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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영국의 사회복지, 그래도 우리보다 낫다-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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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영국의 사회복지, 그래도 우리보다 낫다-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익명 (미확인) | 토, 2017/04/15- 08:00

한심한 영국의 사회복지, 그래도 우리보다 낫다!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외국 영화에서 부러운 것 중 하나는 인물에 대한 고정관념적 설정이 우리보다는 덜하다는 것이다. 우리 영화야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을 어떻게든 애인 관계로 엮으려고 애쓴다. 한국 영화에서 서로 러브라인이 형성되지 않는 남자·여자 주인공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진: 네이버영화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가 돋보이는 것 중의 하나는 주인공들의 미묘한 관계이다. 다니엘과 케이티는 각각 ‘싱글남’과 ‘싱글맘’이다. 복지 수급권을 얻기 위해 주민센터에서 볼 일이 많다는 점에서도 처지가 비슷하니 처음부터 애인 관계로 설정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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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책을 읽게 된 것은 그레타 거윅이 감독한 영화 <작은 아씨들>을 보고 나서였다.그동안 본 책과 영화는 남북전쟁에 나간 아버지가 돌아올 때까지 서로 투닥거리며 성장하는 네 자매와 이웃집 부자 소년과의 우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대부분 소설가를 꿈꾸는 둘째 '조'의 독립심 강한 여성상에 매력을 부여했었다.'여성'의 입장에서 '여성'을 바라보는 영화로 주목받는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은 그동안 봐온 동명 영화와는 조금 달랐다. 영화를 보고 나서야 비로소 '조'뿐 아니라 메그와 베시, 에이미가 눈에 들어왔다. 사실 어린 시절 소녀의 우정과 성.......

목, 2020/03/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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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day7covers#bookCoverChallenge #북커버 #책읽기 #독서문화 #코로나생활 #농부에게길을묻다 #요리책 #시집 코로나19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계속되고 있죠?여전히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고, 웬만한 일이 아니면 외출도 하지 않는 요즘인데요, 그래서인지 집 안에서 어떻게 시간을 잘 보낼까 하는 고민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00번 저어야 만들어진다는 달고나 커피를 만드는가 하면 1000번을 저어야 된다는 오믈렛도 만들고요, 이탈리아에서는 생면 파스타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할머니도 있다고 해요.스포츠 스타들은 두루마리 휴지로 공 차기를 한다던가, 손 씻기 영상을 찍어 다 함께 코로나 바이러.......

금, 2020/04/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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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책읽기 #하루는열심히인생은되는대로 #여하연 #에세이 #마음에새겨둔말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대한 설렘이 나이가 들수록 많이 줄었습니다. 무언가 변화하는다는 것이 두렵고 버거움으로 다가옵니다. 그래도 새해에는 무언가 계획을 해야 할 것 같고, 나의 생활에도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작년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올해 역시 다르지 않을 거라고 하니 희망을 꿈꾸기보다는 한숨부터 나옵니다. 그래도 치료제도 나오고, 백신 소식도 들려오니 나아질 거라 믿습니다. 올해는 휴대폰 대신 책을 가까이하려고 합니다. 첫 책으로 "하루는 열심히, 인생은 되는 대로"라는 에세이를 골랐.......

월, 2021/01/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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