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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주말 도심 속 생태현장여행, ‘용산 담벼락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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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주말 도심 속 생태현장여행, ‘용산 담벼락 투어’

익명 (미확인) | 목, 2017/03/30- 00:15
2017년 4월, 우리만 몰랐던 용산 이야기를 보러 갑니다. 잊혀졌던 땅, 용산 미군기지 지역은 일부를 제외하고 반환 되어 한국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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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


[대구CBS 이규현 기자]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와 주민·시민단체 40여 명은 31일 대구지방환경청 앞에서 사드배치에 따른 소규모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항의집회를 가졌다. 주민과시민단체는
목, 2017/08/3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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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 김충환, 노충화)은 31일 달서구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방부·환경부 소규모 환경영향
목, 2017/08/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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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환경청 항의집회


대구지방환경청이 사드기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에 나서자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는 불법 평가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1일 오전 10시, 성주투쟁위는 대구지방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요식행위이자 법률의 자가당착적 행위인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인정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절차적 정당성이란 미명하에 기만적 법률 적용과 허구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라며 “박근헤 정부에서 자행되던 초법적 행위들이 떠오른다. 정부와 환경부는 즉각 위법한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라고
목, 2017/08/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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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거 성주투쟁 415일 with CameraFi Live
목, 2017/08/3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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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x5RwpgXtQE


사드철거 성주투쟁 415일 with CameraFi Live
목, 2017/08/3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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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문재인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방 예산 증가율은 2009년 이후 최고 . ................................. "정부는 29일 국회에 제출할 내년 국방 예산안을 43조1177억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국방 예산 40조3347억원에서 6.9% 늘어난 것이며, 지난 2009년 7.1%의 증가율을 기록한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이다. 최근 국방비 증가율은 2013년 4.2%, 2014년 4.0%, 2015년 4.9%, 2016년 3.6%, 2017년 4.0%였다. 국방력에 적극 투자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현 정부의 정권인수위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5월 국방비 증가율을 과거 정부의 3~4%에서 7~8% 로 올리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다음달 1일 국회 제출될 국방예산안을 보면, 방위력개선비는 올해보다 10.5% 증가한 13조4825억원, 전력운영비는 5.3% 오른 29조6352억원이 책정됐다. 방위력개선비 중 북한의 핵과 대량살상무기(WMD) 위협에 대응한 예산은 4조3359억원으로 올해보다 13.7%나 올랐다. 국방부는 “킬체인(Kill Chain)과 한국형미사일방어(KAMD), 대량응징보복(KMPR) 등 3축(3K) 체계를 오는 2020년 초반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 2017/09/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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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행태를 지켜보겠다”던 북한은 B1-B 등 전략자산이 한반도에 전개 되자, 괌 타격을 결행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MD체계는 과연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을까?


미군의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로 북한의 ‘괌 타격’이 임박한 가운데 미 태평양사령부의 사드 등 MD체계가 미사일을 요격하지 못하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미 공군의 전략자산인 F-35B 스텔스 전투기와 전략폭격기인 B-1B 랜서가 31일 한꺼번에 한반도에 투입됐다. “미국의 행태를 지켜보겠다”던 북한은 괌 타격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락겸 북 전략군사령관은 지난달 10일 “우리가 동시 발사하는 화성-12형 4발은 일본의 시마네(島根)현, 히로시마(廣島)현, 고치(高知)현 상공을 통과하게 되며, 사거리 33
금, 2017/09/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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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1일 376일차 김천촛불입니다.

금, 2017/09/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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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도 환경파굅니다!
금, 2017/09/0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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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이 아니라 대추리 제주가 아니라 강정마을 성주가 아니라 소성리....정해진 메뉴얼이 있기라도 한 듯 늘 똑같은 패턴으로 핍박 받고 저항하는 까닭은..... '창조' 라는 단어가 박근혜와 함께 구속되어 버렸기 때문인가?
금, 2017/09/0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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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거 성주투쟁 416일 with CameraFi Live
금, 2017/09/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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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ICBM은 요격 불가능하다는 전문가 의견입니다. 수십발 동시에 발사된다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1&aid=00095119…
금, 2017/09/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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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 몸을 불사르는 평화마라토너 강명구의 유라시아대륙횡단 평화마라톤, 헤이그 출정식에 부치는 노래> 오늘 강명구 선수의 대망의 유라시아대륙횡단 평화마라톤 헤이그 출정식 날이다. 곧 시간이 다가온다. 현지에 직접 가서 응원하고 싶은 마음 하늘에 닿아있으나 그래도 어찌할 수 없이 한국땅에 앉아있으면서 글로나마 응원가를 올린다. 오늘은 한겨레 온에서 처음으로 “음악산책”이란 코너를 만든 날이다. 오늘 개통일^^을 맞춰 노래를 하나 보내기로 했는데, 그게 쉽지 않다. 아침부터 이런 저런 일에 시달리다보니... 그래도 마음에 두었던 곡은 하나 있다. 바로 “March with me.” 그리스의 전설적 그룹 아프로디테스 차일드(Aphrodite’s Child) 출신의 반젤리스(Vangelis)가 작곡한 노래다. 평화마라토너 강명구 선수가 유라시아 대륙 16,000 km를 뛰는데는, 그리고 그를 응원하고픈 사람들의 마음을 모으는데는 가장 좋은 응원가가 될 듯하다. “March with me!” 아마도, 강명구 선수가 지금 세상 사람들에게 하고픈 말일 것이다. 그래서 오늘 하니:온 “음악산책”의 첫 마수걸이 노래로 이곡을 골라봤다. 노래는 스페인의 국보급 소프라노 가수 몽세라 까바예(Montserrat Caballe). 1. https://youtu.be/ZERC_oiPvYE 2. https://m.youtube.com/watch?v=8-0FhPmDbQE “Come, sing with me for peace and love. My only dream and wish for the world. Join with me now and march with me...“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 몸을 불사르는 강명구의 헤이그 출정식에 부치는 노래. 강명구 파이팅! Race to the End! #여인철의 음악카페 2017. 9. 1, #March with me, Vangelis


In
토, 2017/09/02-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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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핵발전 중지한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핵발전소와 같은 저급한 전력만 없었으면 양질의 전력을 놀릴 필요도 없고 유지비 관리비를 우리가 내는 전기세로 부담할 필요 없이 거대 송전철탑도 없는 현재보다 더 저렴한 전기세로 전쟁의 두려움 없이 살아갈 것입니다. 핵발전소가 있는 한은 전쟁은 핵발전소 폭발로 이어지며 남한은 망합니다. 메탄가스를 압축하면 수소가 나오고 나온 수소와 공기중의 산소가 화학반응을 하여 나온 전기는 핵발전소 1기 면적이면 30배의 전력을 생산하지요. 핵발전을 일단 하지 않아야 가능한 것입니다. 핵발전하지 않았다면 거대한 송전선로 보다는 분산형이 되었겠지요. 큰 걱정 하지 않이도 됩니다. 핵발전소 다꺼도 수도권은 천연가스화력발전으로 자급율 117%가 되지요.
토, 2017/09/0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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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최악의 선택, 북한의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오늘(9/3) 북한은 6차 핵실험을...
일, 2017/09/0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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