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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소년자원활동 했어요(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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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소년자원활동 했어요(4.1)

익명 (미확인) | 월, 2017/04/03- 11:37

4월의 첫날, 토요일 청소년자원활동을 했습니다
신청했다가 당일 취소한 몇명을 제외하고 5명의 아이들 왔습니다
10시에 전숙자 운영위원이자 숲해설가님께 생태환경교육을 받았습니다.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다보니 이렇게 자연을 접할 기회가 아주 적지요.
그래서 청주충북환경연합 청소년자원활동을 신청하면 잠시라도 자연을 접할 시간을 줍니다
덤으로 평소에 알지 못했던 자연이야기도 함께요
자원활동에 참여했던 학생들 고마워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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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수요교육회는 ‘정보공개청구로보는 시민권리’라는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국민이라면 정보에 대한 알 권리가 있지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기에 기대를 품고 들었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정보공개센터의 ‘김조은’ 강사님께서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강의순서는 알 권리, 시행과정, 법조례 개정 과정,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사례 ,실습으로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모두가 알 권리를 가지고 있고 알고 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고 무관심한 부분이 있다는 말을 듣고

우리모두가 좀 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행정정보는 시민적 공유재산이다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에 정부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관심없이 지냈던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되는 시간도 되었고

정보공개법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역사도 아는 시간이 되어 유익했습니다!!

두 번째 강의는 정보공개센터의 ‘김예찬’ 강사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직접 정보공개를 청구할 수 있는 사이트를 들어가보고

실습해 보는 시간과 사례 및 유의사항에 대해서 강의해주셨습니다.

직접 실습을 하면서 청구신청에 대한 내용도 알게되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용하게 된다면 수월히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의내용들을 한마디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려울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쉽게 정리가 되니

한층 시민청구권이 가깝게 느껴졌습니다ㅎㅎ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사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드디어 수요교육회 마지막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8회차는 ‘법정의무교육’이 진행됩니다.

다음주 12월 2일 교육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목, 2020/11/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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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7일 인천광역시장, 인천광역시의료원장, 가천대 길병원장,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장,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장, 인하대병원장, 인천환경운동연합대표가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협약에 앞서 가진 간담회에서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심형진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를 억제하기 위한 의료관계자들과 인천광역시 공무원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일회용품 없는 장례식장 운영이 쓰레기 절감뿐만 아니라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함으로써 지금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에도 부합할 뿐만 아니라,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코로나19와 같은 새로운 전염병의 예방에도 기여한다고 주장하며, 코로나19의 3차 유행의 이 시기에 인천광역시와 대형병원의 참여는 시의적절하다”고 주장하였다.

금, 2020/11/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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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스물아홉 번째 나무는 양문희(떡갈나무)님입니다


(사진 출처 : 위키피디아)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스물아홉 번째 나무는 양문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양문희 회원님은 떡갈나무입니다.생물의 이름에 ‘참’이 붙는다는 것은 진짜를 의미합니다. 참나무도 그렇습니다. 참나무는 한 나무의 이름이 아니라 도토리가 열리는 참나무과의 나무들을 통칭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참나무는 상수리, 굴참, 떡갈, 신갈, 갈참, 졸참나무를 일컫습니다. 이 참나무 중에서도 가장 잎이 큰 것이 떡갈나무입니다. 떡갈나무 도토리는 커서 가루가 많이 납니다. 도토리로 밥, 묵, 엿, 떡, 빈대떡, 국수 등 온갖 음식을 다 해 먹습니다. 옛날, 산골 마을에서는 식량 대용으로 먹기도 했습니다. 떡갈나무는 잎이 커서 모아다가 밭에 거름으로 쓰거나 가축을 먹이는데 쓰이기도 했습니다. 다른 참나무처럼 줄기를 베어다가 표고버섯을 기르기도합니다. 바닷가 마을에서는 떡갈나무의 껍질을 끓여 그물에 물을 들였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떡갈나무 물을 들이면 바닷물이 스며들지 않아서 그물이 잘 안 썩었기 때문입니다. 떡갈나무 잎으로 떡을 싸서 보관하기도 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월, 2020/11/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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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서른 한번째 나무는 김연희(보리수나무)님입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서른한번째 나무는 김연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연희 회원님은 보리수나무입니다. 보리수나무는 제주사람들이 열매를 많이 먹었던 산과 들에 자라는 나무입니다. 보리처럼 생긴 작은 열매가 난다고해서 보리수나무입니다. 제주에서는 볼레낭이라고 합니다. 열매는 보리만큼 작지만 새콤달콤한 맛이 납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새들도 잘 먹습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배변이 잘 안되기도 합니다. 씨앗이 잘 소화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처님이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진리를 깨우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이 한국의 보리수나무와 인도의 보리수는 다른 나무입니다. 보리수나무 열매는 간식거리로 먹기도 했지만 약으로도 쓰입니다. 열매는 소화를 돕고 설사를 멎게 하고 기침을 멈추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보리수나무 종류는 다양합니다. 그 중 보리장나무는 제주의 해안가에 많이 자라는데 보리수보다 훨씬 큰 맛있는 열매를 달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는 옛날, 보리장나무의 열매도 설사 치료제로 쓰였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월, 2020/11/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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