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공고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는 2017년 8월 27일 임시총회를 열고 다음의 사항을 결정하였습니다.
1. 공석인 투쟁위 위원장은 보완기간인 2017년 10월 18일 까지 추가로 추천을 받아 선출하기로 하였습니다.
2. 고문으로 노병식(전 전국농민회 경북도연맹 의장)위촉하고, 8월 29일까지 현 국회의원 1인을 추가로 고문으로 위촉하기로 했습니다.
자문위원으로 하주희(변호사), 류제모(변호사), 노태맹(의사), 송광익(의사), 이정화(의사), 정욱식(평화네트워크 대표), 우인회(전 김천폴리텍 대학 총장), 손정렬(민주평통 자문위원회 성주군 위원장)을 위촉했습니다.
3. 대변인에 류동인, 사무국장에 이강태, 조사팀장에 김상화를 새로 선임하고, 감사에 이상문, 서미란, 부위원장 이재동, 전영미, 여성위원장 이혜경, 청년위원장 도완영, 총무팀장 김경숙, 기획팀장 배미영, 대외협력팀장 김세현, 법무팀장 배현무를 유임시키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번 주는 굵직한 현안이 걸려 있는 ‘안보주간’이다. 안보주간의 첫 일정으로 문 대통령은 28일 국방부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대북 관련 메시지를 내놓을 예정이다. 정부의 대화 제의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26일 새벽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3발을 발사하는 등 도발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있다. 북한 노동신문은 27일 ‘제 푼수도 모르는 가소로운
칼만 안들었지 날강도가 따로 없네요.
미군 우리 땅에 평화를 위해 있을까요? 아니죠 오로지 북한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한 전략적 이유로 있는 주둔군에 불과합니다.이들은 한때 일본과 밀약을 통해 우리나라는 일본에 넘기고 필리핀을 식민지로 차지하기도 했습니다.미군은 우리와 같은 의무복무가 아닌 모병제로 이들이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는 것은 사실상 군이라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우리는 해마다 거의 강압적으로 이들의 무기를 사들이고 장비엎그래이드 비용을 주고 이들에게 1조원에 가까운 방위비를 분담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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