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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74호 발행

한살림 소식지 574호 발행

익명 (미확인) | 월, 2017/04/24- 14:06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4호 입하(立夏, 5월 5일) 즈음 이때가 되면 봄은 완전히 퇴색하고 산과 들에는 신록이 일기 시작하며 개구리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해충과 잡초가 많아져 농가에서는 방제와 풀뽑기에 부산해지고, 묘판에는 볍씨의 싹이 터 모가 한창 자라며, 밭에는 보리이삭이 패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7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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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6년 544호 입춘(立春, 2월 4일) 즈음 새로운 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입니다.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뜻으로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과 같은 문구를 대문이나 집안 기둥에 써 붙입니다. 농가에서는 농기구를 손질하고 두엄을 만듭니다. - 한살림 소식지(54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6/01/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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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6호단오(端午, 5월 30일) 즈음 4대 명절의 하나인 단오(음력 5월 5일)는 세상 만물이 살아 움직이는 기운이 가장 왕성한 날로, 여자들은 창포물로 머리를 감고 얼굴을 씻으며 남자들은 창포뿌리를 허리춤에 차고 다닙니다. 이즈음 농가에서는 본격적인 모내기와 밭갈이에 온 힘을 다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76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5/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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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68호 입춘(立春, 2월 4일 즈음) 봄이 시작된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으로 24절기 중 첫째 절기입니다. 농사준비를 시작하는 생산지에서 는 입춘 당일 날씨로 한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기도 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1/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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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1호처서(處暑, 8월 23일)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 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때 맑은 바람과 왕성한 햇살을 받아야 나락이 입을 벌려 꽃을 올리고 벼가 성숙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8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8/1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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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0호 한로(寒露, 10월 8일)즈음 농촌은 오곡백과를 수확하기 위해 타작이 한창인데요. 찬이슬이 맺히는 시기라 기온이 더 내려가지 전에 추수를 마치기 위해죠. 여름철의 푸름은 사라지고 아름다운 가을 단풍이 짙어지며, 제비도 강남으로 가고 기러기 같은 겨울새가 우리를 찾아오는 계절입니다. 옷깃과 살깃을 스치는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가을을 만끽해보세요. - 한살림 소식지 (56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9/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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