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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군에 가 죽은 내 아들... 연극 '이등병의 엄마' 만듭니다 (161201)
70여년 동안 침묵 속에 살아온 이들, 4·3 수형인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98564.html#csidx0ed5ab1217e1f7…
목, 2017/07/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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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8/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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