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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4일 회원 무료교육-저어새 생태 교육

2015년 5월 24일 회원 무료교육-저어새 생태 교육

익명 (미확인) | 월, 2015/06/08- 12:00

“우리 회원을 위한 저어새생태프로그램”

환경공단에서 강부장님이 PPT로 이론을 남동유수지에선

현장탐조를 하였습니다.

많지 않은 인원이었지만,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에게

저어새에 대한 것을 알려주고

남동 저어새 섬에 있는 저어새를 관찰하는 것으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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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딱따구리 어린이 기자단 특강 ~~낙엽 무드등 만들기~~

예쁜 나뭇잎과 재활용병과 친구들의 예쁜 손으로 분위기 있는 무드등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시겠습니다. ~

                 1. 낙엽을 줍기 위해 생태놀이터에 갔으나 별로 없어서 바람 쐬고 들어왔어요

2. 제가 가져온 나뭇잎과 주워온 나뭇잎으로 만들기로 했어요.

3. 병 입구에 원하는 색으로 크리스마스 느낌의 끈 두르기.

4. 지끈공예철사로 손잡이 만들기 (딱따구리 친구들이 직접 했어요^^)

5. 나뭇잎에 목공 풀 발라 병에 붙이기.

6. 다시 나뭇잎 위에 목공 풀을 발라서 코팅하기.

7. 매타세콰이어 열매와 남천열매, 전나무 잎으로 멋내기.

8. 바다보석 유리 붙이기.

                                                                                                                                                  9. 전구 넣고 점등해보기.

 

– 강영숙 (고마리) 선생님 –

 

 

 

화, 2019/12/03- 23:04
1
0

국제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에 주목!

국제적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생산과 소비, 문화의 전반적인 패러다임 전환이 요구되어, 이는 교육 문제로 귀결되었습니다. 이에 UN은 ‘지속가능발전교육 10년(Decade of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DESD 2005~2014년)’을 지정하여, “각국 정부가 DESD 이행 조치들을 자국의 교육 전략과 실천 계획에 포함할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DESD는 2014년에 종료되어 그 후속 과제로 유네스코가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국제실천프로그램(GAP)을 개발하였습니다. ESD란 “모든 사람이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위해 정의롭고, 환경적으로 건전하며, 경제적으로 안정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는 교육”입니다. ESD는 2019년에 종료됨에 따라 그 이후의 지속가능발전 교육의 이행 체계로 “2030을 위한 지속가능발전교육(ESD for 2030)”을 채택하였습니다(유네스코한국위원회, 2016,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그리다 : 유엔 지속가능발전교육 10년(2005~2014) 최종 보고서」).

환경 문제에 대한 소비자 인식 높아

KEI의 2021년 국민 환경 의식 조사에 따르면 현재 한국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환경 문제로 ‘쓰레기/폐기물처리 문제(65.6%)’, 가장 시급한 환경 문제로 ‘쓰레기 증가로 인한 문제(55.3%)’가 각각 뽑혔습니다. 기업의 ESG 경영에 대한 소비자 인식도 높게 나타났으며 ‘ESG 경영과 기업의 역할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3%가 제품 구매 시 기업의 ESG 활동을 고려한다고 답했습니다(대한상공회의소, 2021.7.). 또한 ‘MZ 세대가 바라보는 ESG 경영과 기업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4.5%가 더 비싸도 ESG 실천기업의 제품을 구매한다고 응답했습니다(대한상공회의소, 2022.4.).

[caption id="attachment_229511" align="aligncenter" width="523"] 친환경 이슈 및 관련 제품 검색 빈도 / 출처 : 임지훈(2022), 「친환경 소비시대, 부상하는 그린슈머를 공략하라 : 팬데믹으로 강화된 친환경 소비트렌드 대응전략」, 한국무역협회[/caption]

국민의 환경교육 참여 기회 높지 않아

국제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달성하기 위해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환경부(2022)의 「국가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대비 환경교육 수혜자 비율은 2018년 19.2%, 일반 국민의 환경의식 수준은 2018년에 57.1%로 K-SDG 12.8 '모든 국민의 환경교육 참여 기회 확대' 지표 이행이 후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환경교육 관련 국가정책은 1990년 ‘환경정책기본법’을 통해 환경교육의 추진근거를 마련하면서 시작되었으며, 2008년에 ‘환경교육진흥법’을 제정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환경교육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과 환경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2021년에 해당 법을 전부 개정하여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환경교육법)’을 개정하였습니다. ‘환경교육법’이 2022년에 개정되어 초‧중학교 학교환경교육 의무화 조항이 추가되었으며 이 조항은 2023년 3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이두곤, 2022, 「학교 환경교육 의무화 : 개정된 환경교육법의 구체화」, 국가환경교육센터, 초·중학교 환경교육 의무화 대비 포럼 및 연수 발제 자료).

[caption id="attachment_229512" align="aligncenter" width="534"] 국가 환경교육정책 추진 경과 / 출처 : 환경부, (2022), 「환경시민과 함께하는 2022 대한민국 환경교육」[/caption]

KFEM 활동 사례

전국 환경운동연합에서 국민의 환경의식 수준과 환경교육 기회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 개념과 역사, 순환경제의 개념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는 ‘쓰레기 대학’,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려주는 ‘도와줘요, 쓰레기 박사’, 자원순환 인재 양성을 위한 ‘자원순환 해설사 양성’ 등 활동이 있습니다. 인식 증진을 위한 활동으로 일회용 안 쓰는 가게를 소개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안 줄 지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을 알리는 ‘우리학교 자원순환교실’, 재활용이 어려운 작은 플라스틱으로 큰 변화를 만드는 ‘프레셔스 플라스틱’ 등이 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229513" align="aligncenter" width="640"] KFEM 활동 사례 / 출처 : 서울환경연합 인스타그램, 인천환경운동연합 결과보고서, 제주환경운도연합 자료[/caption]

최근 소비자들의 친환경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소비 과정에서 기업의 ESG 경영 이행을 고려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원순환에서의 소비자의 역할은 소비를 위해 투입되는 자원을 줄이기 위해 환경에 덜 해로운 방향으로 소비하고, 기업에 ESG를, 정부에 공공조달을 요구하고, 환경 인식 증진을 위해 환경 관련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원순환의 실천  대상별 역할을 살펴봤는데 이렇게 [Part 3]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지막 [Part 4]에서는 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주요 전략으로 지속가능한 관광과 비효율적인 화석연료 보조금에 대해서 살펴보고 이번 활동기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2022년 12월 19일

환경운동연합

월, 2022/12/19- 13:54
1
0

4월 22일은 51회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0여년간(2010년~2020년)  지역의 많은 지역과 현장을 확인하며 모니터링과 조사를 종합해 발표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진행했던 월평공원 생태조사와 3대 하천 겨울철새 조사 대전시 자연환경조사 결과를 종합하였고,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찰한 조류를 추가로 포함했다.

정리된 조류의 총 종수는 156종이다. 대전시자연환경조사가 92종에 비해 64종이 추가되었다. 이중 법적보호종은 27종에 이른다. 자연환경조사 결과가 10종에 비해 17종이 추가되었다. 자발적인 시민들의 모니터링 한 결과가 공식적인 대전시의 조사결과에 비해 많은 종수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실제 서식하는 조류의 종수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5년 또는 10년에 한 번씩 조사하는 자연환경조사의 한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전문가들이 조사하지만 상시적인 조사가 되지 않기 때문에 대전시에 서식하는 자연환경의 생물들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한계가 존재한다. 자연환경조사의 기간을 줄이거나 매년 시민모니터링단 등을 운영하여 조사결과를 종합해 나갈 필요가 있어 보인다.

자연환경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은 17종의 보호종은 큰고니, 큰기러기, 가창오리, 붉은가슴흰죽지, 호시비오리, 참수리, 참매, 조롱이, 매, 쇠황조롱이, 비둘기조롱이, 칡부엉이, 쇠부엉이, 올빼미, 솔부엉이, 팔색조, 삼광조(긴꼬리딱새)이다.

모니터링과정에서 주요 조류의 서식지점은 3대 하천과 둘레산을 중심으로 한 녹지를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다. 특히, 3대 하천은 겨울철새들의 월동지로 역할을 하고 있었다. 녹지거점으로는 둘레산을 중심으로 분포하며, 식장산, 도덕봉, 월평공원이 중요한 관찰지점이다. 중요 조류의 서식처가 확인된 것으로도 매우 중요한 생태거점이 되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대전시가 3대 하천과 둘레산과 주요거점인 식장산, 도덕봉, 월평공원을 중심으로 녹지의 보전을 통해 조류의 서식지를 유지해야 확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향후에 전문적이고 세밀한 조사와 더불어 시민모니터링의 협업을 통해 대전의 중요한 조류서식처 등을 확인하고 보전해야 한다.

51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종합한 조류서식처 결과를 토대로 대전의 생물 보전을 정책들이 마련되어야 한다. 대전시가 깃대종등을 지정하여 보호하듯, 조류의 서식처 보전에도 앞장서는 출발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주요조류 관찰지점(좌상부터  흰목물떼새, 참매, 새매, 부채꼬리바위딱새, 원앙, 매, 말똥가리, 황조롱이, 아메리카퐁머리오리, 큰고니)

주요관찰 조류(좌상부터 멧도요, 청도요, 멋쟁이새, 노랑배진박새, 아물쇠딱다구리, 호반새, 긴꼬리딱새, 팔색조, 흰눈섭붉은배지빠귀, 올빼미)

긴꼬리딱새(삼광조) – 시민모니터링 과정에서 확인된 멸종위기종

팔색조 – 시민모니터링과정에서 확인된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No.

국 명

Korean Name

 

Scientific Name

천연기념물 및 보호종지정현황

1

큰기러기

Anser fabalis

 멸종위기Ⅱ급

2

큰고니

Cygnus cygnus

천연기념물 201-2호, 멸종위기Ⅱ급

3

원앙

Aix galericulata

천연기념물 327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4

가창오리

Anas formosa

 멸종위기Ⅱ급

5

붉은가슴흰죽지

Aythya baeri

 멸종위기Ⅱ급

6

호사비오리

Mergus squamatus

천연기념물 448호, 멸종위기Ⅱ급

7

흰꼬리수리

Haliaeetus albicilla

천연기념물 243-4호, 멸종위기Ⅰ급

8

참수리

Haliaeetus pelagicus

천연기념물 243-3호, 멸종위기Ⅰ급

9

참매

Accipiter gentiles 

천연기념물 323-1호, 멸종위기Ⅱ급

10

붉은배새매

Accipiter soloensis

천연기념물 323-2호, 특정종

11

조롱이

Accipiter g. gularis

 멸종위기Ⅱ급

12

말똥가리

Buteo buteo japonicus

 멸종위기Ⅱ급

13

Falco peregrinus

천연기념물 323-7호, 멸종위기Ⅰ급

14

새호리기

Falco subbuteo

 멸종위기Ⅱ급

15

쇠황조롱이

Falco columbarius

 멸종위기Ⅱ급

16

비둘기조롱이

Falco amurensis

 멸종위기Ⅱ급

17

황조롱이

Falco tinnunculus

천연기념물 323-8호

18

흰목물떼새

Charadrius placidus

멸종위기Ⅱ급

19

두견이

Cuculus p.poliocephalus

천연기념물 446호, 2005년 3월 17일 지정

20

수리부엉이

Bubo bubo

천연기념물 324-2호, 멸종위기Ⅱ급

21

칡부엉이

Asio otus

천연기념물 324-5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22

쇠부엉이

Asio flammeus 

천연기념물 324-4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23

올빼미

Strix aluco

천연기념물 324-1호, 멸종위기Ⅱ급)

24

솔부엉이

Ninox scutulata 

천연기념물 324-3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25

소쩍새

Otus sunia

천연기념물 324-6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26

팔색조

Pitta brachyura

천연기념물 204호, 멸종위기Ⅱ급

27

삼광조

Terpsiphone atrocaudata

멸종위기Ⅱ급

 

No.

   

Korean Name

   

Scientific Name

월평공원

3대 하천

자연환경조사

상시모니터링

종합

1

논병아리

Tachybaptus ruficollis 

 

O

O

O

O

2

뿔논병아리

Podiceps c.cristatus

 

O

 

 

O

3

민물가마우지

Phalacrocorax carbo

 

 

O

O

O

4

해오라기

Nycticorax nycticorax

O

 

O

O

O

5

검은댕기해오라기

Butorides striatus amurensis

 

 

O

O

O

6

흰날개해오라기

Ardeola bacchus

 

 

 

2017

O

7

황로

Bubulcus ibis coromandus

O

 

O

O

O

8

중대백로

Egretta Alba modesta

O

O

O

O

O

9

대백로

Ardea alba alba

 

 

O

O

O

10

중백로

Egretta intermedia

 

O

O

O

O

11

쇠백로

Egretta garzetta

O

O

O

O

O

12

왜가리

Ardea cinerea jouyi

O

O

O

O

O

13

쇠기러기

Anser albifrons

 

 

 

2016

O

14

큰기러기

Anser fabalis

 

 

 

2021

O

15

큰고니

Cygnus cygnus

 

O

 

O

O

16

원앙

Aix galericulata

O

O

O

O

17

청둥오리

Anas p. platyrhynchos

 

O

O

O

O

18

흰뺨검둥오리

Anas poecilorhyncha zonorhyncha

O

O

O

O

O

19

넓적부리

Anas clypeata

 

O

 

O

O

20

쇠오리

Anas crecca

 

O

O

O

O

21

가창오리

Anas formosa

 

 

 

2017

O

22

청머리오리

Anas falcata

 

O

 

O

O

23

알락오리

Anas strepera

 

O

 

O

O

24

홍머리오리

Anas penelope

 

O

O

O

O

25

아메리카홍머리오리

Anas americana

 

 

 

2011.2013.3

O

26

고방오리

Anas acuta

 

O

O

O

O

27

붉은부리흰죽지

Netta rufina

 

 

 

2020

O

28

흰죽지

Aythya ferina

 

O

 

O

O

29

붉은가슴흰죽지

Aythya baeri

 

 

 

2016

O

30

검은흰죽지

Aythya nyroca 

 

 

 

2020

O

31

댕기흰죽지

Aythya fuligula

 

O

 

O

O

32

검은머리흰죽지

Aythya marila

 

O

 

O

O

33

흰뺨오리

Bucephala clangula

 

O

 

O

O

34

흰비오리

Mergus albellus

 

O

 

O

O

35

호사비오리

Mergus squamatus

 

 

 

2018

O

36

비오리

Mergus merganser

 

O

O

O

O

37

흰꼬리수리

Haliaeetus albicilla

 

O

O

 

O

38

참수리

Haliaeetus pelagicus

 

 

 

2020

O

39

참매

Accipiter gentiles 

 

O

 

O

O

40

붉은배새매

Accipiter soloensis

 

 

O

O

O

41

조롱이

Accipiter g. gularis

 

 

 

O

O

42

새매

Accipiter nisus 

 

O

O

 

O

43

말똥가리

Buteo buteo japonicus

 

O

O

O

O

44

Falco peregrinus

 

O

 

 

O

45

새호리기

Falco subbuteo

O

 

O

O

O

46

쇠황조롱이

Falco columbarius

 

O

 

O

47

비둘기조롱이

Falco amurensis

 

 

 

2016

O

48

황조롱이

Falco tinnunculus

 

O

O

O

O

49

들꿩

Bonasa bonasia

 

 

 

2018

O

50

Phasianus colchicus

O

 

O

O

O

51

메추라기

Coturnix japonica

 

 

O

O

O

52

쇠물닭

Gallinula chloropus indica

 

O

O

O

O

53

물닭

Fulica atra

 

O

O

O

O

54

꼬마물떼새

Charadrius dubius curonicus

 

O

O

O

O

55

흰목물떼새

Charadrius placidus

O

O

O

O

O

56

지느러미발도요

Phalaropus lobatus

 

 

 

2016

O

57

청다리도요

Tringa nebularia

 

 

 

O

O

58

삑삑도요

Tringa ochropus

 

O

 

O

O

59

알락도요

Tringa glareola

 

O

 

O

O

60

깝작도요

Actitis hypoleucos

 

O

O

O

O

61

꺅도요

Gallinago gallinago

 

O

O

O

O

62

청도요

Gallinago solitaria

 

 

 

2017

O

63

멧도요

Scolopax rusticola

 

 

 

2018

O

64

장다리물떼새

Himantopus himantopus 

 

 

 

2010,2012

O

65

재갈매기

Larus argentatus

 

O

 

 

O

66

노랑발갈매기

Larus cachinans

 

O

 

O

O

67

멧비둘기

Streptopelia o.orientalis

O

O

O

O

O

68

검은등뻐꾸기

Cuculus micropterus

 

 

O

O

O

69

뻐꾸기

Cuculus canorus telephonus

O

 

O

O

O

70

벙어리뻐꾸기

Cuculus saturatus horfieldi

 

 

O

 

O

71

두견이

Cuculus p.poliocephalus

 

 

O

 

O

72

수리부엉이

Bubo bubo

 

 

O

 

O

73

칡부엉이

Asio otus

 

 

 

2014

O

74

쇠부엉이

Asio flammeus 

 

 

 

O

O

75

올빼미

Strix aluco

 

 

 

O

O

76

솔부엉이

Ninox scutulata 

O

 

 

O

O

77

소쩍새

Otus sunia

 

 

O

O

O

78

청호반새

Halycon pileata

O

 

O

 

O

79

호반새

Halcyon coromanda

 

 

 

O

O

80

물총새

Alcedo atthis bengalensis

 

O

O

O

O

81

파랑새

Eurystomus orientalis calonyx

O

 

O

O

O

82

후투티

Upupa epops saturata

 

 

 

O

O

83

팔색조

Pitta brachyura

 

 

 

2016,2017

O

84

아물쇠딱다구리

Dendrocopos canicapillus

 

 

 

2015

O

85

쇠딱다구리

Dendrocopos kizuki

O

O

O

 

O

86

오색딱다구리

Dendrocopos major

O

 

 

 

O

87

큰오색딱다구리

Dendrocopos leucotos

O

 

O

O

O

88

청딱다구리

Picus canus

O

O

O

O

O

89

종다리

Alauda arvensis

 

 

 

O

O

90

제비

Hirundo rustica 

 

 

O

O

O

91

노랑할미새

Motacilla cinerea robusta

O

 

O

O

O

92

알락할미새

Motacilla alba leucopsis

O

 

O

O

O

93

백할미새

Motacilla lugens

 

O

O

O

O

94

검은등할미새

Motacilla grandis

 

O

O

O

O

95

힝둥새

Anthus hodgsoni 

 

O

O

O

O

96

밭종다리

Anthus rubescens japonicus

 

O

O

O

O

97

직박구리

Hypsipetes amaurotis 

O

O

O

O

O

98

검은이마직박구리 (가칭)

Pycnonotus sinensis

 

 

 

O

O

99

때까치

Lanius bucephalus 

 

O

O

 

O

100

황여새

Bombycilla garrulus

 

 

 

2012

O

101

홍여새

Bombycilla japonica

 

 

 

O

O

102

물까마귀

Cinclus pallasii

 

 

 

2015

O

103

굴뚝새

Troglodytes troglod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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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멧종다리

Prunella montanella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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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쇠유리새

Erithacus cy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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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유리딱새

Tarsiger c. cyan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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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딱새

Phoenicurus auror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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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부채꼬리바위딱새

Rhyacornis fuligino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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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검은딱새

Saxicola (torquata) stejneg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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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호랑지빠귀

Zoothera dauma a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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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흰배지빠귀

Turdus palli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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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개똥지빠귀

Turdus naumanni euno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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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노랑지빠귀

Turdus naumanni nauma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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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흰눈썹지빠귀

Zoothera sibirica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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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붉은목지빠귀

Turdus ruficollis ruficolli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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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되지빠귀

Turdus hortul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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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흰눈썹붉은배지빠귀

Turdus obscuru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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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숲새

Urosphena squameic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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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휘파람새

Cettia diphone bore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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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상모솔새

Regulus regu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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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개개비

Acrocephalus orient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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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솔새

Phylloscopus borealis xanthodry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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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산솔새

Phylloscopus coron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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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흰눈썹황금새

Ficedula zanthopy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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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큰유리새

Cyanoptila c. cyanomel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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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삼광조

Terpsiphone atrocaudata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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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뱁새 (붉은머리오목눈이)

Paradoxornis webbia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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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오목눈이

Aegithalos caudatus mag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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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곤줄박이

Parus v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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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쇠박새

Parus palust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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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진박새

Parus 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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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노랑배진박새

Parus venustulus

 

 

 

20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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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박새

Parus maj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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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동고비

Sitta europa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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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멧새

Emberiza cio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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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쑥새

Emberiza rustica latifas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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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노랑턱멧새

Emberiza eleg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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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촉새

Emberiza spodocephala spodoceph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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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쇠검은머리쑥새

Emberiza yessoensis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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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북방검은머리쑥새

Emberiza pall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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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방울새

Carduelis sinica kawarah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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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검은머리방울새

Carduelis spi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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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되새

Fringilla montifring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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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양진이

 Carpodacus ros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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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긴꼬리홍양진이

Uragus sibir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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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멋쟁이

Pyrrhula pyrrh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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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밀화부리

Eophona m.migra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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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콩새

Coccothraustes coccothraus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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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참새

Passer montanus satur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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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찌르레기

Sturnus cinerac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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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꾀꼬리

Oriolus chinensis diffu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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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어치

Garrulus gland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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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물까치

Cyanopica cy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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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까치

Pica pica s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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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까마귀

Corvus co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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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부리까마귀

Corvus macrorhync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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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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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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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1/04/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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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국어사전의 해설을 빌려보자면 자고로 사람이라면 살아생전에 훌륭한 일을 하여 후세에 빛나는 이름을 남겨야 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옛말이라 그런 것인지.. 단어 구성이 참 폭력적이지만.. 그 말에 좀 덧붙이고 싶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만 남기지 않습니다. 유산도 남기죠.


두둥!
©네이버 이미지

유산(遺産), 죽은 사람이 남겨 놓은 재산을 뜻하는 이 단어에는 한 가지 또 다른 뜻이 있습니다. 앞 세대가 물려준 사물이나 문화도 우리는 유산이라고 지칭합니다.


유네스코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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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있는데요. 교육·과학·문화의 보급 및 교류를 통하여 국가 간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연합 전문기구 유네스코는 미래 세대에 전달할만한 인류 보편적인 가치가 있는 자연이나 문화들은 세계유산으로서 지정하여 보전/관리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창덕궁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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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전경
©네이버 지식백과

이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찾아보는 일,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조선시대 500년 역사의 숨결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울은 특히나 더 그렇고 말이죠. 대표적으로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시던 사당인 종묘, 왕이 상주하던 공간인 창덕궁 등이 있지요.


태릉 전경
©네이버 지식백과

조선의 11대 임금인 중종의 제2계비 문정왕후 윤 씨의 무덤인 태릉도 역사성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서울의 세계유산 중 하나입니다. 태릉과 같은 조선시대의 무덤들은 입지 선정 과정에서 풍수지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기에 왕가의 무덤인 태릉의 경우 그 자연성이나 임상이 굉장히 양호한데요. 그래서였을까요? 태릉과 강릉의 일대는 서울 외곽을 지키는 도심의 허파, 그린벨트로서 지정되어 존재해 왔습니다.


서울시 그린벨트 현황
©연합뉴스

도심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최소한의 그린 인프라이자, 도심지역의 무분별한 확장을 방지하는 초록 띠 그린벨트는 토지의 용도변경이나 건축물의 신축, 증축이 금지되는 등 원칙적으로 개발이 제한되는 구역이지만 역사적으로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에 의해 지속적으로 해제/개발되어 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민중의 소리

그린벨트를 둘러싼 개발 위협은 세계유산 태릉, 강릉과 인접한 태릉의 그린벨트도 피해 갈 수는 없었습니다. 지난 8월 4일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한 부동산 대책에서 태릉 그린벨트에 주택 1만 세대를 공급하는 안을 발표한 것입니다.


태릉 골프장 전경
©연합뉴스

혹자는 태릉 그린벨트는 골프장으로 운용되던 공간이기에 개발해도 상관없는 곳이라고 합니다. 특권층을 위한 시설을 폐지하고 모두를 위한 공공 주택이 들어서는 것이 맞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린벨트는 도심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최소한의 그린 인프라임과 동시에 도심의 무분별한 확장을 방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설령 훼손되어 녹지로서 보전가치가 높지 않은 지역이라고 해도 논이나 밭, 설령 대지 상태라 하여도 그린벨트는 그 공간적인 개념 만으로 보전가치가 차고 넘치는 지역입니다.


©강원도민일보

심지어 2019년 말을 기준으로는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한 상태입니다. 전 국토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 땅에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나라의 기이한 모습의 저변에는 과도할 정도의 중앙집권체제가 깔려있습니다. 한정된 땅과 자원과는 달리 끝이 없는 욕심은 수도권을 무한하게 팽창시키고 싶어 합니다. 이를 증명하듯 도심 기반 시설의 60%는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투입되고 있으며 과도한 확장을 방지하기 위한 그린벨트를 해제하자는 목소리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불어난 한강 물에 떠밀려왔던 잉어와 메기가 다시 한강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 뉴스 1

2018년의 말도 안 되게 뜨거웠던 폭염, 2019년의 비상식적으로 잦던 태풍, 그리고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라는 말이 무색하게 40여 일간 지속되고 있는 2020년의 장마까지. 지구가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기후는 앞으로도 변할 것이고, 변화하는 기후로 인한 재난은, 그 피해는 걷잡을 수없이 커질 것이라고 말입니다.


©연합뉴스

이런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녹지와 숲이지 50개의 집이 켜켜이 쌓여져 한 치 앞의 경관도 볼 수 없을 도심의 주거 환경이 아닙니다. 부족한 녹지를 확충할 기회를 저버린 채 도심 속에서 녹지로 역할하던 그린벨트를 깔아뭉개고 들어설 공공 주택도 아닙니다. 기후 위기로 맞이하게 된 급격한 재난들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한 주거환경들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오마이뉴스 이태경 기자

더 이상 공급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언제 공동화와 기후로 인한 재난이 찾아올지 모를 상황에서 공급 위주의 정책만을 고수하는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문제에 대응할 방점을 제대로 잡지도 못한 채 일부 지지층만을 위해 잘못된 정책을 고수한 잘못된 사례로서 기억될 것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또 지난 1일에는 노원역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태릉 그린벨트의 해제를 규탄하는 시민들이 모여 함께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도 도심 속 소중한 최소한의 그린 인프라를 보전하기 위한 주민들과 연대하여 발언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서울환경연합은 서울의 허파이자 수도권 초집중을 막기 위한 최후의 방벽, 그린벨트를 지키기 위해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목소리를 내어 갈 것입니다.

토, 2020/08/0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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