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화가의 농촌 열두달 풍경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가 그린 따뜻하고 정감어린 색연필 그림이 한살림 탁상달력으로 제작되면서 언론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농촌 열두 달 정겨운 풍경 슥슥, 달력 만든 농부 화가
2017.01.04 01:17 김호 기자 /ⓒ중앙일보
자세히 보기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원불교10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에 이병철 한살림연수원 마음살림위원장과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베네수엘라 프라우트연구소 소장이 강연자로 참석하였습니다.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소장은 도서출판 한살림에서 ‘자본주의를 넘어’ 한국어판을 발행하고, 각 지역 한살림에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돈은 곧 신이다”… 이렇게 명쾌할 수가
[원불교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참관기②] 종교·문명의 대전환과 큰적공
16.05.18 14:54 김병하(kimha0505) /ⓒ오마이뉴스
오후 5시부터 경제세션 기조강연으로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베네쥬엘라 프라우트 연구소)의 ‘자본주의 이후 영적 깨달음과 이상사회 만들기: 진보적 사회와 영적인 종교”라는 주제 발표가 있었다.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유기농물품을 공급하는 매장으로 한살림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우리 아이 먹거리 책임지는 유기농 매장
2016.09.09 18:03 박승혜 베이비조선 명예기자 /ⓒ조선일보
아이 먹거리를 고민하는 많은 엄마들에게 곳곳에 들어서는 유기농 매장은 희소식이다.
자세히 보기홍정희 정읍 한밝음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홍정희 생산자는 한살림조합원에게 공급할 생강을 키우고 있습니다.
‘진짜 나’로서 자유롭게 | 정읍에서 농사짓는 홍정희 씨
2016년 05월 17일 17시 40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전북 정읍 한밝음공동체에서 생강·감자 농사짓는 홍정희 씨
‘농사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다른 사람 의식 안 하는 게 좋은데, 사람인지라 들리는 말이 좋으면 기분도 좋아요. 이왕 하는 거 잘하고 싶지, ‘못한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아요.
강영식·김계호 충북 괴산 감물흙사항공동체 생산자 부부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소를 사랑하니까 힘들어도 하는 거지 | 충북 괴산에서 소 키우는 강영식·김계화 씨
2017년 01월 13일 16시 34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
충북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에서 소 키우는 강영식·김계화 씨
“나는 욕심이 있다면, 그냥 돈이 더 있다면 번식우 축사를 크게 해 가지고, 운동장처럼 넓게 해 가지고 얘들이 자유스럽게 돌아다니면서 송아지들도 막 뛰어다니고. (…) 나는 꿈이 있다면 그게 꿈이에요. 농사는 이제 더 이상 힘들어서 우리 먹을거리만 좀 하고, 어차피 소를 하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거, 꿈이 그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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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솔뫼농장 생산자들이 심은 토마토씨앗에 문제가 있어 다 자란 토마토를 뽑아버리고,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 사건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불량 종자 때문에 … 애써 기른 토마토 뽑아
2016.06.24 09:33:39 안혜연 기자 |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수확 앞두고 이상 증세 나타나 … 해당 업체 연락 두절
토마토 종자 문제로 농민들이 수확기를 앞두고 애써 기른 토마토를 모두 뽑아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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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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