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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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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목, 2017/02/02- 08:00
나를 잊지말아요 15개들이 2판,,우리집 일주일 계란소요량이었다. 아이 셋이 급식을 먹는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30개가 소요되는 이유는 샌드위치등의 간식용이거나 계란찜이나 계란말이를 하기위한 용도로 사용되는데 이때 보통 한 회 사용량이 10개는 넘겨야하기 때문이다.엥겔지수가 상위 10%를 달린다는 부심아닌 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 우리집에서도 지난 몇 달간 계란은 냉장고속 그림의 떡이었다. 그동안 그렇게 많은 계란을 먹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계란 수요가 팍 줄었다. 아껴먹고 또 아껴먹고 그러다보니 먹는 법을 잊어버렸을까. 아이들도 계란후라이 콜? 외쳐대던 남편도 이시국에 계란후라이는 부르조아라며 쏙 들어갔다. 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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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버리지마세요!유용하게 활용하는 달걀껍질 4월의 첫날입니다.제가 사는 곳은 탐스러운 벚꽃잎이 활짝 피었어요.이맘때 즈음이면 줄줄이 늘어선 벚꽃나무로 봄을 만끽합니다. 그. 러. 나 벚꽃이 만개할 무렵이면 시댁 제사도 함께 찾아온다지요,벚꽃잎이 흩날리면 '우리 걸어요~' 가 아닌 '우리 장 보러 가요;;;' 가 되는 슬픈 현실 ㅠ 얼마 전 자연드림 매장에서 바디버든 캠페인에 참여해일반 식용유와 바꿔 온 신선한 압착 유채유와 AI의 여파로 귀하디 귀한 몸이 되신 달걀... 무항생제 유정란이 맛있고 고소한 '전'의 일등공신~ 시댁의 제수음식은 전의 종류가 7~9가지가 되기 때문에한 번의 제사를 지내고 나면 많은 양의 달걀 껍질이.......
토, 2017/04/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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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기준 대한민국 성인 10명 중 4명(37.7%)은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다는 통계결과가 있는데요, 우리는 어떨까요? 베스트셀러를 비롯하여 요즈음엔 일인출판물까지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우리가 쉽게 책을 손에 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고 나름 생각해 보았는데요. 수준이 높아 보이는 책, 읽어야 할 것 같은 책, 저 정도는 읽어야 내 인격과 지식함양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책... 들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그래서 남부산 아이쿱생협에서는 <가벼운 독서모임>이라는 소모임을 만들었는데요~ 조합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소모임은 이름에서 느껴지는 그대로 가`벼`워` 조합원들의 발걸음이 속속들.......
목, 2018/09/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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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iCOOP 열린 임원 학교아이쿱을 둘러싼 세상을 보는 눈을 만들어 간다! 2018년 임원 학교의 강의자인 <모멸감>의 저자 김찬호 교수의 주제를 따라가 봅니다. 마음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책임감으로, 믿음으로, 감동으로,.....서점에 가서 책 제목을 보면 트렌드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소통이란 단어를 가진 책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 중에 오해 없이 잘 통하는 그런 자연순환을 누구나 바라고 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소통이 안되어 분노하거나 좌절하거나 외면했던 순간들이 생각나고, 내 감정을 들키고 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나의 감정은 지금 어디?오늘의 수업을 위해 만들어진 둥근 좌석 배치.......
수, 2018/07/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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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교육을 하러 나가면 반응이 제각각이다.“엄마가 주는 대로 먹으니까 이런 내용은 밥상 차리는 엄마가 알아야 해요.”“남편이 유난떨지 말고 대충 먹으래요. 이제까지 그런 것 먹고 살아도 아무렇지 않았다고.” 그래서 전략을 바꿔 아빠까지 참여하는 가족밥상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다. 엄마나 아이들은 비교적 여러 경로를 통해 식생활교육을 받을 수 있어 어느 정도 기본적인 교육이 돼 있다. 그러나 교육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아빠들은 막상 실생활에 만연해 있는 여러 식품첨가물들과 그것들이 미치는 위험성에 대해 알고 나면 먹을거리 오염이 생각보다 훨씬 심각함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이런 아빠들에게 아이쿱이 단지 좋은 먹.......
목, 2016/10/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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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자연스러움을 그대로 간직한 곳, 법기수원지를 소개합니다.나: 우리 오늘 법기수원지 가자~~ 짝지: 거기 볼거 하나도 없다드라 나: 어떻게 알아? 가봤어? 짝지: 내가 가봤었나? 아님 누구한테 들었나? 누구한테 들은거 같은데 하여튼 볼거 없다드라 나: 볼거 있는지 없는지는 가보면 알일이고~~난 무조건 갈거야 그렇게 법기수원지로 갔습니다.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기리에 위치한 법기수원지는 일제 강점기 때 건립한 유서 깊은 수원지 입니다. 1927년 착공, 1932년 준공한 흙댐(토언제)으로 지금은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수원지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주도하에 건설되었지만 댐 건설을 위해 강제노.......
수, 2018/08/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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