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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1호기를 멈춰라! 월성1호기 항소포기 캠페인에 함께 해주세요! –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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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1호기를 멈춰라! 월성1호기 항소포기 캠페인에 함께 해주세요! – 환경운동연합

익명 (미확인) | 월, 2017/02/13- 22:40

 

안녕하세요. 월성원전 1호기 국민소송단 원고여러분, 환경단체 활동가 여러분,

 

2월 7일 역사적인 월성1호기 수명연장 허가처분 취소 판결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더 정확히는 사무처 직원들이 그런 겁니다.

월성 1호기 수명연장 과정에서 사무처의 월권이 위법사항이라고 지적받았는데 항소 여부도 위원회 논의 없이 사무처에서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22일 항소마감일 전 16일(금) 국회 미방위 회의가 분수령이 될 것 같습니다.

이를 막기 위한 아래와 같은 10일간의 직접행동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그 첫날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 http://kfem.or.kr/?p=173639

원자력안전위원회 항의전화, 페이스북 릴레이 인증샷 캠페인 등 직접행동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이 지나면 이제 9일 남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 드림.

—————————

<위험한 월성원전1호기를 멈출 수 있는 10일의 시간>

 

원전안전위원회의 항소결정까지 남은 기간은 최소 10일 사무처는 이번에도 위원회 회의도 없이 위원장 직권으로 항소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직접 행동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위험한 행동을 막을 수 있습니다.

 

1. 원자력안전위원회에 ‘항소를 포기하라!’는 항의 전화를 해주세요. 


TEL :( 02)397-7300 FAX:(02)397-7246
<원자력안전위원회 자유게시판 바로가기>
http://www.nssc.go.kr/nssc/participation/freeboard.jsp
2. “국회의원님,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항소하는 것을 막아주세요” 요청 전화해주세요


원자력안전위원회를 담당하는 국회 상임위는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입니다.
16일(금) 원자력안전위원장위 미방위에 출석합니다. 의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합니다.
* 미방위 소속 국회의원명단(웹자보에는 링크 공유)
신상진(위원장, 새누리당) 02-784-1860
박홍근(더불어민주당) 02-784-8370
박대출(새누리당) 02-784-6750
김경진(국민의당) 02-784-2601
고용진(더불어민주당) 02-784-4840
김성수(더불어민주당) 02-784-8780
문미옥(더불어민주당) 02-784-9671
변재일(더불어민주당) 02-784-1626
신경민(더불어민주당) 02-784-8950
유승희(더불어민주당) 02-784-4091
이상민(더불어민주당) 02-784-0924
최명길(더불어민주당) 02-784-1307
강효상(새누리당) 02-784-6195
김성태(새누리당) 02-784-6651
김정재(새누리당) 02-784-6831
민경욱(새누리당) 02-784-4071
배덕광(새누리당) 02-784-0797
송희경(새누리당) 02-784-2455
이은권(새누리당) 02-784-3457
신용현(국민의당) 02-784-2620
오세정(국민의당) 02-784-9518
김재경(바른정당) 02-784-0054
추혜선(정의당) 02-784-9740
윤종오(무소속) 02-784-8630

 

3. ‘페이스북 릴레이인증샷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1) 아래의 문구를 선택하시거나 또는 원안위에게 보내고 싶은 메시지와 자신의 이름을 적어 사진촬영을 해주세요~
(문구예시)
문구1.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항소를 포기하고 월성 1호기를 즉각 폐쇄하라”
문구2. “원자력안전위원회 항소한다면 핵마피아 자임이다. 항소를 포기하라”
- 자필문구를 들고 셀카 ok~! 혹은 자필문구만찍어도 ok~!

2) 페북에 사진업로드
- 해시태그 #원자력안전위원회 #탈핵 #굿바이월성원전 #항소포기 #월성1호기 태그
- 그리고 릴레이를 함께할 @지인 3명 과 @대한민국 원자력안전위원회를 태그해주세요~!

 

4.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퍼포먼스가 계속 됩니다.
13일(월) 항소 포기 D-10
16일(목) 항소 포기 D-6
20일(월) 항소 포기 D-2
22일(수) 항소 포기 D-0

 

10일간의 직접행동 웹자보는 여기를 클릭하셔서 첨부파일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 http://kfem.or.kr/?p=17369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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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11,209명 주민투표 참여, 91.7% 유치반대

영덕군민의 핵발전소 유치반대 의사를 수용하라!

 

 

지난 11월 11, 12일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가 실시되었다. 그 결과 총 11,209명의 유권자(인명부 기준 60.8%)가 참여하여, 91.7%가 유치에 반대하는 개표결과가 나왔다. 이는 2010년 전체 주민의 동의 없이 추진되었던 영덕핵발전소 유치신청 이후 제대로 된 영덕군민의 민의가 확인된 역사적인 기록이다.

핵발전소 유치신청 당시 불과 399명이라는 소수 주민의 동의서로 영덕군민들의 의견이 대표된 후, 영덕에서는 핵발전소 추진을 둘러싼 걱정과 갈등이 수년째 계속 반복되었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를 보면서,영덕군민들은 걱정이 더욱 클 수 밖에 없었고 군민들의 제대로 된 의견수렴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높아졌다.

영덕군민들은 문제투성이로 진행된 핵발전소 유치과정의 문제를 바로 잡고자 정부와 영덕군, 국회 등에 주민투표 등의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핵발전소의 부지선정은 중앙정부가 결정하는 국가사무라는 핑계로 영덕군민들의 요구는 무시되었다. 그래서 영덕군민들은 군의회의 청원을 통해 주민투표를 결의하고, 군민들 스스로 핵발전소 유치찬반에 대한 주민투표를 추진하였다.

지난 5월부터 영덕군민 스스로 주민투표를 위한 인명부 작성을 위한 서명을 진행하였다. 6월에는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추진위원회를 출범해 민간주도의 주민투표를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정부나 군청의 도움 없이 인구 4만의 작은 군인 영덕에서 투표인 수의 절반이 넘는 18,581명이 투표인명부 등재에 참여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영덕의 9개읍면의 주민대표들과 중립적인 외부의 변호사, 교수, 각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영덕핵발전소유치찬반주민투표관리위원회(위원장: 노진철 경북대 교수)를 통해 그 어떤 투표보다 공정하고, 민주적으로 주민투표를 진행하였다.

하지만 정부와 원전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과 핵발전소찬성단체들은 주민들의 민주적인 민의수렴을 위한 이번 주민투표를 ‘불법’, ‘탈법’ 등으로 폄훼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주민투표를 공공연하게 방해하였다.온갖 불법 현수막을 도배하듯이 게시하고, 주민투표에 불참을 선동하는 유인물을 무차별적으로 배포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복숭아, 수박, 쌀을 나눠주고, 묻지마관광을 보내주며 주민들을 회유하기에 바빴다. 또 직원과 용역을 동원하여 마을을 돌아다니며, 주민투표를 훼방하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주민투표 당일에는 투표소 바로 앞에 집회신고를 내고 투표에 참여하는 주민들을 감시했다. 심지어 블랙박스로 주민투표 현장을 몰래 촬영하는 불법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산업부와 행자부도 주민투표를 방해하기 위해 각종 행정적인 비협조 지침과 이,반장들에 대한 협조 금지 등을 공문과 장관의 서신을 통해 전달하였다. 투표 날에는 영덕군청 공무원들을 동원하여, 주민들이 투표장에 가는 것을 공공연하게 감시하거나 통제하였다.

이러한 방해와 비협조 속에서도 영덕군민들은 스스로의 권리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주민투표에 참여하였다. 11,209명이라는 주민투표 참여인 수는 정부의 인명부 미제공으로 실시 불가능했던 부재자투표수를 제외하면, 전체 선거인수(2014 6.4지방선거 기준)의 약 41%에 해당하는 높은 참여율이다.

우리는 오늘 청와대와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장, 산업부장관에게 영덕핵발전소유치찬반 주민투표결과를 설명하고, 영덕군민들의 요구사항을 전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영덕군민들의 주민투표 결과는 영덕핵발전소부지선정 지정고시를 취소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바로 영덕군민을 대표할 수 없는 399명의 일부주민의 동의서로 잘못 꿰어진, 핵발전소 유치신청을 11,209명의 의견을 통해 바로잡는 출발이다.

우리는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영덕군민들의 주민투표 결과를 존중하고, 아래와 같은 요구를 즉각 수용할 것을 촉구한다. 그리고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도 정부가 지역주민들의 민의를 제대로 반영해 정책을 시행할 수 있도록 모든 역할을 다해주기를 요청한다.

 

◆ 영덕군민의 요구

1. 영덕 천지 1,2호기 건설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

2. 토지보상 공고, 지정고시 등 영덕원전 건설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즉각 중단하라.

3.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하고, 원전예정부지 지정고시를 철회하라.

4.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주민의 자율적 주민투표 과정에서 행한 허위사실 유포 및 투표방해 행위에 대한 진상조사 및 사과를 촉구한다.

5. 산업자원부 장관은 영덕군민들의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하고, 이를 반영하는 대책 마련을 위한 주민대표와의 논의기구를 구성하라.

 

2015년 11월 23일

월, 2015/11/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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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2017년 11월 4일)는 일본반핵의사회(PANW)가 창립된지 30주년되는 해입니다.

우리 반핵의사회의 창립에서부터 현재까지 많은 교류와 연대를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축하인사의 글을 최규진 선생님이 대표해서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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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핵의사회 창립 30주년 축하의 글

 

일본반핵의사회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반핵의사회는 30년동안 일본은 물론 전세계 핵발전소와 핵무기 확산방지를 위해 활동해 온 일본반핵의사회에 존경을 표합니다.

일본반핵의사회는 그 존재만으로도 한국반핵의사회에게 큰 힘이 되었고, 그간 보여준 활동은 한국의 수많은 보건의료인들과 반핵활동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한국반핵의사회는 그 탄생에서부터 일본반핵의사회와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사고가 일어나기 전부터 원수폭금지세계평화대회에 참가한 한국의 보건의료인들은 히다 슌타로(肥田俊太郎) 선생님을 비롯한 일본반핵의사회 선생님들의 활동을 접하며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자극을 받은 보건의료인들이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모여 만든 것이 바로 한국반핵의사회입니다. 이 창립 준비 역시 일본반핵의사회의 적극적인 지지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2012년 1월 29일 열린 한국반핵의사회 창립기념식에서 키키마 하지메(聞間元) 선생님 초청강연을 열기도 했습니다.

또한, 한국반핵의사회는 창립 이후 첫 번째 사업으로서 많은 일본반핵의사회 선생님들이 기여한 ‘핵발전소 문제 학습 팸플릿 2011 –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사고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전일본민주의료기관연합회)를 번역하여 한국사회에 반핵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2013년 3월에는 히다슌타로 선생님을 초청강연을 성사시키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히다선생님의 한국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강연이었습니다. 이 강연은 전국에서 모인 한국의 반핵 운동가와 보건의료인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도 한국반핵의사회는 매년 원수폭금지세계평화대회와 PANW 회의에 참가하여 국제적인 반핵운동건설을 위해 일본반핵의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반핵의사회의 지원 하에 IPPNW 한국지부 건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에서 반핵의사회가 다른 어떤 전문가들의 반핵단체보다도 먼저 만들어지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일본반핵의사회의 도움 덕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일본반핵의사회 30년에 축하인사를 전하는 이 순간 마음이 편치만은 않습니다. 현재 동아시아의 군사적 갈등과 핵발전소 건설 및 재가동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이 남아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한국반핵의사회와 일본반핵의사회가 더 긴밀히 협력해야 할 필요성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일본반핵의사회의 경험과 한국반핵의사회의 열정이 합쳐진다면, 아시아의 평화와 핵없는 사회는 결코 먼 얘기가 아닐 것입니다.

일본반핵의사회 창립 3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 함께 할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2017년 11월 3일 한국반핵의사회 회원 일동

 

 

 

월, 2017/11/2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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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 (고리-문경새재-광화문)

 

* 2018. 1. 12(금)~2.10(토) 총30구간, 583.7km

* 주관 :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초록교육연대,탈핵에너지교수모임

* 문의 : 성원기 010-6375-6354

 

<관련 기사>

* [김해창 교수의 에너지전환 이야기] <25>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에 나선 사람들(2018.1.14.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700&key=20180114.99099005951

 

 

일, 2018/01/1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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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방사능 연속강연 : 내 가족을 지키는 방사능 상식

 

* 대상 : 일반 시민 누구나 환영

* 주최: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한 살림 서울, 한국YWCA, 초록을 그리다

* 신청 및 문의: 시민방사능감시센터  02-739-0311

* 온라인 신청 :  https://goo.gl/forms/zugcmHLmGFA4VrcX2?

1강)“ 내 가족을 지키는 방사능 상식 ”

- 강사 : 황승식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 일시: 2월 21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106 동화빌딩 1층)

2강) “의료방사능과 건강”

- 강사 : 주영수 (한림대 의과대학 교수)

- 2월 26일(월) 오전 10시 30분

- 한살림 서울 광화문 교육장 1층(서울 종로구 경희궁길15)

3강)“생활 속 방사능으로부터 피폭을 줄이는 방법 (핸드폰, 라돈, 기능성 이온 제품 등)”

- 강사 :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장)

- 2월 28일(수) 오전 10시 30분

-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106 동화빌딩 1층)??

 

월, 2018/02/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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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간담회>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재판을 통해서 본 국내 원전 수명연장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2015년 2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날치기 승인된 월성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무효소송이 진행중입니다.

2,166명의 원고가 모여 2015년 5월 18일 소장을 접수하고 지난 12월 12일까지 총 11번의 재판이 열렸습니다.

1월 4일 마지박 재판인 최후변론을 앞두고 캐나다 원자력 전문가, 국내 원자력공학자 등과 국회간담회를 가집니다.

 

 

수, 2016/12/2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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