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탄핵반대 집회 참가자 사망사건 관련 논평
10일 오후 탄핵반대 집회 참가자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김희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처장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사망자 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국은 이들이 사망하게 된 경위에 대해 즉각적으로 독립적이며 공정한 조사를 실시해야 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10일 오후 탄핵반대 집회 참가자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김희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처장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사망자 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국은 이들이 사망하게 된 경위에 대해 즉각적으로 독립적이며 공정한 조사를 실시해야 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환경운동연합, 2018년 예산 평가](http://kfem.or.kr/wp-content/uploads/2017/12/보도자료환경운동연합-2018년-예산-평가.jpg)
| 부처 | 사업 | 정부안 | 의견 | 증감 | 국회 수정안 |
| 국토부 | 충남서부권 광역상수도사업 | 800 | 전액삭감 | - | 800 |
| 남강댐치수능력증대 | 900 | 전액삭감 | - | 900 | |
| 수자원공사 지원 | 315,000 | 전액삭감 | △18,600 | 296,400 | |
| 지방하천정비(생활) | 542,520 | 대폭삭감 | 9,100 | 551,620 | |
| 지방하천정비(제주) | 12,060 | 대폭삭감 | - | 12,060 | |
| 지방하천정비(세종) | 5,420 | 대폭삭감 | - | 5,420 | |
| 소계 | 876,700 | △9,500 | 867,200 | ||
| 문체부 | 관광레저기반구축 | 11,966 | 부분삭감 | - | 11,966 |
| 소계 | 11,966 | - | 11,966 | ||
| 환경부 | 수질 및 수생태계 측정조사 | 45,781 | 증액 | - | 45,781 |
| 물산업클러스터 조성 | 63,253 | 전액삭감 | 300 | 63,553 | |
| 소계 | 109,034 | 300 | 109,334 |
| 부처 | 사업명 | 내역사업 | 정부안 | 증감 | 국회 수정안 |
| 국토부 | 지방하천정비(생활) | 542,520 | 9,100 | 551,620 | |
| (화순천) | - | 500 | 500 | ||
| (안산천) | - | 500 | 500 | ||
| (동화천) | - | 500 | 500 | ||
| (강진천) | - | 500 | 500 | ||
| (풍서천) | 2,000 | 1,000 | 3,000 | ||
| (응천) | - | 500 | 500 | ||
| (광산천) | - | 500 | 500 | ||
| (경기도지방하천) | - | 1,100 | 1,100 | ||
| (목감천) | - | 2,600 | 2,600 | ||
| (운흥천) | - | 500 | 500 | ||
| (마북천) | 1,200 | 900 | 2,100 |
| 부처 | 사업명 | 내역사업 | 정부안 | 증감 | 국회 수정안 |
| 환경부 | 물산업클러스터 조성 | 63,253 | 300 | 63,553 | |
| (물융합허브육성 타당성조사비) | - | 300 | 300 |
| 부처 | 사업 | 정부안 | 의견 | 증감 | 국회 수정안 |
| 국토부 |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 | 16,788 | 전액삭감 | 1,000 | 17,788 |
| 제주 제2공항 건설 | 1,160 | 전액삭감 | - | 1,160 | |
| 소계 | 17,948 | 1,000 | 18,948 |
| 부처 | 사업 | 정부안 | 의견 | 증감 | 국회 수정안 | ||||
| 산업부 | 청정화력핵심기술개발사업 | 23,857 | 전액삭감 | - | 23,857 | ||||
|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 | 214,941 | 부분삭감 | - | 214,941 | |||||
| 에너지수요관리핵심기술개발사업 | 185,842 | 부분삭감 | - | 185,842 | |||||
| 특별지원사업 | 78,600 | 전액삭감 | - | 78,600 | |||||
| 원자력핵심기술개발사업(R&D) | 62,137 | 전액삭감 | - | 62,137 | |||||
| 국제핵융합실험로 공동개발사업 | 융 34,334 | 전액삭감 | - | 34,334 | |||||
| 전력산업홍보 | 6,993 | 부분삭감 | - | 6,993 | |||||
| 전력해외진출지원 | 3,028 | 부분삭감 | - | 3,028 | |||||
| 원전현장인력양성원 | 3,016 | 전액삭감 | - | 3,016 | |||||
|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건설 | 57,660 | 전액삭감 | - | 57,660 | |||||
| 방사성폐기물홍보 | 2,307 | 부분삭감 | - | 2,307 | |||||
| 사용후핵연료관리시설확보 | 200 | 전액삭감 | - | 200 | |||||
| 소계 | 672,915 | 0 | 672,915 | ||||||
| 과기부 | 핵융합기초연구사업(R&D) | 융 6,264 | 전액삭감 | - | 6,264 | ||||
| 우주핵융합연구기획심사평가사업 | 융 1,520 | 부분삭감 | - | 1,520 | |||||
| 우주원자력국제협력기반조성(R&D) | 파 8,043 | 부분삭감 | - | 8,043 | |||||
| SMART 고도화공동개발 | 6,840 | 전액삭감 | - | 6,840 | |||||
| 국가핵융합연구소 연구운영비 지원(R&D) | 융 83,429 | 전액삭감 | - | 83,429 | |||||
|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운영비 지원(R&D) | 파 144,190 | 부분삭감 | △4,733 | 139,457 | |||||
| 수출용 신형 연구로 개발 및 실증(R&D) | 800 | 전액삭감 | - | 800 | |||||
| 국제핵융합실험로 공동개발사업 | 융 35,736 | 전액삭감 | - | 35,736 | |||||
| 원자력기술개발사업 | 파 129,582 | 부분삭감 | △15,500 | 114,582 | |||||
| 원자력연구기반확충사업 | 파 8,441 | 부분삭감 | - | 8,441 | |||||
| 소계 | 424,845 | △20,233 | 405,112 | ||||||


[논평]
최근 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에 대한 서울환경운동연합 입장
- 국민건강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의 대책마련과 시민들의 참여가 시급하다 -
○ 최근, 닷새째 수도권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시 미세먼지 농도가 189㎍까지 치솟는 등 지난해 이맘 때에 비하면 2~4배 가량 높은 수치다.
○ 미세먼지(PM10)는 오존(O3), 아황산가스(SO2), 일산화탄소(CO), 이산화질소(NO2) 등과 더불어 환경부가 지정한 대표적인 대기오염물질이고 특히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 미세먼지는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유입될 경우 폐질환, 천식, 심혈관 질환, 피부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장기간 노출될 경우 질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어린이, 노인, 호흡기 질환자 등 취약계층은 단기간 노출에도 위험할 수 있다.
○ 이미 알려져있다시피 미세먼지는 석탄화력발전소, 자동차, 공장, 보일러 등의 연소에서 발생한다. 일상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시민들의 건강을 치명적으로 위협한다.
○ 하지만, 여전히 정부차원의 대책은 부실하다.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인 석탄화력발전을 고집하고 있고 경유택시 도입 등 대기질개선에 역행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 정부의 이러한 정책과 중국 등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밀려오는 오염된 물질이 배가되어 최근의 미세먼지 대란을 초래하고 있다. 정부는 조속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사회요구를 수용하고 미세먼지 농도를 악화시키는 정책을 철회해야 한다.
○ 또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자동차배기가스로 인한 미세먼지가 심각해 자동차이용을 줄이기 위한 특단의 대책들이 필요하다. 혼잡통행료제도 개선, 차량부제 도입, LEZ(노후경유차출입제한지역)제도 확대 등 자동차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강화가 필요하다.
○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최근 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이 빈번히 발생하는 것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실효성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한다.
○ 또한 시민들도 미세먼지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대중교통이용, 나홀로차량운행안하기, 차량공회전금지, 저녹스보일러 교체 등 일상생활속에서 대기질을 개선할 수 있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요청드린다.
2015. 10. 21.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찬 최회균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 권오수 서울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팀장(010-3305-3641, [email protected])

민주주의와 시민의 정치를 죽이는 시민단체 탄압 중단하라!
오늘(6월 16일) 서울경찰청은 참여연대 사무실과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로 활동한 시민사회단체와 활동가의 자택과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고발한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를 물어 진행된 것이다. 이번 압수수색과 선거관리위원회의 고발은 명백한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탄압이다. 정당한 시민의 정치적 행위를 옭아매려는 비민주적인 행동이다. 권력말기 레임덕에 빠지지 않겠다는 정권의 비이성적이고 치졸한 행위라고 밖에 이해되지 않는다. 환경운동연합은 시민사회단체와 활동가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헌법으로 보장된 시민의 정치적 권리는 투표만이 아니다. 그러기에 시민사회가 진행한 선거관련 활동은 탄압하고 억압해야 할 일이 아니다. 민주주의 성숙을 위해 되레 적극 권장하고 보장되어야 한다. 하지만 공무원 조직과 기관의 선거개입을 통해 자신들의 권력유지에 앞장선 이들이 자발적인 시민들의 정치행위를 불법이라 손가락질하고 낡은 법으로 옭아매고 있다. 반민주적이며 추악한 행동이다. 20대 국회개원 연설에서 시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을 향해 강조한 박근혜 대통령의 화합과 협치는 시민들에 대한 탄압과 억압을 말하고자 했던 것인가? 정부가 자신들의 입맛대로 국회가 구성되지 않았다고 화풀이를 시민에게 하겠다는 뜻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환경운동연합은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에 참여했다. 그리고 우리들의 활동은 정당했다. 국민의 혈세로 ‘4대강’을 죽이고, 위험한 핵발전소 확장에 앞장서고, 국립공원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려는 이들이 국민의 대표가 되겠다고 나서는 것을 막아야 했다. 환경단체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또한 우리와 같은 뜻을 가진 시민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것은 시민단체로서 의무이며 정당한 권리이다. 심지어 선거관리위원회도 우리의 활동의 합법성을 인정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당한 시민사회단체의 정치활동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며,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문제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밝힌다.
2016년 6월 16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 별첨 : 성명서_시민사회단체 탄압을 중단하라_2016061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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