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송이,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한살림 조합원모임으로 시작해 한살림에 면생리대, 장바구니 등을 공급하고 있는 ‘목화송이’가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면생리대·보자기 장바구니 등 납품
2016-12-20 16:22:50 /ⓒ한국경제
목화송이협동조합은 면생리대와 친환경 제품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마을기업이다.
자세히 보기GMO 표시기준을 후퇴시키는 정부(식약처) 개정안에 반대하는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GMO 20년]”GMO 표시하자는 것 뿐인데…”
2016.05.20 15:05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韓 정부, 표시의무 면제…가공하면 의무 없어
1996년 처음으로 상업화된 유전자변형식품(GMO)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유기농을 향해 가는 나라 부탄을 만나다 – 2편
2016.05.18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부탄은 2020년까지 국토의 모든 농업형태를 유기농업으로 전환한다는 목표 아래 부탄 농림부 산하 농업, 원예 연구센터도 유기농업 발전 연구센터로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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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1편 자세히 보기한살림제주와 한살림제주도생산자연합회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김장만들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한살림제주, 소비자-생산자 배추재배에서 김장까지 공동작업
2015.12.12 18:49:02 | [email protected] /ⓒ시사제주
한살림제주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순선)과 한살림 제주도생산자연합회(회장 현승훈)는 지난 12일 조천읍 신촌리에 위치한 한살림 생산자 조직 한울공동체(대표 백경호)에서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박진현 한살림제주 조합원이 프레시안에 한살림제주에서 진행하는 텃밭 프로그램 소개했습니다.
박진현 조합원은 제주도로 이사와 4년째 살고 있습니다.
어린 농부의 탄생, 텃밭과 함께 자란다
[박진현의 제주살이] 텃밭을 통해 배우는 것들
2017.04.12 17:12:29 박진현 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 교육선전국장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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