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환경연합과 함께 친환경 설 명절 보내는 5가지 꿀팁!



> (연간)


>>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연휴 5일동안 5대 가전제품 플러스 뽑을 시 온실가스 15,000톤 이상 감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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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초록인 6월 교육]
일시 : 2017년 6월 10일(토) 10:00
장소 : 안산통일포럼 교육장
참여 : 33명
내용 : 청소년환경기자단 6월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친환경요리만들기에 앞서 먹거리 교육을 하고 실습을 했습니다.
기자단은 가공식품, 수입식품, 불을 이용하지않고 친환경요리를 직접 구상하고 재료도 선택하여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야채샐러드, 샌드위치, 까나페, 화채, 김밥 등 맛있는 요리도 만들고 친구들과 친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화채에 들어가는 사이다 대신 탄산수와 유기농 설탕을 넣어 만들었답니다^^
환경 공부도 하고 환경을 보호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가는 환경기자단!
많이 응원해주세요^^
질 윤활제, 많이 쓰이는 여성위생용품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제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을 때, 건강 영향을 우려하는 연구결과도 상당합니다.
윤활제 또한 다른 여성 위생용품처럼 질에 직접 사용되기 때문에, 사용 후 독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2012년 세계보건기구 (WHO)는 현재 시판중인 윤활유의 시험 결과를 포함 해 윤활제의 pH와 삼투압에 대한 우려를 강조하는 자문 노트를 발표했고, 얼마 후 다른 여러 연구자들의 연구에 의해 보완되었습니다.
(*아래 링크- 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 Women’s Voices for The Earth –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 pH 밸런스
질내 pH 밸런스는 일반적으로 3.8~4.5 의 범위입니다.
4.5 이상의 높은 질내 pH는 세균성 질염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데요.
불행히도, 많은 윤활제가 4.5를 훨씬 초과하는 pH 수준을 갖습니다.
(윤활제를 사용한다면, 확인해보세요!)
* 삼투압(Osmolality)
정상적인 질 분비물보다 삼투압이 높은 윤활유에 노출되면 질 세포에서 수분이 빠지기 때문에 말라 버리는 질 조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자극과 감염으로부터 질을 보호하는 점막이 제 역할을 할 수 없게 하고요.
현재 판매되는 많은 윤활제는 질 조직에 해로운 높은 삼투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안전한 윤활제 사용을 위한 체크 리스트!
아래 링크에서 글 전문과 fact sheet 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The post 여성위생용품_윤활제의 잠재적 위험 appeared first on 여성환경연대.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주민갈등(주민수용성)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탈핵은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야 되는 당면 과제이고, 에너지절약과 제도개선, 재생에너지 확대는 그것을 위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재생에너지 확대에 있어서 사회적 합의없이 주민갈등을 유발하는 일방적인 확대는 또다른 폭력일 수 있습니다.
이에 오늘은 갈등의 요인과 사례를 공유하고 상생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지만 향후 지속적으로 과제들을 논의하고 결과에 대한 행동을 함께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6개지역 환경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양녹색연합, 전라남도, 녹색에너지연구원, 국제기후환경센터가 고마움을 전합니다.

무심천의 모래무지 사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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