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이병우선생님과 새보러가자_강화도(6/20)
이병우 선생님과 새보러가자
이병우 선생님과 새보러가자
녹색연합 야생동물 탐사단은
우리나라 야생동물의 흔적을 찾고, 기록하고, 그들을 이해하는 활동입니다.
또한 생태적 생활을 경험하고, 자연을 몸소 느끼는 활동입니다.
자연 속에서 야생동물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는 야생동물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자연과 동물, 그리고 인간과의 관계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활동이 될 것입니다.
현장에서 야생동물의 흔적을 찾는 일은 힘들지만 뒤돌아보면 참 보람 있는 일.
[6월 풀꿈생태탐방]
○ 일 시 : 2016년 6월 25일(토) 8:00 ~ 19:30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8:00
○ 탐방장소 : 충남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 탐방일정 :
| 시간 | 장소 | 프로그램 | 비고 |
| 07:50 | 예술의전당주차장입구 | 참가자확인 | |
| 08:00~11:00 | 이동 | 청주예술의 전당 → 두웅습지 여는 말 / 탐방안내 / 인사나누기 |
버스휴게소 |
| 11:00~12:30 | 두웅습지 | 점점식사(도시락) & 두웅습지 둘러보기 | |
| 12:45~13:15 | 신두리사구센터 | 신두리사구센터 둘러보기 | |
| 13:15~15:15 | 해안사구 | 해안사구 C 코스 | 4km |
| 3:15~16:30 | 신두리해변 | 단체게임, 해변산책 | |
| 16:30~19:30 | 이동 | 신두리해안사구 → 청주예술의 전당 탐방내용 종합 / 소감나누기/ 마무리 말 |
버스휴게소 |
○ 모집인원 : 40명
○ 참 가 비 : 어른~중등 21,000원 / 초등학생~만3세 17,000원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은 기본참가비에서 20% 할인 됩니다.
(회원은 어른~중등 17,000 원 / 초등학생 14,000 원)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 청주충북환경연합
○ 준 비 물 : 점심 도시락(필수), 걷기 편한 운동화 및 복장, 모자, 간식, 물 등
○ 신청방법 : 전화, 문자, SNS 접수 (043-222-2466/010-8875-2466 김다솜)
○ 신청기간 : 2016. 6. 21(화) 12까지
※ 전화신청을 하셨더라도, 참가비 입금순으로 접수가 됩니다. (입금 후 전화 요망)
○ 환불규정 : 7일전 100%, 6일전~3일전 50%, 2일전~당일불참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 꼭 읽어 보세요.
1. 점심은 도시락을 꼭 준비해주세요~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예산 : 610,000원 (버스비 500,000원, 답사비 60,000원, 보험료/현수막 50,000원)
신두리사구센터입니다~ 사구센터에는 신두리해안사구의 역사와 가치, 사구 생태계를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 길을 따라 걸어가 보면~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입구가 나옵니다~
국내 최대의 모래언덕..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모래언덕을 지나 고라니동산, 곰솔생태숲으로 걸어갑니다~
바닷가 주변에서 자라기 때문에 해송이라고 불리지요~
곰솔생태숲은 신두사구의 이동방지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숲입니다~
길을 따라 걷다보면 탁트인 넓은 바다가~ 초록과 파랑으로 가득한 신두리해산사구
억새골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마더>에서 김혜자씨가 춤을 추며 등장했던 곳입니다~
이곳을 다 둘러보면 바로 옆에 넓은 모래사장과 바다가 있습니다~
염랑게 달랑게가 모래속에 있는 먹이를 먹고 뱉어놓은 것입니다~
다음주 토요일 환경연합과 함께 생태탐방 떠나요~^^
상당산성을 올라가서 곤충을 채집해 보자~
곤충을 잘 잡는 상준이지만 직접 만지지는 못하는….무섭지 않아 상준아~
재하와 재훈이~ 무엇을 잡을까 했더니….
서로를 잡았네요^^ㅋ
외떡잎반 친구들~
오랜만에 만난 진경이~ 반가워 진경아~^^ 씩씩하게 걷는 은태!
땀이 줄줄~ 금방 도착했어요~ 청주시가 한눈이 보입니다!
나무에는 어떤 곤충들이 살까?
찾아보기도 하고 나무를 넘어보기도 하고~
사진도 찰칵!^^
쌍떡잎반친구들은 명주잠자리 유충인 개미귀신도 봣습니다~
에어로켓 만들기~ 쉽게 만들수있어요~
누가누가 더 많이 날리나~
초록으로 가득한 상당산성에서 곤충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신기한 곤충이지만 친구들에게는 아직 무서운 존재인것 같습니다.
풀꿈자연학교 수업이 끝날때 쯤에는 친구들은 자연과 더 가까워 질수 있겠죠?^^
10월 3일에 뵙겠습니다…^^
<인천저어새 네트워크 성명서>
인천시는 승기하수종말처리장 재건설 및 시설현대화를 위해
현 위치 지하화 방침을 명확히 표명하라
“멸종위기종 저어새 서식지를 파괴하는 것이 환경주권의 실체인가?”
“민관협의 결과를 뒤집는 것이 유정복시장의 소통 행정인가?”
“천박한 경제논리가 300만 인천시대의 출발인가?”
1.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보호종인 저어새의 서식지를 파괴하겠다는 인천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최근 행정부시장 주도의 승기하수처리장 관련 대책회의에 이어 지난 1월 10일 유정복 인천시장과 장석현 남동구청장과의 관련 협의가 있었다는 소식이다. 이러한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인천시는 승기하수처리장의 입장을 분명히 밝혀라
2. 인천의 남동구와 연수구에서 발생하는 하수 24만5천㎥를 처리하는 승기하수종말처리장은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재건설과 시설 현대화가 시급한 문제임이 분명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 1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10여차례에 걸쳐 남동구,연수구,주민,환경단체,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테이블을 만들어 논의한바 있다. 그리고 약 6개월에 걸친 논의 결과 송도 11공구, 남동 제1유수지, 남동 제2유수지로 이전과 현 부지 지하화 방안 등 총 4가지 방안을 검토한 결과 최종적으로 현 부지에서의 지하화가 최적의 대안이라고 상호 판단한바 있다.
3. 이런 민관협의내용에 대한 인천시는 내부 결제를 보류한 채 지난해 12월부터 이전 부지에 대한 재검토 회의를 하더니 급기야는 지난 1월 10일 유정복 인천시장은 장석현 남동구청과의 논의를 통해 남동 제1유수지로 이전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하였다는 소식이다. 한마디로 기존의 민관협의 과정을 무로 돌리겠다는 것이다. 알다시피 남동 제1유수지는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의 서식지이고, 인근 송도갯벌은 습지보호구역이자, 세계적인 습지사이트인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곳이어서 6개월에 걸친 논의속에서 제외된 지역이다.
4. 인천시는 이러한 이전 댓가로 남동구에게 그린벨트해제 지원,100억원대의 개발이익금 지급,남동공단 주차장부지 제공등을 제시했다는 후문이다. 한마디로 이러한 협의는 저어새 서식지 파괴와 더불어 그린벨트 해제까지 녹색도시 인천의 위상을 포기하겠다는 입장 다름아니다.
5. 이에 우리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청한다. 그리고 이러한 협의 내용이 확인될시 1인 시위와 규탄집회 및 국제적 환경단체와 연대하여 적극 대응할 할 것을 분명히 밝혀둔다.
2017년 1월 17일
인천저어새네트워크
(담담 : 강숙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010- 8929-364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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