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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행복한 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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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행복한 작당

익명 (미확인) | 목, 2017/01/05- 08:00
그녀들의 행복한 작당 아이쿱생협 부산센터 희망의 문을 열다. 3년간의 노력. 협동의 꽃이 활짝 피다. “아직 초보라” “사진도 찍어? 옷도 이런데” 만나자마자 “아직 초보라서 튀김기름 온도 맞추기도 힘들고 화덕피자 만들기도 어렵네.“ 라며 인사말을 건넨다. 전날 12시까지 비어락에서 닭을 튀겼다고 한다. 다다닭~~ 윤현숙 이사장과 손유진 부이사장은 그야말로 얼굴이 땡땡 부었다. 자연드림매장부터 게스트하우스까지 멋들어지게 센터를 지어 올릴 수 있는 저력과 힘은 뭘까. 그동안 그녀들이 행복작당을 해서 만든 센터 얘기를 들어보았다. <윤현숙 이사장과 손유진 부이사장> 와석골에 지어올린 아이쿱생협 8번째 센터 아이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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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열풍, 여성의 현실을 묻는다. 해방 이후 최대 불황기라는 요즘 호황을 누리는 산업을 찾기는 어려운 듯하다. 특히 경기 동향에 민감한 출판업계는 예전부터 힘들었지만 지금은 이를 악물고 버틴다는 말이 들려온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베스트셀러가 전혀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 중의 하나가 페미니즘 관련 책이라고 한다. 페미니즘을 다룬 책은 출판도 활발하거니와 나오는 대로 불티나듯 팔린다는 것이다. 물론 페미니즘 책이 처음부터 잘 나간 것은 아니다. 페미니즘 출판은 여성운동의 동향과 함께한다. 여성운동은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기까지 ‘뜬’ 적이 있다. 이 기간 동안 1세대 페미니스트들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
수, 2017/07/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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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들의 곁을 지킨 故 박종필 감독을 기억하며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시위 현장. 경찰이 장애인들을 가로막으면서 벌어지는 몸싸움. 경찰이 연행을 시작하고, 장애인들의 아우성과 울음이 귀를 때리는 가운데 경찰의 목소리가 들릴락 말락 슬쩍 지나간다. “다친다.” 유심히 귀 기울이지 않으면 이 대목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주어도 없는 이 말 한마디는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경찰은 누구를 향해 말했을까. 장애인이 다치지 않도록 동료 경찰에게 조심히 잡아가라고 한 것일까. 경찰과 장애인이 충돌할 경우 다치는 것은 온몸을 쇠붙이로 무장한 경찰이 아니라 맨주먹밖에 없는 장애인인 것은 당연하다. ‘불법.......
월, 2017/08/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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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에겐 뭐니 뭐니 해도 “활동이 보약” 2016년아이쿱활동가 해외연수 토크쇼 유난히 추웠던 12월 15일 칼바람을 뚫고 전국의 활동가들이 모였다. 그 이유는 ‘어떤 활동을 만들어야 많은 조합원을 만날 수 있을까?’란 활동가들의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2016년아이쿱활동가 해외연수 토크쇼’는 그런 활동가들의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참여자들이 직접 연수 보고 느낀 점들을 자유롭게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활동이 보약’이라는 이름에 맞게 선착순 60명에게 ‘쌍화차’를 주는 센스 전국의 150여명의 활동가가 참여한 가운데 해외연수 영상을 시작으로 2016년아이쿱활동가 해외연수토크쇼’가 시작되었다.2016년 아이쿱활동.......
화, 2016/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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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들의 식생활 공약 점수는?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가장 주목받는 공약은 ‘복지’와 ‘여성’이다. 삶의 중심이 먹고사는 것에서 잘 먹고사는 것으로 이동하는 사회에서 복지와 소수자 인권이 선거의 중심 의제를 장악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그러나 삶의 질을 논할 때 식생활도 빼놓을 수 없는 만큼 이에 대한 대선 후보들의 공약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주요 후보들 중 식생활 정책을 독립된 항목으로 다룬 이는 거의 없다. 후보들 대부분의 식생활 공약은 안전, 농·축·어업, 교육, 환경 등의 항목에 산재해 있다. 다만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경우, 정책 시리즈에서 식생활 안전을 독립 항목으로 다루었다. 문재인 후보; .......
수, 2017/05/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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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구례에서 그대를 맞으리 2016 구례자연드림락페스티벌 스케치 뮤직... 오, 음악...음악은 국가가 허락한 마약...이라며... (으, 손발이 오글거리는 멘트... ㅜㅠ) 그래도 인정할 건 인정하자.그려. 음악은 마약이야. 귓구멍에 이어폰으로두다다다 징징징 딩딩딩딩 야야야~ Green Day의 <basket case>를 때려 박지 않는다면무슨 수로 새벽에 잠을 쫓으며 이 블로그 기사를 마감하겠냐고... 기분이 뭣 같은 날 Queen느님의 <We will rock you> 쿵쿵짝 쿵쿵짝 박수가 없으면나는 누구에게 위로 받겠어...연애하고 싶은 멜랑꼴리한 날 Muse 옵빠 목소리나, Hozier의 <take me to church>를 듣지 않고 어떻게.......
수, 2016/08/3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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