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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신청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신청

익명 (미확인) | 월, 2015/06/22- 17:44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에너지 관리공단 인처지역본부와 에너지절약협력사업으로

청소년 분야 에너지절약 강의 전문가를 양성하여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을 다음과 같이

실시하고 있으니,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강사료는 무료이며, 체험 재료비도 무료입니다.

 

0강의일정: 2015. 7. 1~2015. 10. 16.(총 60회)
0 장       소: 신청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

0대       상: 인원이 20여명 되는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역 초등학생 4~5학년

0내      용: 생활속 에너지 절약 및 지구온난화 현상, 에너지 절약 체험 등

0신청방법

-교육신청서를 작성하여 2015. 8. 28(금) 까지 신청(팩스 또는 이메일)하여 강의 일정 협의 후 진행

-문 의 처: 인천환경운동연합 강숙현

(T)032)426-2767, (F) 032)426-2768 . (E-MAIL)[email protected]

 

♠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교육계획서 및 교육신청서가 첨부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 교육 계획서-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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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 2주간 진행하는 비대면 온라인 환경교육인<데면대면하지 않는 환경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 <데면대면하지 않는 환경교육>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에너지자립마을학교 그리고 대전환경운동연합이 힘을 합쳐 운영하였는데요!  특히! 활동교구들을 배포, 미션 인증 제출 접수, 기념품 수여를 관할해주신 관저마을공동체, 에너지자립마을학교에서 12월 둘째주동안 참가자분들의 멋진 활동사진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들르셔서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활동 사진들을 감상하시면 또한 좋은 시간이 되실것같습니다.

이번 환경교육은 코로나19로 만남과 모임이 어려운 만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수밖에 없었고 이 기회에 새로운 방식의 환경교육 플랫폼을 도입한 교육 프로그램이였는데요.

참가자들에게 세가지의 미션을 부여하고 이를 사진으로 인증해 소감과 함께 제출하면 참가 기념품까지 부여하는 알찬 교육으로 참가는 100가구로 한정해 신청받았습니다.  2주간의 짧은 활동 기간이였음에도 신청가구수는 100가구를 더 초과했고 교육 프로그램이 곧 마감을 앞두고  94%의 높은 미션 인증 제출률을 보여 성황리에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가자분들께서는

“환경교육은 어떤방식으로든 시시때때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박 *희 님,

“엄마와 같이 아파트단지내 놀이터 공원을 돌아다니면서 플로킹을 했는데 놀이터에서 놀던 친구들이 뭐하는거냐고 많이 궁금해 했고, 놀이터에 떨어진 쓰레기를 넣어준 친구도 있었습니다.   담배꽁초가 그냥 지나다닐때는 잘 몰랐는데 길에 버려진게  엄청 많아서 놀랐습니다.   지나온길이 깨끗해져서 뿌듯했습니다.
환경과 몸에 좋은 천연비누만들기도 재미있었고,계단으로(우리집 5층) 다녀서 운동도 되고 에너지도 아끼고, 일회용품 사용도 줄이고…
앞으로도 지구가 아프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송*아 님

등의 소감을 남기며 긍정적인 후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마을 공동체와 연대해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알찬 환경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기후위기와 질병, 전염병의 확산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이 주목되는 현실. 시민들은 분명히  환경 지식, 기후위기 대응에 더욱 가까워져야합니다. 대면과 오프라인 모임이 어렵다면 비대면, 온라인으로 시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환경 보호 참여를 이끌어낸 대전환경운동연합! 앞으로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한 부분은 더욱 개선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양하게 개설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금, 2020/12/1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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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원일몰 대상지의 84%를 지켜냈다고 자화자찬했다정부·지자체·거버넌스의 노력으로 368㎢ 중 310㎢를 지켜냈다는 것이다국토부가 나서서 5,057개의 국공유지를 일몰시키겠다는 공고는 슬그머니 내놓고얼토당토않은 성과자랑에 나선 것이다. 2020 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전국 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공원 일몰이 보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국토부가 내놓은 뜬금없는 자랑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 국토부는 310㎢가 공원으로 조성되거나 유지된다고 밝혔지만세부 대응 실적을 보면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공원 조성사업이라고 밝힌 137㎢ 중 27㎢는 현재 전국적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민간공원특례사업이다도시 내 개발압력이 높은 부지 대상으로 핵심 부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개발하는 특례사업을 두고 공원을 지켰다는 해석은 매우 부적절하다또한 공원기능을 유지한다고 밝힌 국공유지 91㎢에 이번 5,057개의 일몰지가 포함되어있는지도 제대로 밝히지 않았다도시 외곽이라 개발이 곤란하다고 밝힌 실효 대상지 58㎢는 공원구역이나 보전녹지로도 지정되지 않은 그야말로 난개발 우려지역이다따라서 국토부 세부 대응 실적에서 온전히 공원기능이 유지될 것은 공원구역/보전지역 82㎢과 지자체에서 조성하기로 한 110㎢ 등 총 192㎢에 불과하다.

○ 이 192㎢ 역시 어느 수준으로 보전 가능할지 불투명하지만 보전된다하더라도 국토부의 성과와는 무관하다이 땅은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의 지자체가 나서서 토지주와의 갈등에서 불구하고 시민들을 위해 마지막까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지역이다이렇게 지자체가 고군분투하는 동안 지원은 커녕 공원구역과 보전녹지 내 국공유지 일몰을 주도하는 국토부가 무슨 자격으로 실적을 운운하는지 납득하기 어렵다.

○ 국토부는 지금껏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자료를 공개한 적이 없다이번에도 조성되는 공원보전 대상지실효 대상지 등의 각 자료는 공개되지 않은 채로 그저 지켜졌으니 믿으라는 식의 자료를 발표했을 따름이다실효 대상이 368㎢가 맞는지 조차도 의문이다. 2018년 말 기준 공원면적은 926.6㎢인데이는 이미 2008년 공원면적 대비 28% 가 감소된 수치이다. 공원이 실효되어 이미 통계에서 사라졌는데 이에 대한 일언반구 설명이 없었다국토부는 이 원인이 2015년 도시공원 1차 실효의 결과인지 아닌지부터 밝혀야 할 것이다또 이번 국토부 발표 자료에서는 완전미집행공원 면적만 가지고 계산하고 있지만, 153.8㎢에 해당하는 부분미집행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다.

○ 국토부는 미집행공원의 숫자를 자의적의 왜곡하여 규모를 줄여 발표하고 있다국토부는 공원일몰제 대응의 성과를 자랑하기에 앞서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공개해야한다① 2015년도 1차 실효된 공원의 위치와 면적과 갯수 ② 2020년도 7월 1일 실효 일부미집행·완전미집행 공원의 위치와 면적과 갯수를 포함한 온전한 자료를 공개하여야 한다명확한 근거 없는 자의적인 통계 발표로 공원이 실효되지 않는 것 처럼여파가 없는 것처럼 국민을 호도해서 안 된다.

첨부 1. 실효대상 국공유지 5,057건 지도. 1.

2020. 06. 18.


2020 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전국 시민행동

금, 2020/06/1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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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도록 코로나-19에 비상하게 대응하라!

코로나-19 113번 확진자의 자녀 2명이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등교개학 후 최초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신고와 대전외고에서는 통학차량 운전자가 확진되면서 현재 등교가 중지된 상태이다. 대전은 약 2주만에 69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인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학교를 매개로한 대규모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교육청에서는 114번과 115번 확진자의 동선에 있는 학원을 전수 조사하는 한편 2주간 휴원하기로 결정했다. 대신고와 외고역시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등교했던 천동초등학교 학생은 전수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전원 자가 격리되었다. 학생들 모두 음성판정이 나오기를 간절히 기대할 뿐이다. 

이번 확진은 대전의 코로나-19사태가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지난 21일 대전지역 주요기관장 긴급회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의 학교등교중단 요구에 불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학교 확진자로 인해 학교를 매개로한 확산이 확인된다면, 21일 등교중단 거부가 잘못된 결정인 되었음을 입증하게 된다.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코로나-19에 대한 기관 차원의 대응도 문제다. 대전시는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감영병관리과 신설과 역학조사관 증원 등의 추가 대책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대전시 교육청은 대책이 전무한 상황이다. 확인 결과 대전시 교육청에는 코로나-19 대응 전담팀 자체가 없었다. 체육예술건강과 주무관이 교육부의 지침만을 토대로 답변하는 것이 전부였다. 교육부 지침만을 신주단지 모시듯 읊고 있을 뿐 자체 대응계획이나 능동적인 대책은 내놓지 않고 있다. 

21일 관계기관장 회의 이후 등교중단 요구에 대한 설동호 교육감의 거부에 대한 시민들의 비판이 거세다. 대전시 코로나-19 게시물에는 등교중단 등의 대책이 없다는 요구가 빗발쳤다.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대전시 교육청은 지금이라도 실효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확진자가 발생한 2개교 인근의 초.중고에 등교중지 명령을 내리고, 2주 이상의 원격 학습을 운영해야 한다. 인근 5개 학원이 아닌 인근 지역 학원에 대한 휴원권고나 명령 등의 대책을 실행해야 한다.

학교별로 등교중단 등의 결정권한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확진자 인근 학교 역시 중단조치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하거나, 지침으로 중단범위를 규정해야 한다. 자체적으로 학부모들의 의사를 통해 임의 중단조치도 훨씬 확대 할 수 있도록 유연한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사회적거리두기의 단계를 격상해야 한다.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에 따라 전 학교가 등교를 중지나 온라인 학습 등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할 것이다. 학교를 통한 N차 감염이 현실화 되지 않도록 실효적인 대책들이 논의 될 때다. 학교가 방역의 최전선이 되어서는 안 된다.

2020. 6. 30.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화, 2020/06/3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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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은 51회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0여년간(2010년~2020년)  지역의 많은 지역과 현장을 확인하며 모니터링과 조사를 종합해 발표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진행했던 월평공원 생태조사와 3대 하천 겨울철새 조사 대전시 자연환경조사 결과를 종합하였고,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찰한 조류를 추가로 포함했다.

정리된 조류의 총 종수는 156종이다. 대전시자연환경조사가 92종에 비해 64종이 추가되었다. 이중 법적보호종은 27종에 이른다. 자연환경조사 결과가 10종에 비해 17종이 추가되었다. 자발적인 시민들의 모니터링 한 결과가 공식적인 대전시의 조사결과에 비해 많은 종수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실제 서식하는 조류의 종수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5년 또는 10년에 한 번씩 조사하는 자연환경조사의 한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전문가들이 조사하지만 상시적인 조사가 되지 않기 때문에 대전시에 서식하는 자연환경의 생물들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한계가 존재한다. 자연환경조사의 기간을 줄이거나 매년 시민모니터링단 등을 운영하여 조사결과를 종합해 나갈 필요가 있어 보인다.

자연환경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은 17종의 보호종은 큰고니, 큰기러기, 가창오리, 붉은가슴흰죽지, 호시비오리, 참수리, 참매, 조롱이, 매, 쇠황조롱이, 비둘기조롱이, 칡부엉이, 쇠부엉이, 올빼미, 솔부엉이, 팔색조, 삼광조(긴꼬리딱새)이다.

모니터링과정에서 주요 조류의 서식지점은 3대 하천과 둘레산을 중심으로 한 녹지를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다. 특히, 3대 하천은 겨울철새들의 월동지로 역할을 하고 있었다. 녹지거점으로는 둘레산을 중심으로 분포하며, 식장산, 도덕봉, 월평공원이 중요한 관찰지점이다. 중요 조류의 서식처가 확인된 것으로도 매우 중요한 생태거점이 되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대전시가 3대 하천과 둘레산과 주요거점인 식장산, 도덕봉, 월평공원을 중심으로 녹지의 보전을 통해 조류의 서식지를 유지해야 확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향후에 전문적이고 세밀한 조사와 더불어 시민모니터링의 협업을 통해 대전의 중요한 조류서식처 등을 확인하고 보전해야 한다.

51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종합한 조류서식처 결과를 토대로 대전의 생물 보전을 정책들이 마련되어야 한다. 대전시가 깃대종등을 지정하여 보호하듯, 조류의 서식처 보전에도 앞장서는 출발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주요조류 관찰지점(좌상부터  흰목물떼새, 참매, 새매, 부채꼬리바위딱새, 원앙, 매, 말똥가리, 황조롱이, 아메리카퐁머리오리, 큰고니)

주요관찰 조류(좌상부터 멧도요, 청도요, 멋쟁이새, 노랑배진박새, 아물쇠딱다구리, 호반새, 긴꼬리딱새, 팔색조, 흰눈섭붉은배지빠귀, 올빼미)

긴꼬리딱새(삼광조) – 시민모니터링 과정에서 확인된 멸종위기종

팔색조 – 시민모니터링과정에서 확인된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No.

국 명

Korean Name

 

Scientific Name

천연기념물 및 보호종지정현황

1

큰기러기

Anser fabalis

 멸종위기Ⅱ급

2

큰고니

Cygnus cygnus

천연기념물 201-2호, 멸종위기Ⅱ급

3

원앙

Aix galericulata

천연기념물 327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4

가창오리

Anas formosa

 멸종위기Ⅱ급

5

붉은가슴흰죽지

Aythya baeri

 멸종위기Ⅱ급

6

호사비오리

Mergus squamatus

천연기념물 448호, 멸종위기Ⅱ급

7

흰꼬리수리

Haliaeetus albicilla

천연기념물 243-4호, 멸종위기Ⅰ급

8

참수리

Haliaeetus pelagicus

천연기념물 243-3호, 멸종위기Ⅰ급

9

참매

Accipiter gentiles 

천연기념물 323-1호, 멸종위기Ⅱ급

10

붉은배새매

Accipiter soloensis

천연기념물 323-2호, 특정종

11

조롱이

Accipiter g. gularis

 멸종위기Ⅱ급

12

말똥가리

Buteo buteo japonicus

 멸종위기Ⅱ급

13

Falco peregrinus

천연기념물 323-7호, 멸종위기Ⅰ급

14

새호리기

Falco subbuteo

 멸종위기Ⅱ급

15

쇠황조롱이

Falco columbarius

 멸종위기Ⅱ급

16

비둘기조롱이

Falco amurensis

 멸종위기Ⅱ급

17

황조롱이

Falco tinnunculus

천연기념물 323-8호

18

흰목물떼새

Charadrius placidus

멸종위기Ⅱ급

19

두견이

Cuculus p.poliocephalus

천연기념물 446호, 2005년 3월 17일 지정

20

수리부엉이

Bubo bubo

천연기념물 324-2호, 멸종위기Ⅱ급

21

칡부엉이

Asio otus

천연기념물 324-5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22

쇠부엉이

Asio flammeus 

천연기념물 324-4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23

올빼미

Strix aluco

천연기념물 324-1호, 멸종위기Ⅱ급)

24

솔부엉이

Ninox scutulata 

천연기념물 324-3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25

소쩍새

Otus sunia

천연기념물 324-6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26

팔색조

Pitta brachyura

천연기념물 204호, 멸종위기Ⅱ급

27

삼광조

Terpsiphone atrocaudata

멸종위기Ⅱ급

 

No.

   

Korean Name

   

Scientific Name

월평공원

3대 하천

자연환경조사

상시모니터링

종합

1

논병아리

Tachybaptus ruficol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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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뿔논병아리

Podiceps c.cri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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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민물가마우지

Phalacrocorax car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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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4

해오라기

Nycticorax nyctic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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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검은댕기해오라기

Butorides striatus amuren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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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흰날개해오라기

Ardeola bacchu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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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황로

Bubulcus ibis corom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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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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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중대백로

Egretta Alba mod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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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백로

Ardea alba a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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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중백로

Egretta inter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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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쇠백로

Egretta garz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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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왜가리

Ardea cinerea jou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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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13

쇠기러기

Anser albifron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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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큰기러기

Anser fabali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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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큰고니

Cygnus cyg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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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16

원앙

Aix galericulata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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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청둥오리

Anas p. platyrhync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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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18

흰뺨검둥오리

Anas poecilorhyncha zonorhyn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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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넓적부리

Anas clype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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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쇠오리

Anas cre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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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가창오리

Anas formosa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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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청머리오리

Anas falc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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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알락오리

Anas stre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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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홍머리오리

Anas penel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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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아메리카홍머리오리

Anas americana

 

 

 

2011.2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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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고방오리

Anas ac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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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붉은부리흰죽지

Netta rufina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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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흰죽지

Aythya fe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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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붉은가슴흰죽지

Aythya baeri

 

 

 

2016

O

30

검은흰죽지

Aythya nyroca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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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댕기흰죽지

Aythya fulig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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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32

검은머리흰죽지

Aythya marila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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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33

흰뺨오리

Bucephala clang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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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34

흰비오리

Mergus albel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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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35

호사비오리

Mergus squamatus

 

 

 

2018

O

36

비오리

Mergus mergan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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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O

37

흰꼬리수리

Haliaeetus albicilla

 

O

O

 

O

38

참수리

Haliaeetus pelagicus

 

 

 

2020

O

39

참매

Accipiter gentiles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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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붉은배새매

Accipiter soloen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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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41

조롱이

Accipiter g. gul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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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42

새매

Accipiter ni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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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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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말똥가리

Buteo buteo japon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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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Falco peregri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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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새호리기

Falco subbut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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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쇠황조롱이

Falco columb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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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비둘기조롱이

Falco amurensi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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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황조롱이

Falco tinnuncu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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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들꿩

Bonasa bonasia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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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hasianus colch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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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메추라기

Coturnix jap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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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쇠물닭

Gallinula chloropus ind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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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물닭

Fulica a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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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꼬마물떼새

Charadrius dubius curon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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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흰목물떼새

Charadrius placi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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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지느러미발도요

Phalaropus lobatu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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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청다리도요

Tringa nebul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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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삑삑도요

Tringa ochro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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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알락도요

Tringa glare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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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깝작도요

Actitis hypoleu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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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도요

Gallinago gallin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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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청도요

Gallinago solitaria

 

 

 

2017

O

63

멧도요

Scolopax rusticola

 

 

 

2018

O

64

장다리물떼새

Himantopus himantopus 

 

 

 

2010,2012

O

65

재갈매기

Larus argentatus

 

O

 

 

O

66

노랑발갈매기

Larus cachinans

 

O

 

O

O

67

멧비둘기

Streptopelia o.orientalis

O

O

O

O

O

68

검은등뻐꾸기

Cuculus micropterus

 

 

O

O

O

69

뻐꾸기

Cuculus canorus telephonus

O

 

O

O

O

70

벙어리뻐꾸기

Cuculus saturatus horfieldi

 

 

O

 

O

71

두견이

Cuculus p.poliocephalus

 

 

O

 

O

72

수리부엉이

Bubo bubo

 

 

O

 

O

73

칡부엉이

Asio otus

 

 

 

2014

O

74

쇠부엉이

Asio flammeus 

 

 

 

O

O

75

올빼미

Strix aluco

 

 

 

O

O

76

솔부엉이

Ninox scutulata 

O

 

 

O

O

77

소쩍새

Otus sunia

 

 

O

O

O

78

청호반새

Halycon pileata

O

 

O

 

O

79

호반새

Halcyon coromanda

 

 

 

O

O

80

물총새

Alcedo atthis bengalensis

 

O

O

O

O

81

파랑새

Eurystomus orientalis calonyx

O

 

O

O

O

82

후투티

Upupa epops saturata

 

 

 

O

O

83

팔색조

Pitta brachyura

 

 

 

2016,2017

O

84

아물쇠딱다구리

Dendrocopos canicapillus

 

 

 

2015

O

85

쇠딱다구리

Dendrocopos kizuki

O

O

O

 

O

86

오색딱다구리

Dendrocopos major

O

 

 

 

O

87

큰오색딱다구리

Dendrocopos leucotos

O

 

O

O

O

88

청딱다구리

Picus canus

O

O

O

O

O

89

종다리

Alauda arvensis

 

 

 

O

O

90

제비

Hirundo rustica 

 

 

O

O

O

91

노랑할미새

Motacilla cinerea robusta

O

 

O

O

O

92

알락할미새

Motacilla alba leucopsis

O

 

O

O

O

93

백할미새

Motacilla lugens

 

O

O

O

O

94

검은등할미새

Motacilla grandis

 

O

O

O

O

95

힝둥새

Anthus hodgsoni 

 

O

O

O

O

96

밭종다리

Anthus rubescens japonicus

 

O

O

O

O

97

직박구리

Hypsipetes amaurotis 

O

O

O

O

O

98

검은이마직박구리 (가칭)

Pycnonotus sinensis

 

 

 

O

O

99

때까치

Lanius bucephalus 

 

O

O

 

O

100

황여새

Bombycilla garrulus

 

 

 

2012

O

101

홍여새

Bombycilla japonica

 

 

 

O

O

102

물까마귀

Cinclus pallasii

 

 

 

2015

O

103

굴뚝새

Troglodytes troglodytes 

 

 

O

O

O

104

멧종다리

Prunella montanella

 

 

2014

O

105

쇠유리새

Erithacus cyane   

 

 

 

O

O

106

유리딱새

Tarsiger c. cyanurus

 

 

 

O

O

107

딱새

Phoenicurus auroreus 

 

O

O

O

O

108

부채꼬리바위딱새

Rhyacornis fuliginosus

 

O

 

 

O

109

검은딱새

Saxicola (torquata) stejnegeri

 

 

O

O

O

110

호랑지빠귀

Zoothera dauma aura

 

 

O

O

O

111

흰배지빠귀

Turdus pallidus

 

 

O

O

O

112

개똥지빠귀

Turdus naumanni eunomus

 

O

O

O

O

113

노랑지빠귀

Turdus naumanni naumanni

 

O

O

O

O

114

흰눈썹지빠귀

Zoothera sibirica 

 

 

 

2018

O

115

붉은목지빠귀

Turdus ruficollis ruficollis

 

 

 

2016

O

116

되지빠귀

Turdus hortulorum

 

 

O

O

O

117

흰눈썹붉은배지빠귀

Turdus obscurus

 

 

 

2016

O

118

숲새

Urosphena squameiceps

O

 

O

O

O

119

휘파람새

Cettia diphone borealis

O

 

O

O

O

120

상모솔새

Regulus regulus

O

 

O

O

O

121

개개비

Acrocephalus orientalis

O

 

O

O

O

122

솔새

Phylloscopus borealis xanthodryas

 

 

O

O

O

123

산솔새

Phylloscopus coronatus

 

 

O

O

O

124

흰눈썹황금새

Ficedula zanthopygia

O

 

O

O

O

125

큰유리새

Cyanoptila c. cyanomelana

 

 

O

O

O

126

삼광조

Terpsiphone atrocaudata

 

 

 

2016

O

127

뱁새 (붉은머리오목눈이)

Paradoxornis webbianus

O

O

O

O

O

128

오목눈이

Aegithalos caudatus magnus

 

 

O

O

O

129

곤줄박이

Parus varius 

 

 

O

O

O

130

쇠박새

Parus palust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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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O

O

131

진박새

Parus ater

 

O

O

 

O

132

노랑배진박새

Parus venustulus

 

 

 

2016, 2018

O

133

박새

Parus major 

O

O

O

O

O

134

동고비

Sitta europaea

 

 

O

O

O

135

멧새

Emberiza cioides

 

 

O

O

O

136

쑥새

Emberiza rustica latifas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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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137

노랑턱멧새

Emberiza eleg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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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138

촉새

Emberiza spodocephala spodocephala

 

O

 

 

O

139

쇠검은머리쑥새

Emberiza yessoensis 

 

 

 

2004

O

140

북방검은머리쑥새

Emberiza pallasi 

 

 

 

O

O

141

방울새

Carduelis sinica kawarah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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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검은머리방울새

Carduelis spinus

 

 

O

O

O

143

되새

Fringilla montifringilla

 

 

O

O

O

144

양진이

 Carpodacus ros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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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145

긴꼬리홍양진이

Uragus sibiricus

 

 

O

O

146

멋쟁이

Pyrrhula pyrrh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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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밀화부리

Eophona m.migra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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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콩새

Coccothraustes coccothraus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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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149

참새

Passer montanus satur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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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찌르레기

Sturnus cinerac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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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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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꾀꼬리

Oriolus chinensis diffu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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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어치

Garrulus gland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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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물까치

Cyanopica cy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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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까치

Pica pica s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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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까마귀

Corvus co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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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부리까마귀

Corvus macrorhync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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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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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91

139

156

수, 2021/04/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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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국어사전의 해설을 빌려보자면 자고로 사람이라면 살아생전에 훌륭한 일을 하여 후세에 빛나는 이름을 남겨야 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옛말이라 그런 것인지.. 단어 구성이 참 폭력적이지만.. 그 말에 좀 덧붙이고 싶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만 남기지 않습니다. 유산도 남기죠.


두둥!
©네이버 이미지

유산(遺産), 죽은 사람이 남겨 놓은 재산을 뜻하는 이 단어에는 한 가지 또 다른 뜻이 있습니다. 앞 세대가 물려준 사물이나 문화도 우리는 유산이라고 지칭합니다.


유네스코 로고
©네이버 지식백과

대표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있는데요. 교육·과학·문화의 보급 및 교류를 통하여 국가 간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연합 전문기구 유네스코는 미래 세대에 전달할만한 인류 보편적인 가치가 있는 자연이나 문화들은 세계유산으로서 지정하여 보전/관리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창덕궁 전경
©네이버 지식백과

종묘 전경
©네이버 지식백과

이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찾아보는 일,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조선시대 500년 역사의 숨결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울은 특히나 더 그렇고 말이죠. 대표적으로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시던 사당인 종묘, 왕이 상주하던 공간인 창덕궁 등이 있지요.


태릉 전경
©네이버 지식백과

조선의 11대 임금인 중종의 제2계비 문정왕후 윤 씨의 무덤인 태릉도 역사성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서울의 세계유산 중 하나입니다. 태릉과 같은 조선시대의 무덤들은 입지 선정 과정에서 풍수지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기에 왕가의 무덤인 태릉의 경우 그 자연성이나 임상이 굉장히 양호한데요. 그래서였을까요? 태릉과 강릉의 일대는 서울 외곽을 지키는 도심의 허파, 그린벨트로서 지정되어 존재해 왔습니다.


서울시 그린벨트 현황
©연합뉴스

도심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최소한의 그린 인프라이자, 도심지역의 무분별한 확장을 방지하는 초록 띠 그린벨트는 토지의 용도변경이나 건축물의 신축, 증축이 금지되는 등 원칙적으로 개발이 제한되는 구역이지만 역사적으로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에 의해 지속적으로 해제/개발되어 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민중의 소리

그린벨트를 둘러싼 개발 위협은 세계유산 태릉, 강릉과 인접한 태릉의 그린벨트도 피해 갈 수는 없었습니다. 지난 8월 4일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한 부동산 대책에서 태릉 그린벨트에 주택 1만 세대를 공급하는 안을 발표한 것입니다.


태릉 골프장 전경
©연합뉴스

혹자는 태릉 그린벨트는 골프장으로 운용되던 공간이기에 개발해도 상관없는 곳이라고 합니다. 특권층을 위한 시설을 폐지하고 모두를 위한 공공 주택이 들어서는 것이 맞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린벨트는 도심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최소한의 그린 인프라임과 동시에 도심의 무분별한 확장을 방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설령 훼손되어 녹지로서 보전가치가 높지 않은 지역이라고 해도 논이나 밭, 설령 대지 상태라 하여도 그린벨트는 그 공간적인 개념 만으로 보전가치가 차고 넘치는 지역입니다.


©강원도민일보

심지어 2019년 말을 기준으로는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한 상태입니다. 전 국토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 땅에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나라의 기이한 모습의 저변에는 과도할 정도의 중앙집권체제가 깔려있습니다. 한정된 땅과 자원과는 달리 끝이 없는 욕심은 수도권을 무한하게 팽창시키고 싶어 합니다. 이를 증명하듯 도심 기반 시설의 60%는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투입되고 있으며 과도한 확장을 방지하기 위한 그린벨트를 해제하자는 목소리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불어난 한강 물에 떠밀려왔던 잉어와 메기가 다시 한강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 뉴스 1

2018년의 말도 안 되게 뜨거웠던 폭염, 2019년의 비상식적으로 잦던 태풍, 그리고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라는 말이 무색하게 40여 일간 지속되고 있는 2020년의 장마까지. 지구가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기후는 앞으로도 변할 것이고, 변화하는 기후로 인한 재난은, 그 피해는 걷잡을 수없이 커질 것이라고 말입니다.


©연합뉴스

이런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녹지와 숲이지 50개의 집이 켜켜이 쌓여져 한 치 앞의 경관도 볼 수 없을 도심의 주거 환경이 아닙니다. 부족한 녹지를 확충할 기회를 저버린 채 도심 속에서 녹지로 역할하던 그린벨트를 깔아뭉개고 들어설 공공 주택도 아닙니다. 기후 위기로 맞이하게 된 급격한 재난들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한 주거환경들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오마이뉴스 이태경 기자

더 이상 공급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언제 공동화와 기후로 인한 재난이 찾아올지 모를 상황에서 공급 위주의 정책만을 고수하는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문제에 대응할 방점을 제대로 잡지도 못한 채 일부 지지층만을 위해 잘못된 정책을 고수한 잘못된 사례로서 기억될 것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또 지난 1일에는 노원역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태릉 그린벨트의 해제를 규탄하는 시민들이 모여 함께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도 도심 속 소중한 최소한의 그린 인프라를 보전하기 위한 주민들과 연대하여 발언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서울환경연합은 서울의 허파이자 수도권 초집중을 막기 위한 최후의 방벽, 그린벨트를 지키기 위해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목소리를 내어 갈 것입니다.

토, 2020/08/0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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