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한살림부산 조합원들이 활동하는 반찬만들기 소모임이 부산일보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부산 ‘반찬 모임’] 음식 손맛 더하고 육아 쓴맛 나누는 ‘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2017-02-12 [19:24:01] 김은영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부산일보
기사검색 바로가기한살림부산 조합원들이 활동하는 반찬만들기 소모임이 부산일보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부산 ‘반찬 모임’] 음식 손맛 더하고 육아 쓴맛 나누는 ‘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2017-02-12 [19:24:01] 김은영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부산일보
기사검색 바로가기한살림청주생협과 한살림청주생산자연합회는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해 ‘반GMO충북행동’에 참여했습니다. ‘반GMO충북행동’은 지난 20일 충북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전자조작식품 확산 방지를 결의했습니다.
“유전자변형 농산물 유입 막아라”
2016년 06월 20일 (월) 20:01:58 이대익 기자 [email protected] /ⓒ충청매일
반GMO충북행동 출범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의 충북도 내 반입 저지를 위한 ‘반GMO충북행동’이 20일 출범했다.
자세히 보기
지난 1일, 한살림에 콩나물을 공급하는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은 가까운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농부학교를 열었습니다.
농장 가꾸는 제터먹이 농부학교 회원들
2016-05-02 이찬선 기자 /ⓒ대전일보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농부학교 회원들이 1일 공동농장에서 감자밭 흙 북돋아주기를 하고 있다.
GMO 표시를 더욱 후퇴시키는 정부정책에 대한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과학을 읽다]GMO…기술의 축복인가, 재앙인가
2016.05.24 14:01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유전자변형식품(GMO)이 상업화된 지 올해로 20년을 맞았습니다. 1996년 처음으로 GMO가 상업화됐습니다.
자세히 보기경남 거창 산하늘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석회보르도액 보급 확대로 거창 사과 가치 높여”
경남 거창 친환경농업 선도하는 한살림 산하늘공동체
2017.03.17 22:06 강선일 기자 /ⓒ한국농정신문
한살림 가공식품이 한겨레신문에 고급간편식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은 재첩국, 장어탕, 스파게티 등 식품첨가물과 수입재료 사용을 최소화한 간편식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먹방·쿡방, 올해는 고급 간편식이 뜬다
2016-01-07 17:57 박미향 /ⓒ한겨레신문
[매거진 esc] 요리
전문가들이 내다본 2016년 음식업계 트렌드
‘쿡방’, ‘먹방’ 열풍이 뜨거웠던 2015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스타 셰프는 계속 배출될 것인가? 채널마다 넘쳐나는 요리 프로그램의 인기는 여전할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