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이 최우선, 솔뫼농장
괴산 솔뫼농장공동체가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마을기업으로 농민신문에 소개됐습니다.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 ‘온힘’
2017-03-08 류호천 기자 /ⓒ농민신문
[연중기획-마을이 희망이다]2부 우리는 마을로 출근한다⑵충북 괴산 솔뫼유기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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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30주년 소식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30년 희망을 일구어온 ‘작은 실천과 꿈’
2016-11-25 13:18 주수원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정책위원 [email protected] /ⓒ한겨레신문
내달 4일 생협 한살림 30주년 앞둬
작은 쌀가게로 출발 생명운동 실천
1986년 12월4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작은 쌀가게가 문을 열었다. 쌀이나 달걀 등 진열된 상품은 여느 가게와 다르지 않았지만 이들 물품의 생산과정은 전혀 달랐다.
자세히 보기지난 14일, 한살림경남이 참여하는 반GMO경남행동은 밀양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 앞에서 GMO반대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밀양서 GM벼 시험재배 항의 집회 열려
2016년 07월 15일 금요일 우보라 기자 [email protected] /ⓒ경남도민일보
경남에서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유전자 변형 작물(GMO) 상용화 움직임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인농 박재일 선생 6주기 이야기마당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진행
한살림 초창기 참여자들의 이야기마당 등 진행
2016.08.21 11:30 강선일 /ⓒ한국농정신문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상임대표 곽금순, 한살림)는 창립 30주년 및 창립자 인농 박재일 선생(1938~2010) 6주기를 맞아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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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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