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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지역

2015년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5/03/03- 18:39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지난 2월 26일(목) 오후 7시, 창동 경남지방자치센터 강당에서 2015년 제2차 경남지방자치센터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사, 회원님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은진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어 조유묵 상임이사의 성원보고와 제1차 정기총회 회의록 보고가 있었습니다.

 

총회 안건인 2014년 사업 및 회계 감사보고서는 조유묵 상임이사, 송한희 감사의 보고로 논의 후 승인되었습니다.

2014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2015년 사업과제 및 예산안 심의에 대하여 조유묵 상임이사, 오세구 사무국장의 설명과 보고로 논의 후 차기 이사회에서 좀더 구체적인 논의와 기획을 전제로 승인되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회원님들, 그리고 총회 위임을 해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회원님, 2015년의 힘찬 출발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2차 정기총회 자료집.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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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경남지방자치센터
창립1주년 기념 토론회


주 제∣지방정치 활성화와 정당법 개혁, 지역정당의 필요성

▪ 일  시∣2014년 12월 9일(화) 오후 7시         
▪ 장  소∣경남지방자치센터 강당

▪ 좌  장∣남재우(창원대학교 사학과, 경남지방자치센터 이사)

▪ 발  제∣하승수(변호사,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 토  론∣허성무(새정치민주연합, 경남도당 위원장)
          ∣송순호(통합진보당, 창원시의원)
          ∣여영국(노동당, 경남도의원)
          ∣조유묵(경남지방자치센터 상임이사)

 

1주년 토론회 자료집.hwp

 

 

 

 

금, 2014/12/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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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정보공개와 유권자 알권리 캠페인 



19대 국회의원 의정활동 보고서- 20대 총선 출마자를 중심으로 -

누가 나쁜 법안을 발의하고, 표결은?  



20대 총선을 맞이하여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는 "우리는 희망에 투표한다"라는 주제로 20대 총선 정책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정책캠페인 두 번째로 후보자에 대한 정보공개와 유권자 알권리 차원에서 19대 국회의원 중 20대 총선에 출마한 현직 의원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평가하여 공개하였다. 제한된 영역과 19대 국회의원에 한정된 한계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으로서 또다시 출마하는 의원에 대한 평가는 그 평가 자체 뿐만 아니라 유권자 선택 참고자료로 매우 의미가 있다고 본다.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19대 도내 국회의원 정보


기본 정보(출처 : 참여연대, 2016 총선네트워크, 국회의안정보시스템 등)


이름

본회의

출석률

상임위출석률(%)

대표발의

건수

특이, 기타 정보

법률발의, 표결현황(별도참조)

강기윤(새)

96.55

안전행정위원회

90.75

165건

투표참여 권유행위 제한 공직선거법 대표발의

새누리당 노동악법 공동발의

인사청문회 황당 발언, 부적격자 두둔

이주영(새)

77.01

동북아역사왜곡

대책특별위

100.00

21건

새누리당 노동악법 공동발의

외교통일위원회

56.36

박대출(새)

93.68

교육문화체육관광

81.33

34건

새누리당 노동악법 공동발의

인사청문회 황당 발언, 부적격자 두둔

김재경(새)

93.68

법제사법위원회

68.75

24건

새누리당 노동악법 공동발의

예결산특별위원회

80.00

이군현(새)

84.48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76.92

12건

새누리당 노동악법 공동발의

민홍철(민)

89.08

국토교통위원회

91.54

44건

예산결산특별위

81.82

조해진(무)

91.95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

92.75

26건

환경운동연합 선정 부적격 후보(4대강 사업 찬성)

새누리당 노동악법 공동발의

여상규(새)

89.08

산업통상자원위

90.13

23건

새누리당 노동악법 공동발의

김성찬(새)

87.36

국방위원회

91.91

42건

새누리당 노동악법 공동발의

김한표(새)

100.00

산업통상자원위

98.68

82건

환경운동연합/무상의료운동본부 선정 부적격 후보

핵발전 찬성, 의료민영화 추진

새누리당 노동악법 공동발의

예산결산특별위

87.50

윤영석(새)

86.21

안전행정위원회

91.18

41건

새누리당 노동악법 공동발의

인사청문회 황당 발언, 부적격자 두둔

❋ 소속은 20대 총선출마 기준 / 새 : 새누리당 민 : 더불어민주당 무: 무소속


◯ 기타 : 윤한홍 후보(새누리당. 창원 마산회원)

-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 선정 부적격 후보

- 사유 : 2013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로서 진주의료원을 폐업을 주도함. 수차례 기자회견을 통해 진주의료원 폐원을 정당화하였고, 경남도의회에 출석하여 진주의료원 폐원의 당위성을 설명함.



◯ 구체적인 나쁜 법안 발의현황과 19대 국회 디딤돌 / 걸림돌 법안 도내 의원 표결현황 등은 첨부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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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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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12/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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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시민단체 정치개혁 공동성명 지역분할- 지역독점정치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


지금 우리 사회는 양극화와 불평등이 심화되어 정치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분노가 극에 달해있다. 더구나 국내경제 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저성장 시대로 접어듦으로써 과거 성장시대의 단맛을 기대하기 어려워져 고단한 서민들의 삶이 더욱 더 벼랑으로 몰리고 있다. 하지만 서민들의 삶의 위기를 극복 할 희망이 보이질 않는다. 정치가 고통 받고 있는 국민을 외면하고 기득권 챙기기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4월 보궐선거와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정치적 대결구도, 특히 지난 수십 년을 이어온 극단적인 진영논리와 영·호남 편 가르기가 더욱 심화되고 정치개혁은 뒷전으로 밀려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정치권이 스스로 기득권을 내려놓고 변화와 혁신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 기대하기 힘들다. 때문에 영·호남 지역주의 정치의 폐해를 너무나 절실히 알고 있는 지역 시민단체들이 입장을 밝히고 정치개혁 논의로 한발 더 나아가고자 한다.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 등 선거제도 개혁으로 지역분할-지역독점 정치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

우리 영·호남 시민단체들은 절박한 심정을 담아 영·호남 지역분할-지역독점 정치를 청산하기 위해 선거제도 개혁을 강력히 요구한다. 지역분할-지역독점 정치는 지역에 견고한 정치적 이익집단을 만들어 지역사회를 중앙정치에 줄 세우고,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가로막는 등 지방자치의 근간을 심각하게 흔들어 왔다. 뿐만 아니라 중앙정치의 대결 구도를 지역으로 그대로 옮겨와 영·호남으로 편 가르고 갈등과 분열을 일으켜왔다. 지역분할정치는 영남과 호남에서 각각의 특정정당이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마르지 않는 샘’과 같다. 이것이 지역분할-지역독점 정치의 본질이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의미의 정치개혁이라 할 수 없다. 
 
이번 기회에 지역분할-지역독점 정치를 유지시켜온 선거 제도부터 바꾸어야한다.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정치관계법 개정의견 중 ‘권역별비례대표제’를 주목해 보아야한다. 영·호남의 지역주의를 완화할 수 있고, 사표를 줄임으로써 ‘투표가치의 등가성’을 실현 할 수 있다는 점, 승자독식과 독점 정치를 방지 할 수 있다는 점 등의 중요한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다. 특히 비례의석이 클수록 지역주의 완화와 투표가치의 등가성이 커진다는 점에서 국회의원 총 의석을 확대하는 것을 포함해 권역별비례대표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다만 단순인구비례에 의한 의석배분 방식만을 적용할 경우, 지역의 의석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수도권 등 대도시의 의석이 늘어남으로써 지역의 정치적 대표성이 약화되는 문제점을 보완 할 필요가 있다. 권역별비례대표제를 포함해  지역분할-지역독점 정치를 극복 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혁으로 과감히 나아가야 한다. 지역구 의석수 지키기에 연연하며 선거구 인구편차를 조정하는 정도로 그쳐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
 
지역정당 설립, 정치적 다양성 확보가 가능토록 정당법을 개정해야 한다. 
 
우리사회가 극단적 대결 구도에서 벗어나 ‘공정’과 ‘평화’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회구성원들의 다양성이 존중되어야 한다. 이는 승자독식 정치 풍토가 빚어낸 갑·을 관계 등의 불평등한 관행과 인식을 청산하고, 사회적 소수자를 포함한 다양한 세력의 정치적 참여가 보장될 때 가능하다. 하지만 현행 정당법은 오히려 정치적 다양성을 가로막고 지역독점 정치와 거대 전국정당의 기득권을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당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5개 시·도당에 각각 천명이상의 당원을 두어야하고 중앙당은 서울에 두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과도한 정당설립 규제가 소수자의 정치 참여와 정치적 다양성 형성을 원천적으로 가로막고 있다. 선진국의 경우처럼 정당설립의 기준을 낮추거나 정당의 진입 장벽을 과감히 없애야 한다. 정당설립 기준을 낮추어 다양한 지역정당의 출현을 가능케 함으로써 풀뿌리 지방자치를 완성해 나갈 수 있다. 특정정당의 지역독점 정치로부터, 비교 가능하고 경쟁과 변화가 가능한 지역정치, 주민들과 호흡하는 풀뿌리 지역정치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중앙정치의 폐해가 지역까지 연결되는 분열과 대결의 정치 역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권역별비례대표제 취지를 충분히 살리기 위해서라도 정당법이 개정되어야 마땅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안한 권역별비례대표제를 살펴보면, ‘의석할당정당’ 기준을 지역구 국회의원 5석 이상, 전국정당득표율 3%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현행 정당법의 정당구성 요건에 기준한 것으로 비례대표의석 배분에서 소수정당에 불리하고 거대정당에 유리하게 적용된다. 정당법을 개정하여 의석할당 정당의 기준을 낮추는 한편 권역별득표율을 적용하는 것까지 다양한 방안을 검토 할 필요가 있다.

기득권만 저울질하고 정치개혁을 외면한다면 유권자의 심판운동에 나설 것이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년이 되어간다. 하지만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정치는 결국 국민의 눈물조차 닦아주지 못했다. 정치권이 변하지 않는다면 내선 총선에서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를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다. 국회정치개혁특위는 전향적인 정치개혁 방안을 내놓아야한다. 정치적 이해득실을 저울질하며 인구편차를 조정하는 정도의 선거구 개편에 그쳐서는 안 된다.
지역분할-지역독점, 승자독식-대결정치를 반드시 청산해한다. 정치권이 또다시 지역을 영·호남으로 나누어 편을 가르고 지역독점정치를 재현한다면 이에 대한 심판운동에 적극 나설 것이다.(끝)

2015년 3월  31일


참여단체(31개 단체, 무순)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055.246.5770)/사)경남지방자치센터(055.246.5771)

대구참여연대(053.427.9780)/대구경제정의실천연합(053.754.2533)/대구환경운동연합(053.426.3557)/구미참여연대(070.7018.0468)/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대구지부(053.754.5102)/대구새벗도서관(053.631.9105)/대경진보연대(053.253.0615)/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대구경북본부(053.425.6150)/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053.744.2301)/경북대구YMCA협의회(대구,구미,경주,김천,문경,안동,영주,영천,포항,053.255.0218)/우리복지시민연합(053.628.1209)/울산시민연대(052.256.0009)//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051.465.0221)/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051.633.4067)/‘부산을바꾸는시민의힘’민들레(051.802.9245)/광주참여자치21(062.225.0915)/광주여성민우회(062.529.0383)/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광주지부(062.228.6996)/광주시민생활환경회의(062.234.9791)/광주흥사단(062.223.6659)/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061.723.7134)/순천참여자치시민연대(061.752.7904)/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063.232.7119)/사)전북여성단체연합(063.287.3459)/전북환경운동연합(063.286.7977)/전주시민행동21(063.284.6161)/익산참여연대(063.841.3025)/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063.471.5331)/익산좋은정치시민넷(063.833.2014)

  영.호남 성명.hwp

화, 2015/03/3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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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에 대한 준엄한 심판
변화와 희망에 투표한 국민의 뜻 받들어야
기억, 심판, 약속 운동은 계속될 것


어제 치러진 413총선 결과가 나왔다. 새누리당 122석, 더불어민주당 123석, 국민의당 38석, 정의당 6석, 무소속 11석이다. 야당이 167석을 차지해 16년 만에 여소야대가 현실화 되었고, 원내 1당도 바뀌었다. 주권자인 국민들은 박근혜 정권과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을 준엄하게 심판했다. 현명한 유권자들은 전략적 투표와 교차투표로 여소야대로 입법 권력을 교체했고, 4당 체제를 만들었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선언을 다시 한 번 확인 시켜 주었다. 변화와 희망에 투표한 국민의 뜻과 선거 결과를 정치권은 겸허하게 받들어야 할 것이다.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은 지난 3년간 실정을 거듭해 왔다.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를 막지 못했고, 더 나가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집요하게 방해했다. 부자와 재벌에게만 혜택을 몰아주었고, 경제민주화는 실종되었다. 전세난과 가계부채는 빨간불이 들어왔다. 국민들의 반대에도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테러방지법을 강행하고, 노동개악을 추진했다. 민주주의는 훼손당했고, 남북관계와 평화는 위태로워졌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총체적 실정에 대한 국민의 심판에 승복하고, 일방적인 국정기조를 전면 전환해야 할 것이다.

 

한편 2016총선넷은 지난 두 달여 기억/심판/약속 운동 등 다양한 유권자운동을 진행해 왔다. 공천부적격자 명단과 집중심판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하고 직접 선거사무소로 찾아가 낙선을 촉구했다. 다양한 후보자 정보를 손쉽게 제공하는 정보 제공사이트인 ‘3분총선’을 운영하였다. 한편 2016총선넷이 선정한 집중심판대상자(낙선명단) 전체 35명 중 15명이 낙선했고, 낙선율은 42.9%이다. 유권자들과 함께 선정한 Worst10 후보 중 오세훈, 김을동, 황우여, 김용남 후보가 당선되지 못했다. 서울에서는 김을동, 김종훈, 김효재, 오세훈, 이노근, 이재오 후보가 경기에서는 김용남 후보가 인천에서는 배준영, 윤종기, 조전혁, 황우여 후보가 당선되지 못했다. 수도권 16명 중 11명이 낙선하여 낙선율은 68.8%이다. 충청도에서 이인제, 한상율 후보가 울산에서 박기준 후보가, 부산에서는 박민식 후보가 당선되지 못했다. 이들의 낙선은 2016총선넷의 호소에 응답한 유권자들의 준엄한 심판의 결과이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주도한 황우여, 김을동 후보, 노동개악을 주도한 이인제 후보의 낙선은 상징적이다. 반환경인사로 집중심판대상에 올라간 이노근, 오세훈, 이재오 후보도 당선되지 못했다. 

 

2016총선넷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기억/약속/심판 운동을 비롯한 유권자운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정치와 선거는 정당과 정치권의 전유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정치와 선거의 주인공은 유권자인 국민이여야 한다. 이번 총선의 승자는 특정 정당이나 특정 후보자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이 승리한 선거이다.

 

35인 낙선여부.png

 

*2016총선넷의 최종 공천부적격자 명단에 포함된 19인 중, 김현종(더불어민주당), 김용판(새누리당), 박기준(새누리당), 윤상현(새누리당), 한상율(새누리당) 후보 등 5인은 낙천했고, 이 중 박기준, 윤상현, 한상율 3인은 무소속 출마함. 
**테러방지법 제정을 주도한 인물 4인을 시민컷오프 대상에 선정한 바 있음.

 

 

 

2016년 04월 14일

 

2016총선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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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4/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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