진 종이를 꾸미고 잘라서 할핀으로 이어붙였답니다.
결과적으로, 개성 넘치고 마치 당장이라도 날아오를 것만 같은 저어새 친구들이 탄생했습니다!

이후 물새 서식지 및 습지 보전을 위한 생태줍깅을 하였습니다. 유수지 길을 따라 쓰레기를 열심히 줍고 한 곳에 모아둔 뒤 무사히 행사를 끝냈습니다.

월, 2021/06/2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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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국어사전의 해설을 빌려보자면 자고로 사람이라면 살아생전에 훌륭한 일을 하여 후세에 빛나는 이름을 남겨야 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옛말이라 그런 것인지.. 단어 구성이 참 폭력적이지만.. 그 말에 좀 덧붙이고 싶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만 남기지 않습니다. 유산도 남기죠.


두둥!
©네이버 이미지

유산(遺産), 죽은 사람이 남겨 놓은 재산을 뜻하는 이 단어에는 한 가지 또 다른 뜻이 있습니다. 앞 세대가 물려준 사물이나 문화도 우리는 유산이라고 지칭합니다.


유네스코 로고
©네이버 지식백과

대표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있는데요. 교육·과학·문화의 보급 및 교류를 통하여 국가 간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연합 전문기구 유네스코는 미래 세대에 전달할만한 인류 보편적인 가치가 있는 자연이나 문화들은 세계유산으로서 지정하여 보전/관리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창덕궁 전경
©네이버 지식백과

종묘 전경
©네이버 지식백과

이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찾아보는 일,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조선시대 500년 역사의 숨결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울은 특히나 더 그렇고 말이죠. 대표적으로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시던 사당인 종묘, 왕이 상주하던 공간인 창덕궁 등이 있지요.


태릉 전경
©네이버 지식백과

조선의 11대 임금인 중종의 제2계비 문정왕후 윤 씨의 무덤인 태릉도 역사성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서울의 세계유산 중 하나입니다. 태릉과 같은 조선시대의 무덤들은 입지 선정 과정에서 풍수지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기에 왕가의 무덤인 태릉의 경우 그 자연성이나 임상이 굉장히 양호한데요. 그래서였을까요? 태릉과 강릉의 일대는 서울 외곽을 지키는 도심의 허파, 그린벨트로서 지정되어 존재해 왔습니다.


서울시 그린벨트 현황
©연합뉴스

도심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최소한의 그린 인프라이자, 도심지역의 무분별한 확장을 방지하는 초록 띠 그린벨트는 토지의 용도변경이나 건축물의 신축, 증축이 금지되는 등 원칙적으로 개발이 제한되는 구역이지만 역사적으로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에 의해 지속적으로 해제/개발되어 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민중의 소리

그린벨트를 둘러싼 개발 위협은 세계유산 태릉, 강릉과 인접한 태릉의 그린벨트도 피해 갈 수는 없었습니다. 지난 8월 4일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한 부동산 대책에서 태릉 그린벨트에 주택 1만 세대를 공급하는 안을 발표한 것입니다.


태릉 골프장 전경
©연합뉴스

혹자는 태릉 그린벨트는 골프장으로 운용되던 공간이기에 개발해도 상관없는 곳이라고 합니다. 특권층을 위한 시설을 폐지하고 모두를 위한 공공 주택이 들어서는 것이 맞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린벨트는 도심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최소한의 그린 인프라임과 동시에 도심의 무분별한 확장을 방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설령 훼손되어 녹지로서 보전가치가 높지 않은 지역이라고 해도 논이나 밭, 설령 대지 상태라 하여도 그린벨트는 그 공간적인 개념 만으로 보전가치가 차고 넘치는 지역입니다.


©강원도민일보

심지어 2019년 말을 기준으로는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한 상태입니다. 전 국토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 땅에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나라의 기이한 모습의 저변에는 과도할 정도의 중앙집권체제가 깔려있습니다. 한정된 땅과 자원과는 달리 끝이 없는 욕심은 수도권을 무한하게 팽창시키고 싶어 합니다. 이를 증명하듯 도심 기반 시설의 60%는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투입되고 있으며 과도한 확장을 방지하기 위한 그린벨트를 해제하자는 목소리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불어난 한강 물에 떠밀려왔던 잉어와 메기가 다시 한강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 뉴스 1

2018년의 말도 안 되게 뜨거웠던 폭염, 2019년의 비상식적으로 잦던 태풍, 그리고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라는 말이 무색하게 40여 일간 지속되고 있는 2020년의 장마까지. 지구가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기후는 앞으로도 변할 것이고, 변화하는 기후로 인한 재난은, 그 피해는 걷잡을 수없이 커질 것이라고 말입니다.


©연합뉴스

이런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녹지와 숲이지 50개의 집이 켜켜이 쌓여져 한 치 앞의 경관도 볼 수 없을 도심의 주거 환경이 아닙니다. 부족한 녹지를 확충할 기회를 저버린 채 도심 속에서 녹지로 역할하던 그린벨트를 깔아뭉개고 들어설 공공 주택도 아닙니다. 기후 위기로 맞이하게 된 급격한 재난들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한 주거환경들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오마이뉴스 이태경 기자

더 이상 공급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언제 공동화와 기후로 인한 재난이 찾아올지 모를 상황에서 공급 위주의 정책만을 고수하는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문제에 대응할 방점을 제대로 잡지도 못한 채 일부 지지층만을 위해 잘못된 정책을 고수한 잘못된 사례로서 기억될 것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또 지난 1일에는 노원역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태릉 그린벨트의 해제를 규탄하는 시민들이 모여 함께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도 도심 속 소중한 최소한의 그린 인프라를 보전하기 위한 주민들과 연대하여 발언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서울환경연합은 서울의 허파이자 수도권 초집중을 막기 위한 최후의 방벽, 그린벨트를 지키기 위해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목소리를 내어 갈 것입니다.

토, 2020/08/0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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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광산구 쓰레기문제 해결단 양성교육 2일차는 자원순환강사단 용용c의 신민정 강사의 올바른 분리배출_음식물 쓰레기편으로 시작했습니다.

생활속 음식물 쓰레기 가끔 헷갈릴때가 있죠? 올바른 음식물 쓰레기를 배우고 올바르게 분리배출 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그리고 배운내용을 바로 써봐야죠? 배운 내용으로 게임을 하며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하고! 재밌게 공부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자원순화강사단 용용c의 유선옥 강사의 올바른 분리배출_재활용품편이였습니다.

국내에서 버려지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속을 살펴보면 70%는 재활용품으로 분리배출 할 수  있는 자원이며,  분리배출을 제대로 하면 연간 약 5억 매의 종량제 봉투를 절약 할 수 있고, 약 3천억 원 상당의 종량제 봉투 구매비용을 절약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분리배출 된 폐기물은 재활용을 통해 다시 자원이 되니 우리 꼭 올바르게 분리배출을 해야겠죠?

직접 재활용품을 보고 논의하며 올바른 배출방법을 토의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 시간은 팀별 소통시간과 우리동네 쓰레기 문제를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광산구 쓰레기문제 해결단은 총 3팀으로 구성되어, 각 팀별 활동목표와 내용을 가지고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열심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팀별로 팀명, 팀 활동 목표 등을  정하고 동네별로 어떤 쓰레기문제가 있는지 의논하고 내용을 발표하며 우리동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운내용을 토대로 약 5개월간 광산구 쓰레기 문제 해결단이 열심히 할 것을 각오해봅니다 !

화이팅!

화, 2020/08/1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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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빛고을하천네트워크

(61429)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254 6층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총1매

공동의장 박태규, 최홍엽, 박미경, 이철갑 문의 : 최지현 정책실장(010-7623-7813)/ 2021. 5. 25(화)

 

물하천 시민단체, ‘영산강 섬진강 자연성 회복을 어떻게 할 것인가정책 간담회 열어

정책 간담회 행사 후 빛고을하천네트워크 발대식개최

발대식을 통해 물하천 살리기 활동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참여형 정책 발굴 및 견인 의지 표명

 

5월 25일(화)오후 2시 나라키움 광주통합청사 1층 강당에서 ‘ 우리 강 자연성 회복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가 열린다. 빛고을하천네트워크,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지역 물하천 시민단체, 풀뿌리 시민모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영산강 섬진강 유역권의 자연성 회복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과거 고속 성장의 시대에 수자원 확보, 지역개발 등을 위해 하천을 개발한 결과로 하천 유량 감소, 종횡 단절, 생태건강성이 악화 되었고 강 고유의 특성과 문화, 다양성도 약화 되었다. 현재 강의 생태 환경과 문화의 다양성, 풍요로움을 회복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자연성 회복 정책이 중요한 시점인 것이다.

 

환경부 주관으로 영산강·섬진강 수계 및 유역의 자연성 회복 방안 연구가 수행중이다. 이·치수, 생태환경, 지역공동체를 조화롭게 고려한 자연성 회복 방향, 사업 우선 순위 등이 연구 중이다. 관련 내용에 대해 한국수자원공사 연구원 이을래 박사가 발표를 하고 전승수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최낙선 시민생활환경회의 상임이사, 홍기혁 광주천지킴이, 이찬호 수곡천지킴이, 이만실 나주생태환경포럼 회장, 장여환 화순하천네트워크 대표, 백성호 섬진강네트워크 대표 등을 비롯한 시민들이 참여하여 토론을 한다. 좌장은 임낙평 국제기후환경센터 전 대표가 맡는다.

 

간담회 후 오후 4시에 같은 장소에서 광주지역 물하천단체들의 협의체인 ‘빛고을하천네트워크’ 발대식이 개최된다. 참여단체들은 하천네트워크 출범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 물하천 살리기 활동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시민참여 정책 발굴 및 추진을 활발하게 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빛고을하천네트 참여단체는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빛가람지킴이. 숲해설가협회, 숲살림협회, 광주천·황룡강·풍영정천·수곡천·소태천 지킴이, 한국멸종위기야생동식물보호협회, 어울림봉사회 등 20여 단체이다.

◦문의: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시민생활환경회의 062-234-9791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062-613-4170 <끝>

 

2021.05.25

광주환경운동연합

화, 2021/05/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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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점점 심해지기만 하는 요즘입니다.

밖에서 할 수 있는게 점점 없어지다보니 집에서 할 수 있는 diy나 책으로 관심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번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는 1월 4일 오프라인으로 독서모임을 진행하지만 확진자가 계속 늘어날 경우

온라인(zoom)으로 만나보려고 합니다.

코로나와 날씨로 인해 점점 사람들의 관심이 늘어나는 기후위기!
‘뜨거운 지구 열차를 멈추기 위해’ 는 매달 독서모임에 참여 하시는 오현화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입니다.

환경부, 국가환경교육센터의 환경도서 출판 지원사업 선정작이기도 한데요!: )

춥고 어디가기 힘든 지금 시기에 의미있는 책과 소소한 독서모임으로 힐링되는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독서모임 문의는 042-331-3700 으로 전화주세요~!
온라인으로 변경시에는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화, 2020/12/1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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