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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도 구례 팜파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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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도 구례 팜파크로!

익명 (미확인) | 금, 2017/01/20- 08:00
구례 팜파크 겨울방학 프로그램 취재 추운 겨울에도 구례팜파크로~~’ 갑작스레 찾아든 추위로 바람이 거세던 1월 13일 지난 금요일 오후 구례 팜파크를 찾았다. 때마침 함박눈도 구례 팜파크에 놀러온 방문객을 맞이한다. 구례팜파크는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약 5키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아이쿱 농산이 운영하는 친환영 채소단지인데, 채소류 생산 공급과 농촌 체험도 가능한 곳이다. http://blog.naver.com/icoopkorea?Redirect=Log&logNo=220693547811&from=p… 어른, 아이들 모두 ‘눈이다!!’ 외치며 바람은 세고 차가운데도 신나는 표정으로 체험을 시작한다. 아이들과 함께 온 순천 공정여행 동아리분들과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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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활력소 '자연드림' 생애 첫 직장이자 마지막 직장“모든 물품을 정리하고 완벽하게 준비해야만 조합원에 대한 예의고 서비스예요. 매장에 장 보러 왔을 때 물품이 가득하고 깨끗하구나 하고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의 할 일이죠.”자연드림 매장을 가게 되면 물품과도 만나지만 직원과도 만나죠. 올해 부산 ‘쿱 스토아’ 총회에서 모범직원상을 받은 '서명애 점장'을 만나보았습니다. 출근시간 7시 50분, 9시 오픈 시간까지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박스도 번쩍 들고 매장 안을 쏜살같이 뛰어다닙니다. 그 찰나의 순간에도 체력이 좋다고 싱글벙글인데요. 전날 직원이 갑작스러운 휴무여서 13시간을 근무했는.......
월, 2018/05/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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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신나요도서관'이 생겨서 신나요! 2018년 4월 29일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의 마을도서관 <신나요도서관>이 정식 개관을 했습니다. 2017년 2월 ‘대연용당에 작은도서관을 꿈꾸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첫 만남을 가지고, 3월에 “신나요도서관” 준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선진지 답사도 다녀오고, 사업설명회와 도서관 임대계약, 주민 아나바다장터를 비롯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후원금을 모집하고, 12월에 작은도서관으로 등록을 마치고 현재 정식 개관에 이른 것입니다. 대충 추려 적기엔 별 큰 일이 없어 보이나, 1년하고 3개월의 기간 동안 도서관 밖에서 그리고 현재의 도서관 자리를 계약한 후로는.......
수, 2018/05/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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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딱 한 권만 넘으면 영어 울렁증이 사라진다. 1. 책을 고를 때 몇 가지 원칙이 있다. 될 수 있으면 베스트셀러는 사지 않는다. 자기 계발서도 사지 않는다. 외국어는 나랑 상관이 없다. 그런데 이번에 고른 책은 이 세 가지 조건 모두에 해당되지 않는다. 심지어 재미까지 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었다. 아이가 영어를 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했지, 영어는 나와 상관이 없다고, 앞으로 구글번역기가 영어를 대신할 거라고 생각하던 나에게 영어공부를 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2. 이 책의 저자는 MBC에서 <뉴논스톱><내조의여왕>등을 연출했던 김민식피디다. 잘나가던 드라마 피디가 왜.......
수, 2017/02/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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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중 3 소녀는 한창 예민한 때입니다. 이제 좀 수그러질 때도 되었건만 여전히 까칠한 그녀 앞에 이성과 논리 따위는 먹히지도 않습니다.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어떤 전공을 골라야 할까?... 하고 싶은 것이 정말 없어." 엊그제는 '결정 장애'에 걸린 것 같다며 혼자 심각하더니 금세 "뭐, 그럼 어때." 하곤 BTS 동영상에 빠져듭니다. '결정 장애'는 자기가 선택하고 결정해본 경험이 없어서 발생하는 거라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증상(?) 가운데 하나죠. 아이들만 그런가요? 어른도 그런 사람이 종종 있잖아요. 하물며 엄마인 저도 마찬가지예요. 짜장과 짬뽕 가운데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짬.......
화, 2018/10/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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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에 뼈를 묻을 아이들근래들어 생협(생활협동조합)이나 협동조합이란 말이 참으로 흔한 말이 되었다는 것을 실감한다. 불과 몇 년전까지만해도 생협이라 하면 어디 다단계회사쯤 되는 걸로 치부받던 시절이 있었는데 분위기가 싹 바뀌었다.좋긴 하면서도 팍팍한 현실속에서 붙들고 싶은 동아줄 중 하나로 덩달아 휩쓸린 느낌이라 씁쓸하기도 하다. 협동조합도 결코 만만한 건 아닐텐데 말이다. 이제는 아예 우후죽순처럼 난립되고 있는 협동조합이라지만 그중에서도 보석은 있다. 아이쿱이 아닌 곳에서 생협이란 단어를 원 없이 들어보긴 처음이었다. 그것도 중,고,대학생들 입에서라니. 오늘 내가 있는 곳은 “학교협동조합 조합원 한마.......
금, 2016/12/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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