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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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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하는가?

익명 (미확인) | 금, 2015/06/12- 01:00
논평]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하는가? – 주한미군 탄저균 반입, 평화체제 구축 계기 삼아야 Wycliff Luke 기자 탄저균이 반입된 오산 미 공군기지(* 출처 = 코리아타임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공포로 온 나라가 뒤숭숭하다. 그러나 메르스 보다 훨씬 심각한 병원균이 이 나라에 들어와 있다.주한미군이 들여온 탄저균은 40%에 불과한 메르스 치사율의 두 배 이상이다. 게다가 분말 형태로 유포가 가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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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사태 1년…감염의사 '산재혜택 제로' 왜일까? (노컷뉴스)

1년 전 발생한 메르스 사태 당시 환자들을 치료하다 감염된 의료진 가운데 산업재해 혜택을 받은 사람은 고작 7건으로, 그나마 의사는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의료진이 감염된 병원들이 갑자기 늘어난 메르스 산업재해 신고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기껏 메르스 환자를 치료하고도 '개별실적요율제'로 인해 산업재해 급여 지급액이 늘어날수록 사업장이 납부할 보험료도 오른다는 게 병원들의 볼멘 불만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595273

목, 2016/05/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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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번째 이야기 : “그 김치 어디서 살 수 있어요?” 플리머스에서 Korean IPA 맥주와 어우러진 전주식 김치 시연회 에더블 사우스 쇼어 매거진, 메이플라워 브류잉 컴퍼니 협찬 임옥 기자 모든 일의 시작은 ‘술’이었다.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와인을 한두 잔 마시고 나면 난 꼭 사고를 친다. 누구의 제안이든 덥썩 물어버리는 것이다. 예기치 않았던 파티도 그런 식으로 열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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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0/1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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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2_메르스조합원교육자료a4.pdf A3 출력용파일 20150612_메르스조합원교육자료a3.pdf A4 출...
금, 2015/06/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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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셀랑고르, 온몸으로 느껴보자 ① (Rentak Selangor Antarabangsa 2018) S. Macho CHO [email protected]   ‘와양 꿀릿(Wayang Kulit)’은 자바 인들의 전통 그림자 인형극이다. (요즘엔 전깃불로 하지만, 원래는) 코코넛 기름 등잔불이 조명이다. 팽팽하게 당겨진 커다란 흰 천 앞에서 정교하게 조각된 소가죽 인형을 조종한다. 그러면, 인간과 자연, 동물 등 인형 그림자와 전설을 천 반대편에서 귀와 눈으로 즐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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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4/1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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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차카게 살자!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동양 최초의 문신 기록은 중국서사인 ‘삼국지위지동이전三國志魏書東夷傳’에서 찾을 수 있다. ‘마한의 만자들이 때때로 문신하고 변지인들도 남녀가 왜와 같이 문신한다’고 했다. ‘고려도경’에도 ‘동이의 풍속은 머리를 짧게 자르고 문신을 하는데 야만족 만맥잡류蠻貊雜類도 이마에 문신한다.’라 적혀있다. 중국 주나라 때엔 범죄자, 천민, 전쟁포로들의 얼굴에 문신해 구별했다. 중국의 영향을 받은 ...
수, 2015/09/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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