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에도 구례 팜파크로!
맨발로 부산 회동수원지 황톳길 걷기Pusan 예수의 열두 제자였던 성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 북서쪽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로 향하는 길은 800km에 이릅니다.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스페인과 프랑스 접경에 위치한 기독교(카톨릭) 순례길로 전 세계인들의 발걸음을 모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중세부터 내려온 순례길,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꿈의 길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길 위에서 묻고, 답을 찾아 나서고, 스스로 찾기도 합니다.여기에 걸어서 출퇴근하는 배우, 하정우는 “걷기란 두발로 하는 간절한 기도, 나만의 호흡과 보폭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 아.......
자연드림은 지난 20년 동안 늘 한 가지만 고민했습니다. 조합원의 치유와 힐링을 위해서는 좋은 음식이 기본이라 여겼고, 그 중에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음식의 원재료가 바로 서야 진정한 친환경유기농식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속까지 100% 우리밀을 비롯해 화학물질 걱정 없는 압착유채유와 안심캐러멜시럽을 처음 개발할 때도 그 중심에는 조합원의 건강이 있었습니다. 이 고민의 길에서 자연드림은 또 한 번의 혁신을 이루어냈습니다. 바로 소금입니다. 우리 일상에 가까워진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개인의 건강은 음식과 생활환경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 중 알게 모르게 노출되는 중금속과 미세플라스틱은 생각보다 가까이, .......
2020 비치코밍 원정대비치코밍 프로젝트 from BUSANI am a beachcomber1980년대 지구를 정복하려는 파충류 외계인과 지구인의 이야기를 다른 미국 드라마 V가 국내에서도 꽤 인기가 높았습니다.V를 보기 위해 코를 TV 앞까지 밀어 넣고 시청을 했었죠.다행히 지구의 미래는 파충류 외계인에게 정복당하지 않았지만 외계인 대신 지구의 현재와 미래를 정복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바로 매일매일 늘어나는 외계 ‘플라스틱’입니다. 또, 플라스틱이야?라고 하겠지만 이러다 미래에 파충류가 오기도 전에 지구엔 플라스틱만 남아있을지도 모릅니다. 기후변화가 아니라 기후 위기1997년 태평양을 건너던 찰스 무어 선장이 지도에도 없는 커다.......
친환경 천연 염색 ㈜풀꽃나무 생산자 간담회 인류는 오래전부터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색을 만들어 냈는네요,신석기 이후 옷감에 물을 들이기 위해 광물을 이용했고, 차츰 식물의 꽃이나 열매, 나무껍질까지 범위가 넓어졌는데요. 인도 지방에서는 쪽에서 푸른색을 찾았고, 이집트 사람들은 꼭두서니 뿌리로부터 붉은색을 페니키아 지방에서는 뿔고둥에서 보라색을 얻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염색은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고려 시대에는 염색을 전문적으로 하는 ‘도염서’라는 기관도 존재했다고 합니다. 시대의 발전과 실시간 바뀌는 패션의 현실 속에서도 유기농 면에 천연염료로 염색하고, 환경, 사람, 미래까지 생각하는 ㈜.......
#우리는살고싶다광화문 집회 후 한 달이 지난 지금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추세에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남편의 출국을 앞두고 우리집은 지난 한 달간 초긴장 상태로 외출을 자제하고 주로 집에만 머물야 했는데요. 차츰 상황이 나아지는 듯하여 안심이 되면서도 곧 다가올 추석을 생각하면 또 긴장이 되기도 합니다. 자기 방에서 친구들과 보이스톡을 하면서 깔깔거리는 아이를 보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만도 않을 듯도 합니다. 좀 불편하지만 이 시기를 잘 지내면 좋겠습니다. 문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늘어난 배달음식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넘쳐나고 있다는 점이겠지요. 엄청난 속도로 쌓이고 있.......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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