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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 만들어도 바게트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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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 만들어도 바게트는 맛있었다

익명 (미확인) | 일, 2017/04/02- 08:00
똥손이 만들어도 바게트는 맛있었다'바게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외출해도 밥 때 되면남의 입에 들어가는 밥 챙기러부엌으로 복귀해야 하는, 대한민국 부데렐라(부엌 신데렐라)들 안녕~오랜만이야. 난 요리 못하는 요정, 요못이야. 신비주의 요정이라 대충 이모티콘으로... 오늘은 빵을 만들 거야.“뭐시라고라고라? 요못이 빵을 만든다고라고라?”후후... 놀라는 것도 당연해.요리를 하네, 못 하네, 해도 집밥은 어찌어찌 해먹고 살아간다지만제빵은 완죤 또 다른 장르인 것을...게다가 요리 잘하는 요정, 요잘이 아닌 요못인 내가! 거기에 흔한 빵도 아니고, 집에서 만들기에는 난이도가 꽤나 높다는,프랑스 법에 의해 밀가루, 물, 이스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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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다큐멘터리의 도시, 부산 영화도 보고, 걷고, 먹다 부산은 누가 뭐래도 영화 촬영지의 도시로 자리 잡았다. 영화 속 숨은 매력의 배경인 부산, 어디에서든 영화 속 배경지를 찾을 수 있다. 어릴 적 오빠 손을 잡고 물놀이를 하던 곳인 송도는 유명한 영화 <친구>의 배경지이다. 어록인“마이 무 따 아이가” "니나 가라 하와이"는 누구 나의 유행어로 유명하다. 영화 <해운대>와 <국제시장> 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장소이기도 하다. 부산의 산토리니인 <변호인>으로 유명한 영도의 '흰 여울 길'은 억울하게 누명을 쓴 국밥집 아들과 어머니의 집으로 등장했다. 흰 여울 길은 영도구 봉래산 기슭에 위치해있다.......
토, 2017/12/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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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하는 핸드메이드 생리대 딸과 함께 만드는 면생리대 “우리는 일생 동안 약 500번의 생리를 합니다. 그리고 한번 생리 때마다 20~25개의 생리대를 사용합니다. 한 사람이 한 평생 동안 약 12,000개의 생리대를 쓰는 셈입니다.” 사춘기에 접어 든 딸은 걱정이 많습니다. 여러 통로로 월경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자신에게도 곧 찾아올 것이란 생각에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 아이에게 엄마가 고작 해준 것이라곤 일회용 생리대 사용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였답니다. 딸에게 평생 동안 12,000개의 일회용 생리대 사용하라 가르치다니…….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월경에 대한 어떤 철학도, 상식도 없는 여자이고 엄마.......
수, 2017/1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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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자연드림~찜닭과 생생 당면 남편과 주말부부가 되면서 식사 준비가 영 시원찮아집니다. 간단하게 한 그릇 음식을 준비하거나, 고기반찬을 준비하거나.. 사춘기 아들 녀석 입맛을 맞추기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선지 요즘은 반조리 식품에도 눈길이 가곤 했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식품은 자연드림 매장에서 눈에 띈 두 가지 물품! 찜닭과 생생 당면입니다. 우선 자연드림 찜닭입니다. 얼마 전부터 찜닭이 먹고 싶긴 했는데 두 식구 밥상에 닭 한 마리에 야채, 당면까지... 양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엄두를 못 내고 있었어요. 먹는 양도 적은데 입맛도 까다로워 한번 식탁에 오른 반찬은 절대 손 대지 않는 아들녀석 때문에.......
목, 2018/02/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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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이 만들고 조합원이 꽃피운 '고초균'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초균 아이쿱 생산자회 에디슨 김근호 생산자 ▲고초균으로 만든 비누 푸르른 가을을 거두어들이는 날, 고초균을 만들기 위해 천안생협 '고만사동아리'가 홍성 풀무 센터를 찾았다. 뜨악, '고만사동아리'가 뭐다요? 고만사는 '고초균을 만나서 환경을 생각하게 된 사람들' 이라는 뜻이다. 고초균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려 생활 속에서 제대로 된 환경 살리기를 실천하고, 알리고 있는 동아리다. ▲쌀겨와 확대 배양한 고초균 마를 고(枯) 풀 초(草), 건초를 의미 과연 '고만사동아리'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한다는 고초균은 뭘까? 고초균(Bacillus subtilis)은 쉽게 풀이.......
수, 2017/11/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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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진 1년알아야 살 수 있다 ~ 재난 근력을 키워요 우리 마을(경주)에 지진이 발생한지 벌써 1년? 아직도 큰소리에 깜짝깜짝 놀라세요? 불현 듯 그때의 느낌이 떠올라 불편한가요?불편한 기억과 놀란 마음들이 아직도 있으세요?재미있는 놀이로 그때의 불편한 기억과 지금의 불안한 마음을 함께 털어버려요~ 쓰담쓰담 내 마음~~ 재난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내 아이와 이웃돌보기. 재난은 한순간에 일어나지만 심리적 충격은 오래 남는다. 심리적 응급처치와 재난에서 helper로서 역할을 실습을 하고 있다. 작년 9월 12일, 경주에 5.8 강도의 지진이 있었다. 당시 많은 시민들이 두려워서 무작정 밖으로 뛰쳐 나와.......
토, 2017/11/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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