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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소년자원활동 했어요(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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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소년자원활동 했어요(4.1)

익명 (미확인) | 월, 2017/04/03- 11:37

4월의 첫날, 토요일 청소년자원활동을 했습니다
신청했다가 당일 취소한 몇명을 제외하고 5명의 아이들 왔습니다
10시에 전숙자 운영위원이자 숲해설가님께 생태환경교육을 받았습니다.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다보니 이렇게 자연을 접할 기회가 아주 적지요.
그래서 청주충북환경연합 청소년자원활동을 신청하면 잠시라도 자연을 접할 시간을 줍니다
덤으로 평소에 알지 못했던 자연이야기도 함께요
자원활동에 참여했던 학생들 고마워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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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스물여섯 번째 나무는 신은화(팽나무)님입니다


팽나무의 열매. 달콤한 맛이 나는데 사람도, 새들도 무척 좋아한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스물여섯 번째 나무는 신은화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신은화 회원님은 팽나무입니다. 제주어로는 폭낭이라고 하는데 제주의 거센 바람을 닮은 나무입니다. 제주가 거쳐 온 고난의 역사를 묵묵히 지켜봐왔던 나무이기도 합니다. 팽나무는 조금은 습기 있는 땅과 마른 땅의 경계에 주로 삽니다. 그래서 제주의 하천가 에서도 많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뿐 아니라 중남지방의 마을나무나 당산나무로 자리 잡고 있는, 전통 민속경관을 대표하는 나무입니다. 우리나라 정자목 중에서 느티나무 다음으로 많이 심어져 있는데 특히 제주의 마을은 팽나무가 정자목으로 많습니다. 고대 희랍어로는 ‘열매가 맛있는 나무’란 뜻으로, 실제로 열매는 달콤한 맛이 나고 새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열매는 간식거리이기도 했고 어린이들의 장난감인 나무총의 총알로 쓰이기도 했는데 날아갈 때 소리가 ‘팽’하고 난다하여 팽나무라 지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옵니다. 품이 넓어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과 그늘을 만들어주고 마을사람들의 사랑방 구실을 하였고 나그네의 쉼터이기도 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화, 2020/11/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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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은 남촌산단 조성 반대 대책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남촌단단 조성 반대 대책위는 남동구청 앞에서 피켓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린벨트를 해체하고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일은 기후위기 시대에 기후재앙을 불러오는 행위일 뿐입니다. 남촌일반산업단제 개발 계획은 전면 철회되어야 합니다.

수, 2020/11/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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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스물여덟 번째 나무는 강문석(말오줌때)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스물여덟 번째나무는 강문석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강문석 회원님은 말오줌때입니다. 이름이 참 특이한 나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제주에서는 빨갛고 귀엽게 생긴 말오줌때의 열매가 장관입니다. 칠선주나무, 나도딱총나무라고도 합니다. 말오줌때라는 특이한 이름은 나무의 줄기로 말의 채찍을 만들었으며 나뭇가지를 꺾으면 약간 지린 오줌 냄새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붙여졌습니다. 이 나무 이름 하나에서 옛 생활상과 나무의 특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말의 채찍을 나무로 하지 않지만 옛날에는 이 나뭇가지를 이용해서 말의 채찍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말오줌때의 나뭇가지는 잘 휘어지면서도 잘 꺽이지 않아 채찍으로서는 제격이었던 것입니다. 나뭇가지에서 오줌 냄새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나기는 하지만 봄에 나는 어린 잎은 먹기도 했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금, 2020/11/27-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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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수요교육회는 ‘정보공개청구로보는 시민권리’라는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국민이라면 정보에 대한 알 권리가 있지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기에 기대를 품고 들었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정보공개센터의 ‘김조은’ 강사님께서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강의순서는 알 권리, 시행과정, 법조례 개정 과정,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사례 ,실습으로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모두가 알 권리를 가지고 있고 알고 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고 무관심한 부분이 있다는 말을 듣고

우리모두가 좀 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행정정보는 시민적 공유재산이다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에 정부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관심없이 지냈던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되는 시간도 되었고

정보공개법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역사도 아는 시간이 되어 유익했습니다!!

두 번째 강의는 정보공개센터의 ‘김예찬’ 강사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직접 정보공개를 청구할 수 있는 사이트를 들어가보고

실습해 보는 시간과 사례 및 유의사항에 대해서 강의해주셨습니다.

직접 실습을 하면서 청구신청에 대한 내용도 알게되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용하게 된다면 수월히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의내용들을 한마디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려울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쉽게 정리가 되니

한층 시민청구권이 가깝게 느껴졌습니다ㅎㅎ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사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드디어 수요교육회 마지막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8회차는 ‘법정의무교육’이 진행됩니다.

다음주 12월 2일 교육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목, 2020/11/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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