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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소년자원활동 했어요(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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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소년자원활동 했어요(4.1)

익명 (미확인) | 월, 2017/04/03- 11:37

4월의 첫날, 토요일 청소년자원활동을 했습니다
신청했다가 당일 취소한 몇명을 제외하고 5명의 아이들 왔습니다
10시에 전숙자 운영위원이자 숲해설가님께 생태환경교육을 받았습니다.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다보니 이렇게 자연을 접할 기회가 아주 적지요.
그래서 청주충북환경연합 청소년자원활동을 신청하면 잠시라도 자연을 접할 시간을 줍니다
덤으로 평소에 알지 못했던 자연이야기도 함께요
자원활동에 참여했던 학생들 고마워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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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7일 인천광역시장, 인천광역시의료원장, 가천대 길병원장,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장,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장, 인하대병원장, 인천환경운동연합대표가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협약에 앞서 가진 간담회에서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심형진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를 억제하기 위한 의료관계자들과 인천광역시 공무원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일회용품 없는 장례식장 운영이 쓰레기 절감뿐만 아니라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함으로써 지금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에도 부합할 뿐만 아니라,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코로나19와 같은 새로운 전염병의 예방에도 기여한다고 주장하며, 코로나19의 3차 유행의 이 시기에 인천광역시와 대형병원의 참여는 시의적절하다”고 주장하였다.

금, 2020/11/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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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스물아홉 번째 나무는 양문희(떡갈나무)님입니다


(사진 출처 : 위키피디아)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스물아홉 번째 나무는 양문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양문희 회원님은 떡갈나무입니다.생물의 이름에 ‘참’이 붙는다는 것은 진짜를 의미합니다. 참나무도 그렇습니다. 참나무는 한 나무의 이름이 아니라 도토리가 열리는 참나무과의 나무들을 통칭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참나무는 상수리, 굴참, 떡갈, 신갈, 갈참, 졸참나무를 일컫습니다. 이 참나무 중에서도 가장 잎이 큰 것이 떡갈나무입니다. 떡갈나무 도토리는 커서 가루가 많이 납니다. 도토리로 밥, 묵, 엿, 떡, 빈대떡, 국수 등 온갖 음식을 다 해 먹습니다. 옛날, 산골 마을에서는 식량 대용으로 먹기도 했습니다. 떡갈나무는 잎이 커서 모아다가 밭에 거름으로 쓰거나 가축을 먹이는데 쓰이기도 했습니다. 다른 참나무처럼 줄기를 베어다가 표고버섯을 기르기도합니다. 바닷가 마을에서는 떡갈나무의 껍질을 끓여 그물에 물을 들였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떡갈나무 물을 들이면 바닷물이 스며들지 않아서 그물이 잘 안 썩었기 때문입니다. 떡갈나무 잎으로 떡을 싸서 보관하기도 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월, 2020/11/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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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서른 한번째 나무는 김연희(보리수나무)님입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서른한번째 나무는 김연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연희 회원님은 보리수나무입니다. 보리수나무는 제주사람들이 열매를 많이 먹었던 산과 들에 자라는 나무입니다. 보리처럼 생긴 작은 열매가 난다고해서 보리수나무입니다. 제주에서는 볼레낭이라고 합니다. 열매는 보리만큼 작지만 새콤달콤한 맛이 납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새들도 잘 먹습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배변이 잘 안되기도 합니다. 씨앗이 잘 소화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처님이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진리를 깨우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이 한국의 보리수나무와 인도의 보리수는 다른 나무입니다. 보리수나무 열매는 간식거리로 먹기도 했지만 약으로도 쓰입니다. 열매는 소화를 돕고 설사를 멎게 하고 기침을 멈추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보리수나무 종류는 다양합니다. 그 중 보리장나무는 제주의 해안가에 많이 자라는데 보리수보다 훨씬 큰 맛있는 열매를 달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는 옛날, 보리장나무의 열매도 설사 치료제로 쓰였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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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11/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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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서른네번째 나무는 이경림(생강나무)님입니다


(사진 출처 : 위키피디아)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서른네번째 나무는 이경림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이경림 회원님은 생강나무입니다. 생강나무는 말 그대로 잎과 가지에서 생강 냄새가 나는 나무입니다. 이른 봄에 제주도의 숲에서 가장 먼저 꽃이 피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생강나무란 이름처럼 옛날에 생강이 들어오기 전에는 이 나무의 잎과 가지를 말려서 생강처럼 양념으로 쓰기도 했습니다. 열매는 기름을 짜서 쓰는데 동백 기름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동백나무가 자라지 않는 추운 북부 지방에서는 생강나무를 동백나무라고 불렀습니다. 생강나무에서 짠 기름도 동백 기름이라 하고 동백기름처럼 머리에 바르는데 흰 머리가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등잔 기름으로도 썼습니다. 그래서 산골 사람들에게는 생강나무는 아주 소중한 나무였습니다. 새순이나 어린 잎은 나물로 먹고 잎은 말려서 차로 우려 마셨습니다. 삽겹살을 싸먹어도 맛있습니다. 산을 오르다가 삐거나 다치면 생강나무 가지와 뿌리를 달여 마시고 상처에도 찧어서 발랐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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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11/3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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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서른일곱 번째 나무는 김양미(주목)님입니다


(사진 출처 : 위키피디아)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서른일곱 번째나무는 김양미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양미 회원님은 주목입니다. 주목은 나무 껍질이 붉어서(붉을 ‘주’) 이름 붙여졌습니다. 어린 가지는 처음에는 풀빛이지만 자라면서 차츰 붉어집니다. 다 자란 가지는 물감을 뽑아 쓸수 있을 만큼 붉습니다. 주목은 가을에 앵두처럼 동그란 열매가 빨갛게 익습니다. 열매는 맛이 달아서 그냥 먹어도 됩니다. 하지만 씨앗은 독이 있어서 먹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새가 주목 열매를 먹으면 씨앗이 똥과 함께 나옵니다. 주목의 번식 전략입니다. 주목은 추운 곳에서 잘 자라는데 한라산의 고지대에 많이 자랍니다. 어릴 때는 큰 나무 밑에서 틈새로 떨어지는 햇빛을 알뜰하게 받아서 조금씩 자랍니다. 어릴 때는 무척 더디 자라서 십 년을 자라도 1m 밖에 안 자랍니다. 하지만 몇십 년, 몇백 년 뒤에는 아름드리 나무가 됩니다. 주목나무는 빛깔이 좋고 결이 곱고 향기가 있어서 불상이나 불교 용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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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11/3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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