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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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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목, 2017/02/02- 08:00
나를 잊지말아요 15개들이 2판,,우리집 일주일 계란소요량이었다. 아이 셋이 급식을 먹는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30개가 소요되는 이유는 샌드위치등의 간식용이거나 계란찜이나 계란말이를 하기위한 용도로 사용되는데 이때 보통 한 회 사용량이 10개는 넘겨야하기 때문이다.엥겔지수가 상위 10%를 달린다는 부심아닌 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 우리집에서도 지난 몇 달간 계란은 냉장고속 그림의 떡이었다. 그동안 그렇게 많은 계란을 먹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계란 수요가 팍 줄었다. 아껴먹고 또 아껴먹고 그러다보니 먹는 법을 잊어버렸을까. 아이들도 계란후라이 콜? 외쳐대던 남편도 이시국에 계란후라이는 부르조아라며 쏙 들어갔다. 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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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권역 협동학교 3강은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AFN) 이강백 대표의 공정무역이야기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물품을 주문해 먹기는 했지만, 이강백 대표를 만나기는 처음이라 기대감이 가득했답니다. 우리나라에서 계피는 전량수입이라고 합니다. 식품 중에서 살균효과를 내는 것은 계피 뿐입니다. 계피는 몸에 유해한 균을 제거하고, 유익한 균을 활성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원시림을 불태우는 규모는 천만평, 이천만평이 넘습니다. 원래 심어져있던 고무나무는 우기에는 물을 빨아들이고 건기에는 빨아들이지 않지만, 팜오일 나무는 물을 계속 빨아들입니다. 비행기로 계속 농약을 치기에, 물도 농약에 오염됩니다. 사회적 비.......
목, 2018/07/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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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작가가 되고 싶은 강원국 작가를 만나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으신가요? speech writer말고 공부를 좀 더 해서 진짜 작가가 되고 싶다.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의 글쓰기>를 쓴 강원국 작가의 강연이 가까이에서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재빠르게 신청을 했다. 대우그룹 회장비서실에서 스피치라이터로 일한 경험으로 <회장님의 글쓰기>를 썼고,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실 행정관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재직한 이력으로 <대통령의 글쓰기>를 쓴 작가로, 우리 아이쿱생협 시민기자단에서도 초청을 하여 강연을 한 적이 있으나, 내가 시민기자단으로 들어오기 전의 일이라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렇.......
일, 2017/04/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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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날의 미술관기록된 미래 다빈치 코덱스 Davinci Codex 展 리뷰 안개비, 혹은 는개라고 부를 수 있는 비가 내리고 있었어.분무기에서 발사되는 것 같은 미세한 물방울들이배기가스와 미세먼지 많은 서울역 광장의 공기를 끌어안고 떨어졌고. 시청 근처에서 오전 일정을 마치고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를 타러 가는 참이었어.오후 약속까지 두어 시간의 여유가 있었으니까. 역사 안에 있는 서점에서 책을 고르며 눈호강이나 누릴까?동네서점이 씨가 마른 탓에책은 대부분 온라인에서 사게 되었지만눈에 띄는 서점이 있으면 반드시 들러.그래서 지하철 역, 기차역, 공항 등 서점에 종종 가는 편. 이런 곳의 서점은 대개 대형 체인류라서점 주인.......
화, 2017/04/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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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은 모두 '약손'저희 집에는 자주 '아프다'고 이야기하는 6살 아이가 있습니다. 비염과 기관지염은 기본이고, 하루는 머리가, 다음 날은 다리가, 또 어떤 날은 배가 아프다면서 늘 저를 긴장시킵니다. 그때마다 병원으로, 한의원으로 아이를 데리고 다니곤 했는데요.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이제는 아이의 몸 상태를 읽을 수 있는 '눈'이 조금 생겼습니다. 그래서 아프다고 할 것 같은 기미가 보이면 얼른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동원해보는데요. 이때, 제가 도움을 얻는 책이 있습니다. 보리출판사에서 2014년에 출간한 <출동! 약손이네>입니다.'아픈 사람들이 스스로 치료할 수 있게 돕는 책'이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증상에 따.......
월, 2017/1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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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나 혼자의 몸일땐 주어진 시간이 많았음에도 어찌 그리 책을 읽지 않았을까요?아이를 둘이나 달고 있는 지금에서야 종일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책만 읽고 싶은데, 그런 자유시간은 쉽사리 허락되지 않습니다.특히나 재미있는 책을 손에 들면, 밥도 싫고 잠도 싫은데 말입니다. 다 제껴두고 두 세시간도 쉽지가 않습니다.밥도 싫고 잠도 싫어질 재미난 책을 몇 권 소개 합니다.제목부터 흥미로운 이 책은 '가키야 미우'라는 작가의 소설입니다. <노후자금이 없습니다>라는 책을 먼저 읽고 찾아본 작가의 다른 책들 중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마침 도서관에서 눈에 띄어 얼른 빌려왔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70세가.......
금, 2019/01/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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