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그녀들의 행복한 작당

지역

그녀들의 행복한 작당

익명 (미확인) | 목, 2017/01/05- 08:00
그녀들의 행복한 작당 아이쿱생협 부산센터 희망의 문을 열다. 3년간의 노력. 협동의 꽃이 활짝 피다. “아직 초보라” “사진도 찍어? 옷도 이런데” 만나자마자 “아직 초보라서 튀김기름 온도 맞추기도 힘들고 화덕피자 만들기도 어렵네.“ 라며 인사말을 건넨다. 전날 12시까지 비어락에서 닭을 튀겼다고 한다. 다다닭~~ 윤현숙 이사장과 손유진 부이사장은 그야말로 얼굴이 땡땡 부었다. 자연드림매장부터 게스트하우스까지 멋들어지게 센터를 지어 올릴 수 있는 저력과 힘은 뭘까. 그동안 그녀들이 행복작당을 해서 만든 센터 얘기를 들어보았다. <윤현숙 이사장과 손유진 부이사장> 와석골에 지어올린 아이쿱생협 8번째 센터 아이쿱.......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아이쿱생협 간부 수산물납품 대가로 17억 원 챙겨..”<부산경찰청 보도자료 배포 관련 반박 및 해명 2차 자료> 11월 2일, 언론보도를 통해 아이쿱 간부가 냉동수산물 납품대가로 17억 원의 뇌물을 수수했다는 기사가 게시되었습니다. 본 기사 내용과 경찰 조사과정에 대해 아이쿱생협이 파악한 2차 진위를 알려드립니다.  1. 아이쿱생협은 냉동수산물의 중량을 속여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냉동수산물의 표기중량과 내용물 실 중량 차이는 모든 업체의 제품에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경찰 측이 문제 삼고 있는 것은 아이쿱의 냉동수산물의 내용물 실 중량이 표기중량에 못 미친.......
목, 2016/11/03- 21:26
3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