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화가의 농촌 열두달 풍경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가 그린 따뜻하고 정감어린 색연필 그림이 한살림 탁상달력으로 제작되면서 언론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농촌 열두 달 정겨운 풍경 슥슥, 달력 만든 농부 화가
2017.01.04 01:17 김호 기자 /ⓒ중앙일보
자세히 보기한살림 가공식품이 한겨레신문에 고급간편식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은 재첩국, 장어탕, 스파게티 등 식품첨가물과 수입재료 사용을 최소화한 간편식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먹방·쿡방, 올해는 고급 간편식이 뜬다
2016-01-07 17:57 박미향 /ⓒ한겨레신문
[매거진 esc] 요리
전문가들이 내다본 2016년 음식업계 트렌드
‘쿡방’, ‘먹방’ 열풍이 뜨거웠던 2015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스타 셰프는 계속 배출될 것인가? 채널마다 넘쳐나는 요리 프로그램의 인기는 여전할까?
평화방송 뉴스에 오세영 한살림연합 조직지원팀장(GMO반대전국행동 상임집행위원장) 인터뷰가 소개됐습니다. 오세영 팀장은 GMO표시를 피할 수 있도록 하는 GMO(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도의 헛점을 지적하고, 국민건강권과 소비자 알 권리를 침해하는 GMO표시제도를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오세영 한살림연합 팀장 “GMO 표시 확대해도, 친환경 원료 사용 늘려야”
2017-02-03 09:34 백슬기 기자 /ⓒcpbc
기사검색 바로가기이도훈 충북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생산자 대표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생산자 회원들
[인터뷰] 이도훈 괴산 흙사랑영농조합법인 대표
“후대에게 좋은 흙 물려주고파”
2017.06.30 13:41 장수지 기자 /ⓒ한국농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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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LMO 환경오염 긴급토론회에 이유섭 한살림연합식생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이유섭 센터장은 GMO는 아직 안전성에 대해 논란이 있으며, 소비자가 직접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 (2017. 6. 23.) LMO 환경오염 긴급토론회 (출처 : 윤소하 국회의원 블로그)
GMO 확산, 말단 조직 넘어 중앙정부가 나서야 막는다
국회서 GMO 긴급토론
“정부 안이한 인식이 사태 키워”
2017.07.02 11:28 강선일 기자
뉴스검색 바로가기지난 11일, 한살림충주제천 소비자조합원 가족들은 충주공동체 유기논을 방문해 손모내기도 하고, 생산자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우리쌀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 ‘손모내기’ 행사실시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 참여
2016.06.12 14:42:59 김주철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은 지난11일 오전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 63~1 한살림충주공동체 논에서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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