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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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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익명 (미확인) | 수, 2017/03/15- 08:00
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새롭게 시작하는 3월을 맞이하며 주방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뒤섞인 냄비들을 제자리에 넣다 보니 우리 집에도 스테인리스 제품이 많더군요. 제가 친환경적인 윤소맘이라서? 아뇨~ 강한 것이 살아남은 거죠. 요리하다 딴짓해서 냄비 태우기 일쑤! 그동안 여러 질의 냄비를 분리수거함으로 보냈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냄비를 섭렵하다 보니 세척하기 편하고 태워도 변하지 않는 스테인리스 제품만 한 게 없더군요. 스테인리스 정식 명칭은 스테인리스 스틸(stainless steel)으로, stain(녹) + less(없다) + steel(철)의 합성어인데요. 전혀 녹슬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철강에 비해 그다지 녹슬지 않는다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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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시작 2018 부산권 아이쿱 협동학교2018년 부산권 아이쿱 협동학교는100여 명의 활동가가 참석한 가운데 손유진 푸른바다 아이쿱 생협 이사장의 사회로 문을 열었습니다. “2018년 누군가의 시작은, 세상의 변화는 어떻게 시작되는 것일까라는 생각에서 큰 사건이든 작은 사건이든, 생각과 배움을 시작해 보고 그 배움을 통해 ‘그 누군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출발했습니다.”활동가들이 사회를 깊게 이해하고, 보다 넓고 깊은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부산권 협동학교는 시작했습니다. 협동학교의 첫 단추: 모두를 위한 적정기술 이야기모두를 위한 '적정기술 연구소(Joy Institute of Technology) 손문탁 대표.......
목, 2018/06/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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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기준 대한민국 성인 10명 중 4명(37.7%)은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다는 통계결과가 있는데요, 우리는 어떨까요? 베스트셀러를 비롯하여 요즈음엔 일인출판물까지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우리가 쉽게 책을 손에 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고 나름 생각해 보았는데요. 수준이 높아 보이는 책, 읽어야 할 것 같은 책, 저 정도는 읽어야 내 인격과 지식함양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책... 들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그래서 남부산 아이쿱생협에서는 <가벼운 독서모임>이라는 소모임을 만들었는데요~ 조합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소모임은 이름에서 느껴지는 그대로 가`벼`워` 조합원들의 발걸음이 속속들.......
목, 2018/09/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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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버리지마세요!유용하게 활용하는 달걀껍질 4월의 첫날입니다.제가 사는 곳은 탐스러운 벚꽃잎이 활짝 피었어요.이맘때 즈음이면 줄줄이 늘어선 벚꽃나무로 봄을 만끽합니다. 그. 러. 나 벚꽃이 만개할 무렵이면 시댁 제사도 함께 찾아온다지요,벚꽃잎이 흩날리면 '우리 걸어요~' 가 아닌 '우리 장 보러 가요;;;' 가 되는 슬픈 현실 ㅠ 얼마 전 자연드림 매장에서 바디버든 캠페인에 참여해일반 식용유와 바꿔 온 신선한 압착 유채유와 AI의 여파로 귀하디 귀한 몸이 되신 달걀... 무항생제 유정란이 맛있고 고소한 '전'의 일등공신~ 시댁의 제수음식은 전의 종류가 7~9가지가 되기 때문에한 번의 제사를 지내고 나면 많은 양의 달걀 껍질이.......
토, 2017/04/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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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iCOOP 열린 임원 학교아이쿱을 둘러싼 세상을 보는 눈을 만들어 간다! 2018년 임원 학교의 강의자인 <모멸감>의 저자 김찬호 교수의 주제를 따라가 봅니다. 마음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책임감으로, 믿음으로, 감동으로,.....서점에 가서 책 제목을 보면 트렌드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소통이란 단어를 가진 책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 중에 오해 없이 잘 통하는 그런 자연순환을 누구나 바라고 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소통이 안되어 분노하거나 좌절하거나 외면했던 순간들이 생각나고, 내 감정을 들키고 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나의 감정은 지금 어디?오늘의 수업을 위해 만들어진 둥근 좌석 배치.......
수, 2018/07/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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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자연스러움을 그대로 간직한 곳, 법기수원지를 소개합니다.나: 우리 오늘 법기수원지 가자~~ 짝지: 거기 볼거 하나도 없다드라 나: 어떻게 알아? 가봤어? 짝지: 내가 가봤었나? 아님 누구한테 들었나? 누구한테 들은거 같은데 하여튼 볼거 없다드라 나: 볼거 있는지 없는지는 가보면 알일이고~~난 무조건 갈거야 그렇게 법기수원지로 갔습니다.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기리에 위치한 법기수원지는 일제 강점기 때 건립한 유서 깊은 수원지 입니다. 1927년 착공, 1932년 준공한 흙댐(토언제)으로 지금은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수원지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주도하에 건설되었지만 댐 건설을 위해 강제노.......
수, 2018/08/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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