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7년 ‘감정노동자보호법’ 제정될까 (환경일보)

지역

2017년 ‘감정노동자보호법’ 제정될까 (환경일보)

익명 (미확인) | 목, 2017/01/19- 09:29

2017년 ‘감정노동자보호법’ 제정될까 (환경일보)

지난 해 11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감정노동자 보호와 권익 증진을 목적으로 ‘감정노동자보호법’을 발의했다. 노동 관련법의 개정이 아닌 입법 제정 추진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그동안 감정노동 관련 법안이 우선순위에 밀려 방치 또는 폐기돼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발의된 감정노동자보호법은 업무수행 과정에서 인권 및 정신적 스트레스와 건강 장애에 대한 보호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감정노동자를 보호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현재 근로기준법에서는 감정노동에 대한 정의와 언급이 없기 때문에 감정노동으로 발생한 질병이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기 어려운 실정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hkbs.co.kr/?m=bbs&bid=103&uid=414904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군 수뇌부의 사드 추가배치 거짓보고는 집단항명이자 사실상 반란행위이다. 이런 국기문란은 엄단해야한다.민주공화국을 위협하고 병영부조리가 판치는 군대에 안심하고 자식을 보낼 수 있는 부모는 없다. 국민들이 이 사태를 엄중히 지켜보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진실 공방이 벌어진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추가 배치 보고 누락' 의혹과 관련해 군인권센터가 군 수뇌부에 대한 해임과 수사를 촉구했다. 군인권센터는 31일 성명을 내고 "군 수뇌부가 정권교체기의 권력 공백을 틈타 국군 최고통수권자 몰래 국방 안보를 농단해온 것"이라며
수, 2017/05/31- 11:03
61
0
[성명] 한민구 국방장관 등 군 수뇌부의 국기문란을 엄단하라 사드 추가 배치 은폐 관련자의 해임 및 수사를 촉구한다 성명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3397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수, 2017/05/31- 09:18
60
0
문재인 대통령, 국방장관 민간인 임명 공약 국방부 장관부터 민간 출신으로 발탁해야 한다는 게 문재인 정부의 생각이다. 그러나 북핵 위협이 위중한 현시점에서는 이르다는 의견도 있다. 절충안으로 국방부에 2명의 차관을 도입하자는 대안이 제시되었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당장 국방부 장관에 민간인을 기용하기 어렵다면 국방부에 2명의 차관을 둬 민간인을 임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제시했다. 장병들의 군 복무 질의 향상과 군내 의사소통, 인격 존중, 군 복무에 대한 명예 고양 등도 투명 경영의 중요한 정신적 요소로 제기됐다.


━ 새 정부에 바란다 한국군이 강군이 되려면 미군에 대한 지나친 의존을 줄이고 자체적 정찰·지휘·통제·정밀타격 능력을 갖춰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사진은 항공모함과 스텔스 전폭기가 동원된 미군의 군사훈련. [뉴시스]‘국방개혁이 뭐냐’는 질문에 많은 시민은 장군 숫자 감축, 방산 비리 척결, 병력 감축, 군 복무기간 단축...
월, 2017/05/29- 20:49
127
0
대한민국 육군 대장, 성소수자 보고 놀라 줄행랑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이 성소수자 인권활동가이 구호를 외치자 도망치기 시작했다. 만약 북한 인민군을 봤어도 저렇게 도망쳤을까요? 저런 분이 대한민국 육군 대장이라는 것이 창피합니다. 성소수자 군인 법률지원 동참하기 https://www.socialfunch.org/lgbtarmy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해임 및 군사법원 폐지 촉구 10만인 서명 ▶️서명하기 https://goo.gl/qLbB5b 장준규 도망가는 영상보기 https://youtu.be/ODs-KMJU-Qs

금, 2017/05/26- 23:43
49
0
군인권센터 여군인권담당 방혜린 간사(예비역 해병대 대위, 해사 66기)는 성폭행으로 자살한 여군대위 사건 관련 KBS와의 인터뷰에서 "억지로 업무를 시킨다든가 그런 식으로 보복이 들어올지도 모르고 그런 것들이 있어서 회식자리에서 함부로 거절을 못 하거든요."


성폭행을 당한 뒤 수치심을 토로했던 임관 5년차 여성 해군 대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은 피해자와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직속 상관으로 드러났습니다. 우한울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
금, 2017/05/26- 17:29
530
0
[보도자료] A대위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공식 입장 영내 독신속소가 부대 공공시설이면 부대내에 있는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관사도 공공시설입니다. 따라서 장준규도 공연음란죄로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아울러 법원이 판결에서 추행했다고 언급한 하급자 3명도 현재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는 없고 오로지 가해자만 있는 이상한 법 때문에 발생한 사건임을 알립니다.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금, 2017/05/26- 17:02
67
0
문재인 대통령의 군대, 검찰, 경찰에 대한 인권 강화 지시 환영. 조국 민정수석은 국가인권위원회 위상 제고 방안 관련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사항을 발표하였다.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은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날 지시가 각 정부부처 인권 담당 부서의 승격 및 권한 강화, 인력·예산 확충으로 이어질지도 주목된다. 현재 각 부처는 국방부 인권담당관실, 경찰청 인권보호센터 등 주로 과 단위로 운영하고 있다. 법무부는 참여정부 때 인권국을 신설했으나 예산과 기능이 범죄 피해자 보호에 치우쳐 있고 자체 인권정책 개발이나 감시·교육 등에는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리고 “참여정부 시절 인권위가 이라크 파병 반대 성명을 낸 것에서 보듯 인권위 위상이 강화하면 청와대도 감시의 예외가 될 수 없다”며 “그런 점에서 문 대통령 지시는 지난 정부 잘못을 바로잡는다는 의미뿐 아니라 미래 지향적 내용까지 담겼다”고 평가했다.


인권위 위상 제고 지시 의미 / 文, 대선 공약에도 없는 깜짝 카드 / 조국, 경찰의 인권침해 직접 거론 / “인권 보호해야 수사권 조정” 기류 / 인권위, 2018년 독립기구 격상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보름
목, 2017/05/25- 22:50
55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 모 대령 성폭행으로 자살한 여군 대위 사건 "신고조차 하지 못하고 자살을 선택한 것이 매우 안타깝다. 피해자들이 군사법 체계를 불신하는 것이 이번사건으로 입증되었다." 군인권센터는 노 소령의 성추행으로 자살한 오대위 사건을 지원한 바 있고, 군대 내에서 발생한 이성간 또는 동성간 성범죄 사건 피해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대부분 가해자를 불구속하거나 솜방망이 처벌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사건 관련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헌병이나 군 검찰에 신고조차 하지 못하고 자살을 선택한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만큼 피해자들이 군 사법체계를 믿지 않는다는 것이 이번 사건으로 입증된 것입니다." 따라서 군사법 체계를 민간으로 이양하는 것만이 군대 내 성범죄에 대한 봐주기식 수사와 솜방망이 처벌을 근절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앵커] 해군 여성 장교가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상관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친구에게 털어놓은 뒤였습니다.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해군 대령은 긴급 체포됐습니다. 신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목, 2017/05/25- 22:31
66
0
헌병에 신고 한 번 못하고 자살한 여군 대위 - 군 헌병수사, 군검찰, 군사법원을 민간이양이 답이다. 직속상관인 노소령의 성추행으로 자살한 오대위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사건 직후 국방부는 성폭력 근절 대책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오늘 계룡대 근무하던 여군 대위가 또 다시 성폭행을 당하고 자살하였습니다.(가해자 직속상관 박 모 대령) 신고 한 번 못해보고 죽음을 택한 여군 대위를 통해 군사법당국에 대한 총체적 불신이 여전하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군 헌병수사, 군검찰, 군사법원을 민간에 이양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해군에서 상관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군 장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군 사법당국은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 상관을 긴급체포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목, 2017/05/25- 16:30
125
0
[긴급]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해임 및 군사법원 폐지 청원 10만인 서명 문재인 대통령에게 범죄자 장준규의 즉각 해임을 청원하는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 서명하기 : https://goo.gl/qLbB5b ▶ 후원모금 : https://www.socialfunch.org/lgbtarmy


[ 동성애, 유죄 ] 육군보통군사법원(재판장 이재호 대령, 주심 군판사 정의성 중령, 군판사 백경훈 소령)은 군형법 92조 6 추행죄 위반을 사유로 동성애자 A대위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의 유죄를 판결하였습니다. 업무 상 관계없는 상대와 사적 공간에서 합의 하에 가진 성관계를 처벌한 것입니다. 2017년 5월 24일은 국가가 차별과 혐오의 이름으로 개인의 사생활을 캐내 처벌한 부끄러운 역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 군사법원이 불법수사에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 군은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의 지시 하에 A대위를 위시한 동성애자 군...
수, 2017/05/24- 19:41
71
0
[성명] 군사법원, 동성애자 색출 불법수사에 날개를 달아주다 대한민국 국군 장병은 어느 지역출신이든, 누구를 사랑하든, 어떤 종교를 믿든 존중받아야 하며, 국가는 그 존엄성에 등급을 매겨서는 안된다. 동성애자 색출 사건 법률지원 모금 https://www.socialfunch.org/lgbtarmy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수, 2017/05/24- 12:33
59
0
<새 정부 국방 및 병영제도 정책과 과제 진단>을 주제로 오늘(24일) KBS1 라디오 (표준FM 97.3MHz) 공감토론 (19:20 - 21:00) 패널로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께서 출연합니다. 페친분들께서 아래 토론주제 보시고 댓글로 의견 주시면 토론 때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청취 부탁드리며 생방송 중 의견을 주셔도 좋습니다. http://www.kbs.co.kr/radio/1radio/debate/index.html 토론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새 정부 국방정책 배경과 의미 - 전반적인 국방정책 기조 평가 - 국방개혁 필요성, 개혁과제선정의 적합성 진단 - 부대구조개편 및 병력 감축 달성, 타당한가? - 국방예산은? - 국방 문민화, 어떻게 볼 것인가? 2. 군 복무기간 단축 논란 - 병사 복무기간 18개월 가능한가? - 전투력 손실 어떻게 보완하나? - 부사관 등 유급 지원병 증원, 재원은? - 모병제도 고려하나? 3. 병사 월급 인상 및 장병 근무여건과 인권 강화 - 병사 급여 적정선은? 최저임금과 연계 인상 군포퓰리즘 논란 - 장병 인권보장 위한 군 인권보호관신설, 군사법원의 공정성 강화 어떻게 할것인가/ 4. 군 전력 제고 방안 - 북핵 대응 핵심전력 (KAMD, Kill-chain 등) 조기 전력화 - 전작권 임기 내 전환, 가능한가? (예비) - 방산비리 근절 및 방위산업 육성 방안

수, 2017/05/24- 09:25
60
0
'동성애자 A대위 무죄 석방 탄원인 40,605명' 지난 5월 16일 군검찰이 A대위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한 이후 5일 간 진행 된 무죄석방 탄원에 총 40,605명의 시민들께서 동참해주셨습니다. 탄원서는 금일 재판부에 전달되었습니다. 함께 분노해주시고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고는 내일 오전 10시입니다


[한겨레] ‘사랑은 범죄일 수 없다.’ 육군의 동성애자 색출 수사로 구속돼 징역 2년을 구형받은 ㄱ대위에 대해 6일 만에 4만명 넘는 사람들이 무죄 석방을 요구하는 탄원에 동참했다. ㄱ대위는 24일 선고를 앞두고 있
화, 2017/05/23- 15:18
70
0
독일 첫 여성 국방장관은 “연방 군인은 어디서 왔든, 누구를 사랑하든, 무엇을 믿든 존중받아야 한다” / 폰 데어 라이엔 문재인 정부에서도 이명박 박근혜와 마찬가지로 성소수자들이 인권 사각지대에 놓일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 문재인 정부가 성소수자 인권 개선을 고민한다면 독일군의 사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독일군 성소수자 차별 방지 노력이 우리 사회에 말하는 것
월, 2017/05/22- 15:58
92
0
국방예산 40조 중 장군 월급 줄이고 병사 봉급 늘려야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당신의 인권은 향상됩니다. 후원하기=>http://mhrk.org/support/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월, 2017/05/22- 09:25
1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