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하는가?

미군의 탄저균 불법 반입 및 실험에 대한 국민고발단 모집 기자회견
치명적인 대량살상무기 탄저균 불법 반입 및 실험,
미군의 범죄를 고발한다!
◆ 일시 : 2015년 06월 16일(화) 오전11시
◆ 장소 : 미 대사관 앞 (광화문 KT앞)
◆ 주최 : 탄저균 불법반입·실험규탄 시민사회대책회의
◆ 프로그램
1. 여는 말
2. 발언
발언1 - 탄저균 불법반입사건의 현재 상황과 한미당국 비판
(윤상훈 /녹색연합 사무처장)
발언2 - 탄저균의 위험성, 국민의 안전 및 생명권의 위협
(전진한/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부장)
발언3 - 탄저균 실험 중단 및 실험실 폐쇄 등 재발방지대책 촉구
(OOO /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
발언4 - 국민고발 운동의 취지, 모집 현황 및 실천 계획
(하주희 변호사/ 민변 미군문제연구위원회 위원장)
3. 기자 회견문 낭독 및 퍼포먼스
■ 신규 확진 이틀째 ‘0’…사망자도 7일째 없어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신규 감염자가 이틀째 발생하지 않으면서 누적 확진자 숫자가 186명으로 유지됐다.
신규 사망자도 7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누적 사망자는 33명이다.
퇴원자는 1명 늘어 모두 118명이 됐다. 신규 퇴원자는 1800번째 환자(남, 55세)이다.
※ 현재까지 감영경로가 불확실한 119번째, 175번째, 178번째 확진자와 구급차에서 감염된 133번째, 145번째 확진자를 제외한 모든 메르스 환자는 병원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타파는 메르스 발병병원과 경유병원 등 메르스 관련 정보를 정부의 공식 발표(6월 7일)보다 앞선 지난 6월 5일부터 공개하기 시작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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