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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뉴스] 70년 간 미국 숨어 살던 나치 장교, 98세에 단죄될까? (170314)
월, 2016/09/1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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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24076.html재일동포 조작 간첩 사건 피해자의 재심 재판에서 “고문하지 않았다”고 증언한 전 국군 보안사령부(보안사·현 기무사령부) 수사관이 위증 혐의로 뒤늦게 기소됐다. 과거사 재심 사건에서 수사관의 위증 책임을 물어 검찰이 기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 2017/12/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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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0/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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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2/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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