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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목, 2017/02/02- 08:00
나를 잊지말아요 15개들이 2판,,우리집 일주일 계란소요량이었다. 아이 셋이 급식을 먹는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30개가 소요되는 이유는 샌드위치등의 간식용이거나 계란찜이나 계란말이를 하기위한 용도로 사용되는데 이때 보통 한 회 사용량이 10개는 넘겨야하기 때문이다.엥겔지수가 상위 10%를 달린다는 부심아닌 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 우리집에서도 지난 몇 달간 계란은 냉장고속 그림의 떡이었다. 그동안 그렇게 많은 계란을 먹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계란 수요가 팍 줄었다. 아껴먹고 또 아껴먹고 그러다보니 먹는 법을 잊어버렸을까. 아이들도 계란후라이 콜? 외쳐대던 남편도 이시국에 계란후라이는 부르조아라며 쏙 들어갔다. 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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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산토가 생산 판매한 제초제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배심원 평결 뉴스를 들어보셨나요?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1심 법원 배심원단은 제초제를 사용하다 암에 걸렸다며, 2016년 민사소송을 제기한 드웨인 존슨(46)에게 몬산토가 3900만 달러(약 440억 원)의 손해배상과 2억 5000만 달러(약 2800억 원)의 징벌적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평결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학교 운동장 관리인으로 일한 존슨은 지난 2014년 비호지킨림프종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는 매년 20~30회가량 몬산토의 제초제인 ‘라운드업’과 ‘레인저프로’를 뿌리는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이번 기사를 보면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떠올랐.......
화, 2018/08/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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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의 화장지는 “안녕하십니까?”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이후 생활용품 전반의 독성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습니다. 생활용품은 식품과 마찬가지로 나의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들입니다. 입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좀 더 세심히 고르고 선택해야 하는 식품처럼 생활용품 또한 우리의 피부에 직접 닿는 것들이 대부분인 만큼 충분히 꼼꼼히 살펴보고 골라야 할 것입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가령 흔히 쓰는 화장지를 고르는 여러분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국내 유수의 업체… 업체의 이름만으로도 몇 점은 먹고 들어가는 곳의 화장지는 네이밍만으로도 소비자의 선택을 보장합니다. 또 다.......
토, 2016/08/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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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2019년 3월 1일 오늘은, 1919년 3월 1일 전국 7개 도시에서 조선의 독립을 선언하는 만세운동이 있은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와 함께 임시정부가 수립된지도 100년을 맞았습니다. 현재 정부에서는 올 4월 11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데요. 4월 11일은 3.1독립 선언에 기초하여 일본의 식민통치를 부인하고 한반도 내외의 항일 독립운동을 주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하이에 세워진 첫 임시정부 설립일입니다. 1919년 4월 11일, 임시정부에서는 임시 헌법을 제정하여 국호는 '대한민국'으로 체제는 '민주공화.......
금, 2019/03/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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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마지막집 전원주택 인류의 역사가 생겨난 이후 우리는 입을 것, 먹을것에 관한 고민과 함께 살곳의 문제를 고민해왔다. 바로 의. 식. 주.집은 추위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것은 기본이요.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형태도 많이 발전하였다. 좀 유명하다 싶은 신도시에는 빽빽하게 들어선 아파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점점 높이 올라가고 있다. 아파트라는 편리함도 있지만 불편함도 있게 마련이다. 위,아래,옆집에서 들려오는 소음들. 마냥 뛰어노는게 당연한 아이들을 못뛰게 해야 하는 어른들의 맘도 편치 않다. 갑자기 이런 노래가 떠오른다. ▲ 전원속의 내집에서 퍼옴 네모난 침대에서 눈을 떠보면네모난 창문으로 보이는 똑.......
수, 2017/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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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 용사들이여! 다시 깨어나라~1988년 6월 25일 대전시 중구 중촌동에 '살림의 집(한밭아이쿱생협 전신)"이 문을 연지 30년이 되었습니다. 한밭아이쿱생협이라는 30년 울타리에서 대전아이쿱생협, 대전글꽃아이쿱생협, 세종아이쿱생협으로 분화하였고 또한 성장하였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모습, 새로운 비전으로 조합원들이 새롭게 깨어날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서른 살 생일을 축하합니다!30주년 기념식의 현장 속으로 ~한밭아이쿱생협이  '살림의 집'을 시작으로 30년 동안 정신없이 달려왔습니다.  어제의 용사들이 다 모였습니다."직접 생산자를 찾아다니며 발품을 팔면서 좋은 물품을 조합원들에게 공급하던 그 시절이 꿈.......
금, 2018/06/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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