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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안전성을 내팽개친 비윤리적이고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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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안전성을 내팽개친 비윤리적이고 무책임한

익명 (미확인) | 금, 2017/04/21- 13:39

안전성을 내팽개친 비윤리적이고 무책임한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입장

 

오늘(4월 20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무단 폐기 등 24건을 추가 확인하고, 원자력안전법 위반행위에 대해 행정처분 및 검찰 고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2월 9일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 중간발표 이후 더 많은 불법 행위가 있음이 밝혀졌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원안법령 위반사항 외에 연구부정 사례, 조사과정에서 허위 진술 회유, 허위자료 제출 등 조사방해 행위까지도 확인되었다는 점이다.

원자력연구원이 그동안 자행한 일들은 대전 시민을 넘어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해 온 행위나 다름없다. 원자력연구원의 비윤리성과 무책임한 범죄행위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문제다. 더 큰 문제는 원자력연구원의 뿌리 깊은 안전불감증 수준을 판단해 볼 때 지금까지 밝혀진 것이 전부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는 점이다. 실제로 하나로외벽공사 부실, 고준위핵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봉 1,699개를 지역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30년 전부터 반입, 기체방사성폐기물 외부 방출 등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원자력연구원의 안전 불감증과 도덕적 해이가 이 정도 수준까지 온 것은 그동안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와 특혜를 받으면서 제대로 된 평가가 이루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원자력연구원은 인간과 환경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방사성폐기물의 위험성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연구자 집단이다. 안전성을 내팽개친 비윤리적이고 무책임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다.

이번사태는 위험천만한 원자력시설들의 안전관련 연구를 총책임지고 있는 국책연구원의 안전관리가 총체적으로 부실하고 원자력 규제기관도 역할을 하지 못하는 구조적인 문제도 여실히 드러내었다. 몇몇 대책으로 해결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것이다. 원자력연구원을 이번 기회에 해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는 이유이다.

우리는 원안위가 조사과정에서 방사선 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자체처분 또는 배출관리기준 미만임을 확인하는 등 환경에 대한 방사선 영향이 미미하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최근 발표된 자료들에 따르면 한국원자력연구원 배출원별로 상당량의 기체성방사성물질들이 배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에 문제가 된 것은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관리와 관련된 3개 시설(핵연료재료연구동, 가연성폐기물처리시설, 금속용융시설)로 대전시민들이 우려한 사용후핵연료나 하나로 원자로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성물질을 배출하는 굴뚝도 여러 개 이고, 실험이나 연구과정에서 배출될 수 있는 가능성들도 높아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모든 공정에서 나오는 모든 방사성물질의 누적량들을 산정해봐야 된다는 것이다. 원안위가 더 이상 원자력연구원의 일부 조사결과만을 가지고 원자력연구원 전체의 방사성영향이 문제가 없는 것처럼 속단하질 않길 바란다.

우리는 위험천만한 방사성폐기물을 불법처리하며 시민들의 생명을 위협해 온 한국원자력연구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더불어 뿌리 깊게 박혀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안전불감증을 극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안전대책을 촉구한다. 이는 폐쇄적이며 독단적인 원자력 정책을 지역시민의 수용성을 확대하고 안전관리를 다층적으로 바꾸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근본적 대책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국민 누구도 이제 더 이상 한국원자력연구원을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정부와 원연이 원자력계의 뿌리 깊은 적폐를 청산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 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요구한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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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결과에대한 입장0815.hwp

수 신 각 언론사 사회부, 정치부 등
발 신 한국타이어공동대책회의 간사단체
제 목 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 관련 사측 관리책임 인정 법원 판결에 대한 입장
날 짜 2009. 8월 15일(토) (총 2 페이지)

<논평> 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 관련 사측 관리책임 인정 법원 판결에 대한 입장

지난 14일 대전지방법원 형사4단독 강구례 판사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국타이어 관련 책임자 모두에게 유죄 선고하였다.

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에게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과 벌금 300만원, 정○○ 금산공장장 징역6월, 집행유예2년과 벌금200만원이 선고 되었다. 또한, 송○○ 금산공장장 벌금 300만원, 김○○ 중앙연구소 본부장과 김○○ 중앙연구소 부소장 각각 벌금 400만원, 한국타이어 법인 벌금 1000만 원이 선고 되었다. 이 밖에도 이 회사 협력업체인 이○○ 예승에프에이 사업주와 신○○ 안전보건관리책임자에게 벌금 5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그동안 많은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이 한국타이어 사측의 산재은폐와 강압적인 조직문화 속에서 죽음으로 내몰렸던 것을 생각한다면 터무니없이 가벼운 형량으로 실망을 금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판결은 재판부가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의 집단사망에 대해 사측의 관리책임을 인정하였다는 점만으로도 매우 의미있는 판결이라 하겠다.

판결문에서 재판부는 사측이 보건관리와 안전관리에 주의을 다하지 않은 점, 회사 내 무재해 인센티브제도가 재해발생을 은폐하고, 행정규제 등을 피하려는 목적이 강했다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이로 인하여 근로자들의 재해발생사실 및 열악한 건강관리상태가 행정적 관리감독의 손길을 벗어나게 되었고, 근로자들의 건강관리기회를 상실하게 되었다며 이러한 것들이 근로자들의 건강악화 및 돌연사 등과 무관하다고 할 수 없는 점에서 피고인들의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선고 이유를 설명하였다.

이번 판결에서 재판부도 인정하였듯이 한국타이어 노동자집단사망사고는 단순한 산재사건이 아니다.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몬 책임자가 분명이 있고, 열악한 작업환경과 노동자들의 사망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의 집단사망원인은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고 사측은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관련기관인 노동부는 졸속으로 마무리 하려고만 하고 있다. 지난 4월 역학조사의 기본원칙마저 무시된 채 진행된 한국타이어 추가역학조사에 대해서는 누구도 책임지고 있지 않다.

이와 같은 불행한 사건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해서라도 한국타이어 노동자집단 사망원인사건의 원인 규명은 명백히 되어야 하고 재발방지책이 완벽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 공동대책회의는 한국타이어노동자 집단사망사고의 모든 원인이 규명되고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2009년 8월 15일

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원인과
산재은폐 책임자 처벌 촉구 공동대책회의

월, 2009/08/1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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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의 가치 파괴를 우려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서

후손에게 아름답게 물려줘야 할 월미도의 가치를

민간자본의 수익논리에 맡기는 것이 인천 가치 재창조인가?

월미공원의 가치를 파괴하는 월미케이블카 반대한다!

인천시가 12일 올해 첫 학술용역심의위원회를 열어 월미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소위 월미스카이웨이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발주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라고 한다. 월미케이블카 관련 용역이 학술용역심의위를 통과하면,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절차가 시작될 전망이다.

인천관광공사 주최로 지난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던 월미스카이웨이조성사업은 월미산 정상부와 월미문화의 거리 남측 월미모노레일 4역사를 오가는 길이 550m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것과, 월미산 정상에 전망타워 등 시설물을 조성한 뒤 일정 기간 운영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인천시가 민간자본을 끌어들여 월미도를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공원시설로 성격을 변경하려는 사업이다.

우리는 인천 서안의 유일한 청정 역사자연공원인 월미공원이 민간자본에 의해 값싼 관광지로 개발되는 것이 과연 인천 가치를 재창조하는 것인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월미공원의 중심인 월미산은 불과 100미터 남짓한 작은 산이다. 일반인이 천천히 걸어서 올라가도 불과 40분이면 정상의 전망대까지 가볼 수 있고, 몸이 불편한 노약자들을 배려해 친환경 물범카까지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월미산의 자연환경을 훼손하고, 기왕의 전망대가 있음에도 전망타워를 설치한다는 것은 민간자본의 수익논리에 월미도의 자연과 평화를 훼손하는 일에 다름 아니다.

월미도 난개발 앞장선 인천시는 고도완화 고시 철회하라!

그렇지 않아도 인천 원도심의 보물인 월미도는 민간자본의 끊임없이 개발논리를 작동시켜 섬 전체를 훼손하면서 월미도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매력요소를 점차 상실시키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2006년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통해 월미도 일대 준주거지역 204936를 일반상업지역으로, 공업지역 43620를 준공업지역으로 상향하고, 월미공원과 맞붙은 준주거지역 6188는 보전녹지지역으로 하향 조정하는 한편, 건축물 높이를 2~3층으로 제한했던 최고고도지구는 7~9층으로 대폭 완화했다. 당시 월미도 경관의 파괴를 우려해 지역시민사회단체에서 고도완화를 반대해 2년여 간 학술용역 등을 거쳤지만 결국 인천시의 의도대로 어렵게 고도완화가 추진됐던 사안이다.

2006년 고도완화 이후 월미도 문화의거리 주변은 시야경관이 훼손됐을 뿐만 아니라 고층의 모텔과 호텔시설만 잔뜩 집적돼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왔다. 그런데 유정복 시정부 출범 이후 인천시는 또 다시 월미도 일대의 고도제한을 완화키로 했다. 인천시는 지난 3월 월미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최고고도지구의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공고했다. 이 따르면 월미도 최고고도지구 182439의 건축물 높이를 해발고도+50m 이하로 완화하는 것으로, 이에 따라 월미도 일대에서는 최소 12층 이상 최고 16층의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인천앞바다에서 월미도는 빌딩으로 전부 가려져 월미도가 가치가 훼손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이러한 무분별한 고도완화는 월미도에서 대규모 개발이익을 노리는 자본의 수익논리를 인천시가 대변하는 꼴이다. 그런데 이런 계획을 유정복 시장 취임 직후인 2014년 말 인천시가 2억여 원을 들여 수행기간 2년의 월미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을 발주하면서 최고고도지구 조정 또는 해제를 검토하라는 내용을 담은 과업지시서를 내서 추진하고 나섰으니, 월미도의 가치 파괴에 인천시가 앞장서고 나선 셈이다. 이것이 과연 유정복 시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인천 가치 재창조인가?

월 미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 과업지시서는 상권을 활성화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고도제한을 완화 내지는 폐지할 뿐만 아니라 주차장으로 제한된 지하층 활용방안까지 포함하고 건물의 용적률도 가급적 최대한도로 제시하는 등 규제 완화 일변도의 내용을 담은 전형적인 난개발 시책이다. 도로, 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각종 규제를 완화할 경우 난개발로 이어져 오히려 월미도가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이 도시계획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월미도는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공공유산이다! 더 이상 가치를 파괴하지 말라!

이 처럼 무분별한 규제 완화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시가 월미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이 끝나기도 전에 서둘러 고도제한 완화를 추진하고 나서 특정 건물 신축 수요에 맞추려는 것은 아닌지 그 배경에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인천시는 이러한 의혹에 대해 인천시민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잘못된 고시를 철회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민간자본의 이익을 대변해 추진하고 있는 월미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대해서도 각계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추진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서 백지화해야 한다! 인천시의회는 특정한 개발세력의 이익을 반영해 고시된 월미케이블카와 고도완화 추진과정에 대해 즉각 감사에 나서라!

월미도와 월미공원은 그나마 인천 원도심에 남아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이자 역사문화유산이다. 인천시민 모두와 후세들까지 함께 공유하고 향유해야 할 공공의 문화자산인 것이다. 그러나 인천 가치 재창조를 강조하고 있는 유정복 시정부가 현 세대의 개발이익을 대변하는 난개발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 인천 시민사회문화단체는 월미도 개발과 관련한 두 사안에 대한 인천시의 대처를 지켜본 후, 유정복 시장의 내세운 인천 가치 재창조시책에 대한 전면적 비판에 나설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2016. 5. 11.

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인천환경운동연합

문의)

이희환 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공동대표 010-7445-8400

조현정 인천환경운동연합 활동가 010-3409-8724

화, 2016/05/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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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탈핵국회의원당선논평

탈핵 국회의원 19명 당선 삼척, 울산, 김해, 양산, 부산, 대전, 영광, 광주, 고창에 고르게 분포

친원전 후보 중  5명 낙선

 지난 4월 7일, 20대국회 구성을 위한 총선을 맞아 전국 80여개 시민사회환경여성지역소비자생협단체들로 구성된 핵없는사회를위한 공동행동이 핵발전소와 핵시설로 주변지역 81명의 탈핵후보를 확인했는데 이들 중 19명의 탈핵후보가 당선되었다. 전국 5개 핵발전소 후보지와 1개 핵시설로부터 30km 인근에 위치한 지역구 48개 185명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대표적인 탈핵․에너지전환 정책을 질의해서 답변 받은 결과였다. 81명의 탈핵후보는 공통적으로 탈핵기본법 제정에 찬성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차액지원제도 재도입에 찬성하고 원전안전 강화와 일본방사능 수입절차 강화에 동의했다. 지역별 주제로는 신한울 3, 4호기, 신고리 5, 6호기, 삼척과 영덕 신규원전을 반대하고 월성원전 1호기, 한빛원전 1, 2호기의 수명연장 가동을 반대하는 대신 재생에너지와 효율화정책을 찬성했다.

탈핵 국회의원 당선자는 핵발전소와 핵시설이 위치한 지역에 고르게 분포한다. 강원도 동해시삼척시 이철규(무소속), 울산광역시 북구 윤종오(무소속), 동구 김종훈(무소속), 경상남도 김해시갑 민홍철(더불어민주당), 김해시을 김경수(더불어민주당), 양산시을 서형수(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 사하구갑 최인호(더불어민주당), 사하구을 조경태(새누리당), 남구을 박재호(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갑 김영춘(더불어민주당), 북구강서구갑 전재수(더불어민주당), 연제구 김해영(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 유성구갑 조승래(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북구을 최경환(국민의당), 서구갑 송기석(국민의당), 광산구을 권은희(국민의당), 동구남구을 박주선(국민의당), 전라남도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이개호(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 정읍시고창군 유성엽(국민의당) 당선자가 그들이다. 더불어민주당이 10명으로 가장 많고 국민의당이 5명, 무소속이 3명, 새누리당이 1명이다.

핵없는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이들 탈핵후보들에게 핵발전소 확대를 막고 가동 중인 핵발전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핵발전소 지역의 탈핵벨트를 제안하고 20대 국회에서 이를 위한 법 제․개정 예결산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한편, 현 정부에서 원전확대 정책에 앞장서서 친원전 낙선대상자로 지목되었던 부산광역시 기장군 윤상직(새누리당)후보나 19대 국회 활동으로 인해 환경운동연합 친원전 낙선대상자로 올랐던 경기도 평택시갑 원유철(새누리당), 하남시 이현재(새누리당), 대구광역시 달서구병 조원진(새누리당), 서구 김상훈(새누리당), 울산광역시 남구갑 이채익(새누리당), 경상남도 거제시 김한표(새누리당), 강원도 원주시을 이강후(새누리당), 충청남도 당진시 김동완(새누리당)후보, 탈핵․에너지전환 정책질의에 친원전 입장을 밝힌 강원도 동해시삼척시 박성덕(새누리당)후보, 19대 국회에서 단순발언 차원이더라도 원전확대, 원전수출, 원전홍보나 핵무장 발언을 했던  강원도 강릉시 권성동(새누리당), 경상북도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김종태(새누리당), 서울특별시 송파구병 김을동(새누리당), 종로구 정세균(더불어민주당), 강동구들 심재권(더불어민주당), 노원구갑 이노근(새누리당), 인천광역시 남구갑 홍일표(새누리당), 대전광역시 동구 이장우(새누리당)후보 등 친원전 발언을 하거나 입장을 명확히 보인 18명의 후보들 중에서 5명이 낙선하고 13명이 당선되었다.

낙선자는 김을동, 이노근, 박성덕, 이강후, 김동완 후보이다. 당선자는 새누리당이 11명으로 가장 많고 더불어민주당이 2명이다. 집중 낙선대상자였던 윤상직 후보 역시 당선되었는데 국회에서 원자력계의 이해관계를 대변할 핵심통로로 역할을 하지 않을지 심히 우려스럽다.

핵없는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이들에게 핵발전소를 확대하는 것이 우리나라 국민의 생명은 물론 경제까지도 위협하게 된다는 사실을 재차 알리고 설득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국회에서 친원전 행각을 계속 이어나가는 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유권자들에게 알려나갈 것임을 경고한다.

20대 총선은 사실상, 정책이 실종된 선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발전소와 핵시설 주변지역에서 19명의 탈핵후보가 당선된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핵없는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박근혜 정부의 일방적인 원전 확대, 재생에너지 홀대 정책에 브레이크를 걸고 탈핵국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16년 4월 14일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가톨릭환경연대, 경주핵안전연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노동자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대안교육연대, 동아시아탈원전자연에너지네트워크, 동해안탈핵천주교연대, 두레생협연합회, 문화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 방사능시대우리가그린내일, 보건의료단체연합, 불교환경연대, 사회민주주의센터, 사회진보연대, 삼각산재미난학교,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새날희망연대, 생명살림연구소, 생명평화마중물, 생태지평, 성미산학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시민평화포럼,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서울아이쿱생협,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에코붓다, 에코생협,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연대,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공동행동, 영덕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 영덕핵발전소반대포항시민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의료생협연합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정치소비자연대, 차일드세이브,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초록교육연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태양의학교,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하자작업장학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살림연합회, 합천평화의집, 핵발전소확산반대경남시민행동, 핵없는세상,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핵없는세상을위한의사회,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금, 2016/04/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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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0황룡강정화활동보도자료

 

광주환경운동연합, 녹색 시민과 함께하는 황룡강 정화활동 펼쳐

○ 광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이정애, 이인화, 박태규)은 6월 20일(토) 오전 황룡강 송정교 일대에서 60명의 시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황룡강은 비교적 양호한 수질과 우수 습지 등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경관이 빼어난 하천이다. 도심과 비교적 가까운 송정교 일대는 운동장 등 편의시설과 다리 밑 그늘도 있어서 낚시나 야영하는 사람들의 방문이 잦은 곳이다.

○ 하지만 이렇게 방문을 하는 사람들의 수준 낮은 시민의식으로부터 문제가 시작된다. 산업쓰레기부터 시작해서 유리 파편, 자전거타이어, 신발, 소파, 매트리스, 스티로폼, 전기장판, 이불, 냄비, 그릇과 같은 생활용품, 닭 뼈, 고동, 옥수수 껍질, 라면봉지, 술병과 같은 음식물쓰레기, 그리고 담배꽁초 등의 쓰레기가 발견이 되었는데 톤백 4자루, 마대자루 50자루의 엄청난 양의 쓰레기들이 버려져 있었다.

○ 송정교 다리 아래쪽의 수질 역시 오염의 정도가 최악의 상태이다. 생활하수와 쓰레기들이 오랫동안 방치가 되어있고 이미 녹조현상, 그 이상이다. 이는 미관상의 문제 물론이고 악취가 심각하다.

○ 시민들과 함께하는 하천 정화활동을 통해서 우리하천의 아름다움 속에 감춰져 있는 문제점, 현 실태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그러나 이러한 정화활동만으로는 하천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는 힘들다. 구청이나 시에서 나서서 캠핑족이나 모임을 갖는 시민들, 상습적인 불법투기를 일삼는 시민들을 관리, 단속하기 위한 방법으로 CCTV설치 등 투기 근절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더불어 하천의 수질 정화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 광주환경운동연합은 하천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질을 보전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하는 정화활동 외에도 오염원조사, 시민답사와 교육 등 하천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금, 2015/06/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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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회비 납부 명단

(주)엔버스 50,000 김은미 10,000 백종호 5,000 이명희 15,000 정연희 10,000
가참희 10,000 김은미 5,000 변승섭 5,000 이모성 10,000 정오용 10,000
강기혁 10,000 김은석 3,000 변영실 10,000 이무경 10,000 정완숙 10,000
강기형 10,000 김은영 10,000 변영철 5,000 이문희 10,000 정우혁 10,000
강나원 5,000 김은정 5,000 변종욱 5,000 이미경 10,000 정윤경 10,000
강다민 5,000 김응학 10,000 사과나무 10,000 이미라 15,000 정윤수 10,000
강두경 10,000 김익균 5,000 서광필 11,000 이미선 5,000 정은희 5,000
강만규 10,000 김익준 10,000 서만영 5,000 이미순 10,000 정은희 10,000
강만식 20,000 김인국 15,000 서명길 10,000 이미영 30,000 정장호 10,000
강명희 10,000 김재동 10,000 서성희 5,000 이미은 5,000 정재원 5,000
강문석 10,000 김재수 25,000 서영석 10,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강민정 5,000 김재연 5,000 서예진 5,000 이범희 11,000 정창균 30,000
강민지 5,000 김재흥 5,000 서예화 5,000 이병호 10,000 정창원 10,000
강병호 10,000 김점숙 10,000 서용옥 5,000 이봉락 5,000 정천귀 35,000
강산 2,000 김정남 10,000 서용하 10,000 이상구 10,000 정청숙 15,000
강상수 1,000 김정대 10,000 서원혁 10,000 이상명 30,000 정태호 10,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서은덕 3,000 이상미 5,000 정필교 10,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정연 5,000 서인석 10,000 이상민 10,000 정현우 5,000
강신관 10,000 김정자 10,000 서정현 5,000 이상우 30,000 정현주 5,000
강영희 3,000 김정훈 5,000 서충교 5,000 이상은 10,000 정혜경 10,000
강은숙 10,000 김제선 10,000 서현경 5,000 이상훈 15,000 정혜원 10,000
강재훈 5,000 김조년 30,000 서현숙 13,000 이상희 10,000 정호영 15,000
강정숙 10,000 김종남 22,000 석승용 10,000 이성숙 10,000 정환도 11,000
강지원 10,000 김종남 10,000 석연희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경옥 50,000
강진규 10,000 김종필 10,000 석은자 5,000 이성철 10,000 조근자 10,000
강철 5,000 김종환 10,000 성광진 10,000 이성희 10,000 조금연 10,000
강태경 10,000 김주완 5,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성희 5,000 조남영 10,000
강현서 10,000 김주찬 10,000 성은희 20,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현수 10,000 김준형 20,000 성하덕 5,000 이소라 10,000 조미선 3,000
강호병 5,000 김준희 10,000 소명수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미영 15,000
강호석 10,000 김지우 5,000 손규성 10,000 이수경 10,000 조석준 1,000
강효숙 13,000 김지형 5,000 손문규 10,000 이순순 5,000 조선옥 5,000
강희영 20,000 김진국 15,000 손민우 10,000 이순우 11,000 조성남 5,000
고경완 15,000 김진수 10,000 손병거 15,000 이순우 10,000 조성민 11,000
고광미 11,000 김진수 15,000 손유정 5,000 이순화 5,500 조성용 10,000
고동수 10,000 김진화 22,000 손주호 5,000 이순희 5,000 조성행 5,000
고동혁 5,000 김창근 10,000 송규식 10,000 이승엽 5,000 조세은 10,000
고두환 10,000 김채연 5,000 송다연 5,000 이승용 10,000 조세형 10,000
고명현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미령 5,000 이승재 10,000 조신행 10,000
고병년 30,000 김춘숙 10,000 송석범 20,000 이승종 5,000 조연길 10,000
고상춘 5,000 김태준 15,000 송석철 10,000 이승훈 5,000 조영식 5,000
고연완 20,000 김택남 10,000 송양섭 5,000 이시희 15,000 조영탁 15,000
고영득 10,000 김판겸 11,000 송우현 10,000 이신효 5,000 조영호 5,000
고영주 15,000 김필동 10,000 송유빈 5,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고은아 20,000 김필환 11,000 송을석 10,000 이연옥 10,000 조용준 10,000
고은정 16,000 김하석 5,000 송인옥 10,000 이영남 11,000 조은경 15,000
고익환 10,000 김하현 5,000 송인준 10,000 이영섭 10,000 조은연 50,000
고종현 10,000 김학선 10,000 송정호 15,000 이용옥 10,000 조의영 10,000
고현덕 10,000 김향림 5,000 송준태 5,000 이용원 10,000 조정미 10,000
공그림 10,000 김헌식 10,000 송중호 10,000 이용일 20,000 조정선 5,000
공정욱 10,000 김현수 5,000 송한결 10,000 이우영 10,000 조정숙 5,000
공정희 5,000 김현숙 10,000 송혜숙 5,000 이우주 5,000 조정아 10,000
곽경규 10,000 김현우 5,000 송호범 5,000 이우현 33,000 조정호 3,000
곽성자 10,000 김현정 5,000 신금현 10,000 이원배 3,000 조준형 5,000
곽순자 5,500 김현정 5,000 신단오 10,000 이원표 5,000 조현구 3,000
곽재호 5,000 김형년 10,000 신동욱 10,000 이원희 5,000 조현승 20,000
구남실 5,000 김형돈 33,000 신동윤 5,000 이은서 5,000 조혜영 5,000
구본주 5,000 김형태 5,000 신명호 11,000 이은재 10,000 조혜인 3,000
구본학 10,000 김혜숙 20,000 신미정 5,000 이인복 11,000 조흥열 10,000
구본환 10,000 김혜영 10,000 신삼복 13,000 이인성 10,000 주민정 10,000
구연정 5,000 김호근 10,000 신상열 20,000 이인세 11,000 주서현 5,000
구영본 8,000 김호일 10,000 신숙용 5,000 이인순 15,000 주승민 5,000
구윤미 5,000 김홍만 20,000 신승호 10,000 이인희 5,000 주승연 3,000
국현승 10,000 김홍용 20,000 신영무 10,000 이재근 10,000 주양각 10,000
권경익 10,000 김홍준 5,000 신옥균 11,000 이재영 10,000 주용진 5,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김환 11,000 신옥영 10,000 이재윤 10,000 지소은 5,000
권길중 10,000 김환준 5,000 신우석 5,000 이재인 10,000 지영채 5,000
권대홍 10,000 김효경 10,000 신유정 10,000 이재철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권동일 10,000 김효순 2,000 신정은 5,000 이재호 10,000 지옥향 10,000
권문석 10,000 김희경 14,000 신지연 10,000 이재호 15,000 지원종 10,000
권보라 15,000 김희숙 10,000 신창수 10,000 이재희 10,000 지희숙 10,000
권선술 5,000 김희연 10,000 신현섭 11,000 이정구 10,000 진경희 30,000
권선영 10,000 김희자 5,000 신현숙 10,000 이정목 10,000 진은희 11,000
권선필 20,000 김희정 10,000 신현정 10,000 이정섭 5,000 차재영 10,000
권수경 10,000 나미희 10,000 신현주 5,000 이정수 5,000 차진숙 20,000
권순우 10,000 나인순 10,000 신혜옥 5,000 이정은 10,000 채민성 15,000
권연우 5,000 나종선 10,000 심규상 11,000 이정인 3,000 채민준 5,000
권영당 10,000 남상군 5,000 심문보 10,000 이정임 20,000 채승엽 5,000
권오운 10,000 남상혁 20,000 심승현 5,000 이정호 10,000 채재학 10,000
권오원 20,000 남영미 5,500 심원경 11,000 이제환 10,000 천수정 5,000
권주정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심은영 5,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천용기 11,000
권진순 10,000 남정식 5,000 심재광 10,000 이종범 11,000 천혜영 5,000
권창현 5,000 남태경 10,000 심재기 5,000 이종수 15,000 최경옥 10,000
권채숙 10,000 남해 30,000 심준홍 11,000 이종찬 10,000 최규관 10,000
권태용 3,000 노다래 3,000 심태영 10,000 이주황 11,000 최규영 10,000
권혁범 10,000 노승무 10,000 안광연 10,000 이준규 5,000 최기안 15,000
권현준 10,000 노현승 10,000 안도연 5,000 이준서 5,000 최대민 10,000
권효정 5,000 대동역 10,000 안도현 10,000 이준우 33,000 최라미 20,000
기윤, 기훈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미영 10,000 이지민 5,000 최미정 10,000
김건 10,000 도혜선 10,000 안병진 10,000 이지선 10,000 최민규 10,000
김경구 10,000 동혜경 5,000 안병호 11,000 이지연 15,000 최봉문 10,000
김경린 3,000 류수경 30,000 안보석 5,000 이지영 10,000 최선영 10,000
김경일 15,000 류영서 5,000 안서빈 10,000 이진국 20,000 최선희 10,000
김경태 10,000 류제정 10,000 안승민 5,000 이진숙 10,000 최성강 10,000
김경희 5,000 류지훈 10,000 안승용 20,000 이진철 5,000 최성미 5,000
김고은 10,000 류지희 5,000 안옥례 10,000 이진헌 3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김광래 10,000 류호진 5,000 안정선 30,000 이진희 10,000 최소망 5,000
김광신 10,000 문명성 10,000 안정섬 5,000 이찬현 5,000 최솔 11,000
김광호 15,000 문상원 30,000 안준성 10,000 이창섭 10,000 최숙희 3,000
김광호 10,000 문선경 5,000 안지원 5,000 이창연 10,000 최순옥 10,000
김규 10,000 문정석 5,000 안진모 5,000 이창택 15,000 최승만 10,000
김규열 10,000 문정화 10,000 안형준 10,000 이철호 5,000 최연우 5,000
김금선 10,000 문진혁 5,000 양귀영 50,000 이춘아 5,000 최영규 10,000
김기만 5,000 문창식 5,000 양동철 10,000 이학주 10,000 최영미 10,000
김나영 10,000 민대홍 3,000 양성주 11,000 이현숙 10,000 최영은 20,000
김나윤 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양승의 10,000 이현자 10,000 최영준 10,000
김낙종 10,000 민병애 15,000 양시현 5,000 이현주 11,000 최용희 10,000
김남원 20,000 민병일 10,000 양영순 10,000 이현주 10,000 최유정 10,000
김대경 10,000 민순옥 10,000 양유열 10,000 이형륜 3,000 최윤경 5,000
김대호 10,000 민아강 10,000 양창현 10,000 이형복 10,000 최윤지 5,000
김대호 10,000 민애식 5,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윤진 5,000
김도균 11,000 민완기 10,000 양혜숙 33,000 이혜교 10,000 최윤호 11,000
김도형 10,000 박갑동 10,000 어운선 10,000 이혜림 5,000 최윤희 10,000
김동석 3,000 박경남 5,000 엄기인 5,000 이혜영 10,000 최은숙 10,000
김동현 5,000 박경희 10,000 연중모 5,000 이홍기 20,000 최정우 30,000
김동휘 5,000 박관수 10,000 염동원 10,000 이효범 10,000 최정필 11,000
김동희 5,000 박나연 5,000 염혜경 11,000 이효준 15,000 최정혜 5,000
김래원 15,000 박노동 10,000 염홍익 10,000 이후찬 5,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만구 10,000 박미선 20,000 오광영 10,000 이희순 5,000 최종진 5,000
김명관 10,000 박미지 10,000 오기민 10,000 이희정 20,000 최종하 3,000
김명숙 5,000 박민우 5,000 오남균 10,000 인주환 10,000 최종현 1,000
김무단이 5,000 박병국 20,000 오다연 10,000 임경선 10,000 최지민 5,000
김문숙 10,000 박병엽 22,000 오명숙 5,000 임경숙 10,000 최진경 10,000
김미령 5,000 박병준 10,000 오병남 10,000 임경은 5,000 최진수 10,000
김미소 5,000 박보민 5,000 오세열 10,000 임규창 15,000 최진형 10,000
김미숙 5,000 박상윤 박도연 10,000 오세윤 10,000 임동순 10,000 최창우 10,000
김미숙 8,000 박상희 5,000 오수환 10,000 임동진 50,000 최충식 10,000
김미순 5,000 박석배 10,000 오완근 10,000 임동진 100,000 최하영 5,000
김미양 10,000 박성오 10,000 오인환 10,000 임문희 10,000 최한성 10,000
김민석 10,000 박성준 11,000 오정근 5,000 임병안 10,000 최호택 10,000
김민수 10,000 박성철 5,000 오종섭 10,000 임병오 30,000 최화영 11,000
김민지 3,000 박소현 10,000 오진희 5,000 임봉빈 10,000 최효선 5,000
김방룡 10,000 박소희 10,000 오현균 10,000 임선미 10,000 추명구 10,000
김병익 10,000 박수경 10,000 오현숙 11,000 임성환 5,000 추민수 10,000
김병호 10,000 박수연 10,000 왕영성 20,000 임은정 3,000 표윤숙 5,000
김보수 30,000 박승현 5,000 우미정 10,000 임일 10,000 하성일 5,000
김보혜 5,000 박영례 10,000 우승범 5,000 임일남 10,000 하은향 5,000
김봉구 10,000 박영성 10,000 우완예 5,000 임재무 10,000 하정화 5,000
김삼주 5,000 박영송 11,000 원경선 11,000 임재일 10,000 하태준 5,000
김상규 10,000 박영순 3,000 원용호 5,000 임재한 10,000 한경이 13,000
김상기 10,000 박영실 10,000 원지훈 5,000 임재화 33,000 한금수 2,000
김상기 5,000 박영주 5,000 원희선 20,000 임종규 5,000 한단 10,000
김서룡 10,000 박용성 10,000 유나경 10,000 임준 5,000 한대현 5,000
김서연 5,000 박원만 10,000 유병로 33,000 임지민 5,000 한동희 1,000
김서준 3,000 박은숙 10,000 유병선 10,000 임철희 10,000 한미경 10,000
김서현 5,000 박은호 11,000 유병훈 10,000 임혜숙 10,000 한민영, 한주영 10,000
김석진 10,000 박은희 5,000 유봉재 10,000 임홍렬 10,000 한민욱 5,000
김선미 33,000 박익규 10,000 유성권 10,000 임효인 10,000 한상효 10,000
김선미 100,000 박인순 10,000 유성미 10,000 임훈란 5,000 한수인 5,000
김선아 10,000 박인준 10,000 유영희 5,500 임희동 6,000 한수정 5,000
김선우 5,000 박인천 10,000 유영희 10,000 장대희 5,000 한아름 10,000
김선진 5,000 박재묵 30,000 유재성 10,000 장미희 5,000 한완희 5,000
김선태 20,000 박재희 5,000 유주환 5,000 장수명 10,000 한우리 20,000
김선태 5,000 박정규 10,000 유진수 15,000 장수찬 40,000 한윤희 10,000
김선호 10,000 박제화 10,000 유진아 3,000 장순식 10,000 한은규 10,000
김선화 11,000 박종갑 5,000 유현미 50,000 장용철 10,000 한일수 5,000
김성림 11,000 박종덕 11,000 유현화 10,000 장재완 10,000 한일수 20,000
김성필 20,000 박종서 10,000 윤기석 20,000 장종태 10,000 한종구 10,000
김성훈 10,000 박종인 5,000 윤미자 5,000 장창수 10,000 한준서 5,000
김성흠 3,000 박주철 10,000 윤병길 10,000 장태선 10,000 한지수 5,000
김세정 30,000 박준우 5,000 윤숙 10,000 장하윤 5,000 한진숙 10,000
김소영 15,000 박준태 5,000 윤여영 10,000 장현욱 5,000 한창열 10,000
김수선 10,000 박지숙 10,000 윤종삼 20,000 전계준 22,000 한추순 10,000
김수아 5,000 박지우 5,500 윤종일 5,000 전광정 10,000 함두배 10,000
김수영 20,000 박지현 3,000 윤진원 10,000 전대식 10,000 허건영 10,000
김수익 10,000 박진수 10,000 윤태섭 10,000 전병술 10,000 허우석 10,000
김수진 10,000 박진숙 10,000 윤태천 10,000 전봉석 10,000 허재영 30,000
김수현 10,000 박진희 30,000 윤현명 3,000 전상인 10,000 홍산하 5,000
김숙현 10,000 박진희 11,000 이가현 5,000 전수경 5,000 홍석영 1,000
김순영 30,000 박찬억 5,000 이갑숙 10,000 전양 15,000 홍석준 5,000
김승민 5,000 박찬인 11,000 이강순 10,000 전양혜 20,000 홍선주 5,000
김승영 5,000 박채연 5,000 이강욱 20,000 전영훈 10,000 홍성옥 10,000
김승영 15,000 박천영 50,000 이강혁 5,000 전은미 10,000 홍연숙 10,000
김승호 10,000 박태규 10,000 이건희 15,000 전재현 10,000 홍종규 5,000
김시진 5,000 박필우 10,000 이경남 5,000 전찬선 10,000 홍종호 10,000
김신호 10,000 박학준 5,000 이경민 10,000 전찬식 10,000 홍혜련 5,000
김영관 10,000 박해인 5,000 이경선 6,000 전찬주 5,000 황규민 10,000
김영석 5,000 박혜영 20,000 이경숙 10,000 전태일 11,000 황덕수 10,000
김영석 10,000 박희조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향미 10,000 황만하 10,000
김영순 5,000 방미나 10,000 이경희 5,000 전현영 10,000 황명진 30,000
김영주 10,000 방석배 10,000 이관근 10,000 전희선 5,000 황부월 20,000
김영준 5,000 방수만 10,000 이광원 5,000 정경석 20,000 황성미 5,000
김영호 10,000 배근영 10,000 이광진 10,000 정관수 30,000 황수영 3,000
김영화 5,000 배선진 5,000 이규봉 30,000 정권영 10,000 황숙경 10,000
김영환 10,000 배영옥 10,000 이규호 5,000 정나현 20,000 황순하 10,000
김완수 20,000 배영주 10,000 이규홍 10,000 정낙찬 10,000 황인성 10,000
김용래 15,000 배익환 10,000 이근범 5,000 정덕영 11,000 황인준 5,000
김용분 33,000 배준형 15,000 이근용 5,000 정문권 10,000 황인호 10,000
김용원 5,000 배진주 1,000 이기열 30,000 정미숙 20,000 황재학 10,000
김용철 10,000 백경주 10,000 이기영 10,000 정미예 10,000 황호경 5,000
김용혜 5,000 백대윤 30,000 이기훈 30,000 정범희 5,000
김우연 20,000 백순미 20,000 이남규 15,000 정봉연 10,000
김운석 5,000 백승미 10,000 이남효 5,000 정부금 10,000
김유나 5,000 백승순 10,000 이다솜 1,000 정선관 10,000
김유라 10,000 백승주 5,000 이다현 10,000 정선기 10,000
김유중 10,000 백승호 5,000 이동명 10,000 정성훈 5,000
김유진 5,000 백영택 10,000 이동선 10,000 정세영 3,000
김윤성 10,000 백운희 15,000 이동하 10,000 정승기 10,000
김윤정 10,000 백인환 10,000 이두진 10,000 정연정 12,000
김율현 5,000 백정혜 5,000 이명선 10,000 정연택 20,000

회원님!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있기에 아름다운 세상! 언제나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 큰 사랑과 행복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시실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화, 2017/12/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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