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한살림부산 조합원들이 활동하는 반찬만들기 소모임이 부산일보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부산 ‘반찬 모임’] 음식 손맛 더하고 육아 쓴맛 나누는 ‘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2017-02-12 [19:24:01] 김은영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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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부산 ‘반찬 모임’] 음식 손맛 더하고 육아 쓴맛 나누는 ‘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2017-02-12 [19:24:01] 김은영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부산일보
기사검색 바로가기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물품이 우리쌀 소비를 확대시키는 물품으로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미소365] 우리 쌀 소비확대, ‘소비트렌드 공략하자’ /上. 한살림 ‘건강한 유기농 HMR’
소비트렌드 쫓는 ‘유기농 HMR 쌀고기’
농약·색소·MSG 無 안심 먹거리
2016.09.07 13:46 이예람 기자 /ⓒ농수축산신문
자세히 보기한살림제주 등 35개 시민단체·정당이 참여한 GMO반대 제주행동이 발족했습니다.
▲출처 : 제주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유전자 조합 식품 안돼!” GMO반대 제주행동 출범
2016년 09월 27일 화요일 10:18 이동건 기자 [email protected] /ⓒ제주의소리
제주도내 시민사회와 정당이 ‘유전자 재조합 식품(GMO)’ 완전표시제, GMO 없는 학교급식 실현 등 GMO 반대 목소리를 본격적으로 내기 시작했다.
한살림청주생협과 한살림청주생산자연합회는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해 ‘반GMO충북행동’에 참여했습니다. ‘반GMO충북행동’은 지난 20일 충북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전자조작식품 확산 방지를 결의했습니다.
“유전자변형 농산물 유입 막아라”
2016년 06월 20일 (월) 20:01:58 이대익 기자 [email protected] /ⓒ충청매일
반GMO충북행동 출범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의 충북도 내 반입 저지를 위한 ‘반GMO충북행동’이 20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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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괴산 솔뫼농장공동체가 2016년 행정자치부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괴산군 솔뫼유기농업, 농촌경제 활력소 역할 ‘톡톡’
상품개발.판매 통해 주민 안정적 생산 활동 지원
공동체 강화에도 기여… 우수마을기업 장려상 수상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기자) 기사입력 : 2016년 11월 28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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