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지역

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익명 (미확인) | 수, 2017/03/15- 08:00
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새롭게 시작하는 3월을 맞이하며 주방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뒤섞인 냄비들을 제자리에 넣다 보니 우리 집에도 스테인리스 제품이 많더군요. 제가 친환경적인 윤소맘이라서? 아뇨~ 강한 것이 살아남은 거죠. 요리하다 딴짓해서 냄비 태우기 일쑤! 그동안 여러 질의 냄비를 분리수거함으로 보냈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냄비를 섭렵하다 보니 세척하기 편하고 태워도 변하지 않는 스테인리스 제품만 한 게 없더군요. 스테인리스 정식 명칭은 스테인리스 스틸(stainless steel)으로, stain(녹) + less(없다) + steel(철)의 합성어인데요. 전혀 녹슬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철강에 비해 그다지 녹슬지 않는다는 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온전히 나 혼자의 몸일땐 주어진 시간이 많았음에도 어찌 그리 책을 읽지 않았을까요?아이를 둘이나 달고 있는 지금에서야 종일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책만 읽고 싶은데, 그런 자유시간은 쉽사리 허락되지 않습니다.특히나 재미있는 책을 손에 들면, 밥도 싫고 잠도 싫은데 말입니다. 다 제껴두고 두 세시간도 쉽지가 않습니다.밥도 싫고 잠도 싫어질 재미난 책을 몇 권 소개 합니다.제목부터 흥미로운 이 책은 '가키야 미우'라는 작가의 소설입니다. <노후자금이 없습니다>라는 책을 먼저 읽고 찾아본 작가의 다른 책들 중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마침 도서관에서 눈에 띄어 얼른 빌려왔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70세가.......
금, 2019/01/18- 08:00
45
0
겨울방학 나들이.. 서울 식물원으로 떠나요! 긴긴 겨울 방학,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예년보다 따뜻한 겨울이라곤 하지만, 날씨 때문에 편치 않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죠? 날이 춥거나, 미세먼지가 많거나...날이 궂어도 아이들은 심심해하고 어디 나들이라도 가야 할 때, 서울 식물원을 추천해 드리려고요. 유리온실이라 따뜻하고, 환하게 핀 예쁜 곳들과 식물들을 볼 수 있으니 겨울에 이보다 좋은 나들이 장소가 또 있을까 싶은데요, 서울 식물원은 작년 10월에 임시 개장을 시작했는데 벌써 백만 명 정도가 다녀갈 정도로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저도 친구의 데이트 제안에 별다른 기대 없이 찾았는데요, 임시 개장 중 무료.......
화, 2019/01/22- 08:00
44
0
책장 대신 신발장? 집안 정리 꿀팁 대방출! '조금 더 자세히 알려주면 좋겠어요' 지난 달, 미니멀 라이프를 즐기는 양정훈 조합원(동작서초아이쿱생협) 집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예상치 못한 뜨거운 반응과 함께 조금 더 자세한 정리방법을 묻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 ↓↓ '양정훈 조합원의 미니멀 라이프' 기사 다시보기 ↓↓그래서 다시 한번 양정훈 조합원에게 도움을 청했는데요. 이번에도 아낌없이 집 안 곳곳에 숨어있는 정리 노하우를 공개해주었습니다. 어떤 꿀팁들이 있었는지, 궁금하시죠? ^^ 첫 번째 장소는 안방입니다. 침대가 없는데다, 서랍장 위까지 말끔해서 첫눈에 '와~'라는 감탄사가 나오는데요. 3초 후, 물음표가 생깁.......
목, 2018/07/26- 08:00
44
0
10월 25일 독도의 날, 독도 입도 성공기.지금은 여덟살인 둘째가 작년 이맘때 즈음, 유치원에서 시를 지어왔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지은시를 시화전에 전시하기로 했는데 가족이 함께 꾸며 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가 지어온 시에 나온 '강치'! 이게 뭔지 몰라 엄마는 아이에게 물을 정도였고, 아이는 그만큼 독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면 울릉도와 독도에 가겠다고 마음을 먹고 배편을 알아보던 중, 10월 25일이 독도의 날. 그래서 여행 날짜가 구체적으로 정해졌습니다. 10월 25일을 전후로 하여... 마침 후포에서 울릉도로 가는 선박회사에서 독도의 날을 맞아 선착순 무료 승선 이벤트를 진행중이었던 것입니다. 그.......
월, 2018/10/29- 08:00
44
0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날 떠난 대프리카 근대골목투어.기차여행이 가고 싶었습니다. 목적지도 대구로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왠지 대구에 가고 싶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이 마침 맞아떨어진 것이 6월의 어느 날, 다행히 조금 흐려 걷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챙겨간 모자가 무색할 지경이었으니까요~ 동대구역에 도착하여 바로 시티투어 버스에 오릅니다. 시티투어버스는 동대구역에서 출발하여 13개의 정류장을 거쳐 다시 동대구역으로 돌아는 도심순환버스로 40분 간격으로 동대구역에서 출발합니다. 승차권을 끊으면 시티투어버스 정류장 어디서든 다시 탑승이 가능합니다. 조금 가서 우리가 내린 곳은 다섯 번째 정류장, 근대문화골목입니.......
일, 2018/06/10- 08:00
4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