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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 운영위원을 공개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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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 운영위원을 공개모집합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01/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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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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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지구인] 1월 ‘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 서재철 님을 만납니다.

 

<참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k6A6twld4-gkZC2kqt691Unv5yDNb_R9aFr8_0E_Z1U/viewform?embedded=true

 

『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 서재철 님을 만납니다.

한반도의 허리를 가로지르는 비무장지대를 민간인 최초로 전 구간 248킬로미터를 직접 종주하며 기록한 책 『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

우리나라는 지구 상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입니다. 비무장지대는 분단으로 인한 아픔과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지만 역설적으로 분단 때문에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진귀한 자연생태계가 보존된 곳이기도 합니다. 서부전선에서 중부전선을 거쳐 동해안에 이르는 동부전선까지 비무장지대의 희귀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생물, 곳곳에 얽힌 역사까지. 비무장지대를 민간으로서는 유일하게 걸으며 기록한 환경운동가 ‘서재철’ 님과 이야기 나눕니다.

- 때 : 2016년 1월 19일 (화) 저녁 7시
- 곳 : 이음책방(혜화동)
- 참가 비 : 5천원
- 주최 : 녹색연합 · 이음책방
- 문의 :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 070-7438-8522

* ‘책읽는 지구인’은 한 달에 한 번 녹색·생명·환경을 다룬 책을 작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입니다. 

 

수, 2016/0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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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녀와 1박2일간 함께하는 몸긍정 캠프에 신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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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왜뭐! 10대 청소녀 몸긍정 캠프

왜? 사회가 요구하는 ‘아름다움’ ‘멋진 몸’에 질문을 던져보고,
뭐? 우리가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시도와 대안을 찾아보려 합니다.

  • 모집인원: 10대 청소녀 30명 (중고등학생)
    *이번 캠프는 10대 여자 청소년만 신청가능합니다.
  • 일시: 2016년 11월 5일(토)-6일(일) (토요일 오전 출발, 일요일 12시 전후 도착)
  • 장소: 용인 청소년 수련원 (11월 5일, 버스 대절-> 함께 출발할 예정)
  • 준비물: 세면도구, 수건, 긴소매옷, 개인컵
  • 참가비: 2만원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자녀 만원) 참가비 입금시 신청자명과 동일하게 기입해주시길 바랍니다~ 캠프 일주일 전 참가 취소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입금계좌: KEB하나 630-004757-375 (사)여성환경연대   참가비 입금 후, 신청하기 버튼 클릭~ 
  • 신청하기
  • 프로그램 (변동 가능)
    – 화장권하는 사회에서 생얼 자랑하기
    – 노브라 노프라브럼~ (브래지어 풀고 산책, 자유롭게 활동한 후 소감나누기)
    – TV가 왜?뭐! 티비 속 사람들 다시 보고 이야기 나누기
    – Like A Girl 과격한 운동회
  •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email protected]
금, 2016/10/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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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_문제는마네킹이야 웹자보

-여름이 다가오고 의류매장에 진열된 옷들은 짧아지고 있습니다. 마네킹의 몸도 짧은 옷을 따라 점점 드러나는 지금, 마네킹은 누구의 몸일까요? 우리의 몸인가요? 길거리의 의류매장에서는 환상 속의 몸매를 가진 마네킹만을 진열합니다. 마네킹의 획일적인 크기는 그에 맞는 옷만을 구비하게 하고, 우리에게 그 자체로 압박이 되기도 합니다. 옷을 사고싶다면, ‘표준’의 틀에 들어서고 싶다면 마네킹의 체형을 갖추라는 암묵적인 약속이 폭력이 되고 있습니다.

– 여성환경연대가 직접! 발품팔아 조사한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프리사이즈는 FREE하지 않았고, 엑스라지는 인터넷으로만 살수 있었습니다. 마네킹은 우리의 몸과 너무나도 다른 사이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결과를, 화를 우리 안에서 삭히지 말고 당당하게 외쳐보려 합니다. 혼자 화낼때는 뻘쭘하지만 함께 화낼 때는 변화가 있으리라는 믿음이 불끈! 생깁니다. 기자회견으로 실태조사를 밝히고, 마네킹 지향 사회를 규탄하는 작은 퍼포먼스를 함께 해주세요. 많은 이들이 모일 수록 변화는 뚜렷하고, 빠르게 일어날 것입니다.

일시: 7월 26일 수요일 오전11시
장소: 명동역 6번출구 CGV앞
* 나의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피켓과, 멋진 파티복인 #문제는마네킹이야 티셔츠를 드립니다.
(직접 피켓을 만들어오시는 것도 환영합니다!!)

신청: http://bit.ly/manne_quin

금, 2017/07/2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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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용

 

한살림 창립 30주년 기념 수기 공모전이 마감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시상식 일정

일시: 12월 9일 (금)

장소: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서울 종로구 연지동)

* 최우수상, 금상, 은상의 경우 한살림 30주년 기념식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상에 대한 세부 안내는 시상 대상자들에게 추후 개별 안내드리겠습니다.

 

아래 수상 결과를 참고해주세요.

 

수상 내역

최우수상(사이좋게상)

 

* 100만 원

이혜진(3319) ‘당신은 이미 한살림이었습니다’
금상(우리모두상)

 

* 50만 원

김보영 나의 한살림 이야기
안병일(0301) “한살림 덕분에 결혼했어요”
한은정(1870) 그날의 기억
은상(매일매일상)

 

* 20만 원

권호정(5858)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림하고싶어요
김상통(3169) 그래도 땅을 살렸잖혀
박호순(3906) 삶의 나침반이 되어 준 한살림에게
양은진(0275) 저 이런 사람입니다
표기자(1502) 한살림에서 삶의 동력을 찾다
동상(더불어함께상)

 

* 홍삼액(6년근/30봉)

강동현(7039) 나는 한살림 하는 아빠다
강유진(1114) 별나라 이야기
권해주(2109) 내가 겪은 한살림 이야기
-1년간의 한 살림 활동을 돌아보며-
김경수(1998) 휴지 한 장
김경아(7565) 내 삶을 살린 한살림
김경은(5481) 한살림과 함께 아이 키우기
김경진(1106) 나의 한살림 역사
김성희(5269) 내 생애의 가장 귀한 벗 한살림과 나와의 인연
김호영(3426) 나를 착한 며느리로 만들어준 한살림
문성주(7535) 한살림요(謠)
민혜경(3698) 한살림에서 그런 것도 해요?
박미숙(2533) 우리 딸의 몸과 마음을 살려준 한살림
박승규(9372) 나의 디톡스, 한살림
박지영(5060) 평생 친구 한살림
신상휴(9197) 깨 볶는 신혼살림 챙기는 한살림
오은숙(0302) ‘살림’의 귀함
-내게 첫 ‘살림’을 알려준 702호 언니를 추억하며
이미영(7750) 한살림을 통해서 만난 “나”
이은미(4364) 나는 한살림 한다
이진성(8407) 깨 한 톨의 맛
임창숙(8696) 십년의 우정, 우리는 도반(道伴)
전지영(4842) 한살림과 함께한 초보주부 성장기
정문순(3611) 한살림 30주년,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정여진(3978) 내가 버는 것
정현서(7359) 주방칠우쟁론기(廚房七友爭論記)
-한살림의 7가지 물품 이야기-
최승태(1018) 아내를 고발합니다
최연희(0498) 서른 살 동갑내기 친구, 한살림
하명희(5337) 불혹의 끝자락에 만난 한살림
하유미(1906) 한살림, 고마워
홍미숙(3675) 이브의 사과
황호경(9856) 나와 한살림의 이야기
참여상(언제나한살림상)

 

* 한살림 백미 2kg

강건영 2757
강정민 3479
강주영 3928
고인영 9846
고혜진 0510
곽은영 8397
권미란 8465
권성화 2072
권송 0181
권영은 7425
권오정 0520
김경숙 4842
김경진 6843
김고운 8030
김나연 5897
김민희 5154
김보미 1804
김순미 2157
김시은 3565
김안나 0228
김연숙 8333
김영주 1713
김영주 5412
김영진 4354
김은옥 3390
김은정 9727
김정양 3040
김종현 5878
김진옥 0407
김초록 0613
김효영 9951
나민희 0752
나한나 5821
남경숙 1974
남궁희 9832
류수영 8740
문복례 5130
민지영 5622
민진슬 5135
박강림 3187
박경희 4136
박금숙 3366
박명숙 1226
박신애 5202
박아름 4300
박진양 7567
박효연 4114
박희숙 0223
백운선 5377
백운희 0760
변주영 8808
서미애 9303
서선경 3507
서혜원 1003
송화연 5870
신미숙 5654
신현주 1600
신혜경 5914
심언영 0212
안미숙 9094
안소영 7054
양나현 3467
양수현 7148
오서연 1621
유혜경 5138
윤명주 7531
윤수진 9753
이규인 3882
이영종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이유경 3025
이은주 1370
이지윤 2091
이진영 6092
이채원 7753
이현규 1221
이혜원 0976
이호실 5659
임경애 0538
임수미 9862
임주영 9318
임해란 3063
전효원 3127
정미숙 3592
정유선 6244
정이봄 4669
정제후 1445
정희 1911
정희자 2797
조서호 4334
조승아 6332
조용례 3169
조정금 8635
조지은 2802
조창숙 4133
조현주 7128
주선미 9311
주옥산 9798
주은진 8026
주지은 경기도 양주시 산북동
주진영 0036
지봉환 1713
지준규 1713
차영순 7500
최광현 3149
최순희 0327
최지남 5329
팽옥희 4117
한아름 4010
함영화 7575
허지영 5286
홍성자 7397
홍옥득 2720
홍주리 8760
황지연 0857
mnikey

 

*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로 수상자 안내. 전화번호 미기재 경우 이름과 주소로 표기

* 최우수상과 금상의 경우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

월, 2016/10/3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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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리만치 따뜻했던 12월이 무색하게 추운 2016년의 1월입니다. 


1월 30일이면 춘천 강원도청 앞의 케이블카 반대 농성장이 꾸려진지 100일이, 또 그 사이 부실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반려를 요구하며 원주지방환경청 앞에서 시작된 비박농성은 20일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농성장을 찾아 힘을 주셨습니다.


1월 30일, 지금까지의 따뜻한 힘들에 여러분의 기운도 실어주세요.
그 누구만의 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설악산국립공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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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1/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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