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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소년자원활동 했어요(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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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소년자원활동 했어요(4.1)

익명 (미확인) | 월, 2017/04/03- 11:37

4월의 첫날, 토요일 청소년자원활동을 했습니다
신청했다가 당일 취소한 몇명을 제외하고 5명의 아이들 왔습니다
10시에 전숙자 운영위원이자 숲해설가님께 생태환경교육을 받았습니다.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다보니 이렇게 자연을 접할 기회가 아주 적지요.
그래서 청주충북환경연합 청소년자원활동을 신청하면 잠시라도 자연을 접할 시간을 줍니다
덤으로 평소에 알지 못했던 자연이야기도 함께요
자원활동에 참여했던 학생들 고마워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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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열여섯 번째 나무는 이소의(으름) 님입니다


으름(열매) . 출처 : 위키피디아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열여섯 번째 나무는 이소의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소의 회원님은 으름입니다. 다른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덩굴성 나무입니다. 열매의 생김새와 맛이 바나나와 비슷하여 ‘코리언 바나나’로 부르기도 합니다. 제주에서는 「으름」을 「유름」이라고도 하고「졸갱이줄」 또는 「목통어름」이라고도 합니다. 오름에 마소 치러 갔다가 으름덩굴을 만나면 설익은 열매일지라도 따와서 보리항아리 속에 넣어 며칠 두면 물렁하게 되면서 떫은맛이 없어지고 단맛이 나므로 먹었다고 합니다. 옛날 제주 민중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간식거리였던 셈입니다. 열매의 속은 달고 연하여서 입 안에 넣으면 살살 녹아버리는 듯합니다. 으름은 항염(염증을 가라앉히는 효능)작용이 뛰어난 약재입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 순은 나물로 이용하고 줄기는 바구니 원료로도 쓰입니다. 어디 하나 버릴 데 없는, 제주 선조들에게는 고마운 식물이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월, 2020/11/1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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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열여덟 번째 나무는 고지훈(붉나무) 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열여덟 번째 나무는 고지훈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고지훈 회원님은 붉나무입니다. 이름 그대로 가을에 잎이 붉게 물드는 나무입니다. 지금 제주의 숲에는 붉나무의 단풍이 한창입니다. 고서에 붉나무로 만든 지팡이는 소갈증(당뇨)을 치료하고 전염병을 물리친다고 하여 손에 쥐고 다니면 좋은 나무라고 전하여 옵니다. 또하나 붉나무의 특이한 점은 열매를 따서 땅속에 묻어두면 소금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붉나무에서 만든 소금은 옛날 내륙의 사찰이나 민간에서 간장을 담그거나 음식에 간을 맞추는데 사용되었지요. 그래서 붉나무를 염부목이라고도 부릅니다. 붉나무 가루를 한 수저씩 물에 풀어 마시면 백일 동안 배고픔을 모르고 살 수 있다는 옛 기록도 있습니다. 붉나무의 특징은 잎자루 날개에 열매처럼 보이는 주머니 모양의 벌레집이 있는건데 안에 진딧물과 분비물이 들어 있습니다. 이 주머니를 오배자라 부르는데 각종 약재뿐 아니라 염료로도 쓰였습니다. 그리고 붉나무는 복숭아나무처럼 귀신을 쫓는 데 사용되었던 민간신앙의 풍습도 담겨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월, 2020/11/1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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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일요일 오후
탄천, 생태이야기
걸어서 스케치
탄천의 식물을 들여다보면서
친구를 소개 받은 느낌.
오늘, 우리 조금 친해진 듯.
◾️참가문의: 031-753-5515
◾️신청하기
화, 2020/11/1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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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의 2달간의 도전도 마무리되었습니다.

일회용품을 안쓰고 2달을 지낼수 있을까? 긴가민가 했지만 2달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1박2일 여행가면서 개인 숟가락 젓가락을 챙겨간 모습입니다.

여행가면 쉽게 쓰던 일회용품인데 이렇게 도전단 활동을 하며 지인들에게도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쓰게 하는 노력,

정말 선한 영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도 장바구니 사용하기, 플라스틱 빨대대신 스테인레스 빨대를 사용하기를 실천해주신 도전자들

 

 

그리고 만남의날에 자원순환 교육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을 배우고  실천해야함을 느껴

비우고 헹구고 분리해서 섞지 않는 비행분석을 실천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

배운대로 바로바로 실천하는 빠른 실천력이 돋보입니다 !

 

그리고 광산구청에서 지난 8월 한달간 모은 아이스팩이 약 40톤 이였는데요,

이를 세척해 재활용 하기 위해서 많은 손길들이 필요했습니다.

광산구청 아이스팩 세척 봉사에도 도전단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양이 어마어마하죠

광산구청 김영관팀장님께서도 자원봉사가 아니면 이 일이 불가능 했을거라며 감사함을 전하셨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감동적이고 훌륭 하네요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경을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참 뭉클 합니다.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을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을 안쓰면서 생활속에서 참 많은 변화를 갖게 된거 같습니다.

쉽게 쓰던 테이크아웃컵, 비닐봉투 등등 하나하나 고민하게되면서

내가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을 하는 기간만큼은 정말 노력해보자고 마음 가짐을 갖게되고

또한, 분리배출 교육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 하고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한번씩 일회용품을 쓸때마다 괜한 자책감도 갖게되지만,, 반성하며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게 되었습니다.

이 도전단 이후로도 모두가 스스로 열심히 일회용품 안쓰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

광산구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 여러분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수, 2020/11/1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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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스무 번째 나무는 강동헌 (꾸지뽕나무) 님입니다


제주의 들과 숲, 오름에 흔히 자라는 꾸지뽕나무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스무 번째 나무는 강동헌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강동헌 회원님은 꾸지뽕나무입니다. 단어 그대로 뽕나무의 일종이라 잎을 누에의 먹이로 사용했던 나무입니다. 가을에 탁구공만한 빨간 열매가 열리는데 제주사람들이 간식이나 약, 술을 담가서 많이 먹었습니다. 줄기에는 아주 긴 가시가 나오는데 이것으로 보말을 빼먹기도 했지요. 목재의 재질이 질기고 단단하여 지팡이로 만들면 오래 쓸 수 있었다고 합니다. 민간의학에서는 꾸지뽕나무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는 얘기가 전해오기도 합니다. 또 이 나무로 만든 활은 최상품으로 쳐주었다고 합니다. 꾸지뽕나무는 생태적으로 보면 숲을 풍성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사람이나 동물이 숲 안으로 침입하지 못하게 무시무시한 가시로 못들어오게 막고 있는것이지요. 인간에게나 숲에게나 참으로 쓸모가 많은 나무입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수, 2020/11/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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