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가 온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살림괴산매장을 방문하고, 한살림생산자들과 간담회를 가져 언론에 화제가 됐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간담회에서 정부가 농업을 구조조정 대상으로 생각하고 농지를 줄여가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며 정부의 농업정책을 비판했습니다.
文 “군대도 갔다오지 않고 걸핏하면 종북타령”(종합2보)
“내가 앞서나가니 두려워서 일어나는 일”
비공개 회동서 “北에 묻는 건 상식적으로 말 안돼”
2016-10-18 17:58:31 (충북·서울=뉴스1) 장동열 기자, 김정수 기자, 조소영 기자, 박승주 기자 /ⓒ뉴스1
자세히 보기괴산 솔뫼농장공동체가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마을기업으로 농민신문에 소개됐습니다.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 ‘온힘’
2017-03-08 류호천 기자 /ⓒ농민신문
[연중기획-마을이 희망이다]2부 우리는 마을로 출근한다⑵충북 괴산 솔뫼유기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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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꿈환경강좌 세번째 시간,
최훈 철학자의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란 주제입니다.
채식주의를 실천하고 있는 최훈 강사님.
왜 채식주의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채식을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습니다.
고기를 씹는 식감이 싫어서, 어릴 때 동물과의 트라우마가 있어서, 단순히 싫어서 등등 많은 이유가 있을텐데요.
오늘 다룬 이야기는 윤리적으로 채식을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메르스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고통을 느끼는 것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부분에서는 소, 돼지, 개 등이 고통을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일부 사람보다 뛰어난 면도 있지요.
고기를 먹기위해서는 아프리카에서 생산되는 콩, 옥수수가 축산공장에서 사육되는 소, 돼지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돼지, 소를 키우기 위해서 아프리카에서 생산되는 콩, 옥수수가
빈곤과 기아에 허덕이는 어린이의 입이 아닌 동물 입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당장의 채식주의를 하는 것은 어렵지만 매주 월요일은 고기 안먹기 등의 규칙을 정해서 줄여나가는 방법은 어떨가요?
최훈 강사님과 사진도 찍었지요~
오늘 강좌에 오신 분들에게 단오부채도 나눠 드렸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양현숙·우동완 고성 논두렁공동체 생산자 부부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농업 탓은 이제 그만했으면”
2016년 04월 14일 15시 17분 살림이야기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경남 고성 논두렁공동체에서 앉은뱅이밀 농사짓는 양현숙·우동완 씨
“언론에서 배춧값이나 쌀값 때문에 전체 물가가 상승한다고 하면 마음이 아파요.
자세히 보기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WHY 2 : 등급제가 만든 비만 한우, 비싼 한우!
2016. 2. 13. MBC 경제매거진M 482회
<Y리포트> 한우, 알고 드십니까?
한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눈꽃 마블링’. 소비자들은 마블링 가득한 한우를 보 며 풍부한 육즙, 고소한 풍미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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