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달시즌2 키트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오후, 나는달 프로젝트 면생리대 캠페인을 위해서 자원활동가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나는달 프로젝트는 날으는 달거리대의 줄임말으로 한국과 네팔 여성이 함께 만드는 유쾌한 월경문화 프로젝트입니다! 오늘은 나는달 면생리대 캠페인을 위한 키트 포장을 함께 하였는데요. 자원활동가분들의 확실한 분업(?) 과 엄청난 스피드로 2일에 걸쳐서 할 분량을 하루 안에 마쳤답니다! (우왕) 그 현장을 사진으로 보세요~
” 딸을 유학보내고 나서 딸에게 엄마도 뜻깊은 활동을 하며 잘지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딸에게 면생리대를 만들어주곤 했었는데, 면생리대가 단지 건강을 위한 것이 아니라 환경과도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인상 깊어요.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참여해보고싶어요! ” 자원활동가 엄경희님
” 회사를 그만두고 여러가지 심경의 변화가 있었어요. 그동안 자원활동을 하고싶었는데 시간이 잘 안났는데, 이번 기회에 관심도 있고 의미있는 활동을 해보고 싶었어요. 개인적으로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저도 면생리대를 쓰고 있는데, 오늘 활동을 통해서 괜스레 뿌듯한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 친구들에게도 이야기해주고싶어요! ” 자원활동가 공강희님
한국과 네팔 여성이 함께 만드는 즐겁고 건강한 월경문화 ‘나는달’ 캠페인
● 키트 가격 (왕복 배송비 포함)
개인 구매자 15,000원
현장 구매자 12,000원
단체 구매자 10,000원 (20개 이상)
● 10명 이상 단체는 면월경대 교육 신청이 가능합니다. 문의 주세요!
● 키트 신청 주소 http://goo.gl/forms/jYmtXVm3jm
● 입금 정보
외환은행 예금주: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계좌번호: 630-004624-695
키트는 입금 확인 후 매주 월, 목 배송됩니다.
● 문의 여성환경연대 사무처 02-722-7944
아시아 여성과 월경, 그리고 나. 어떤 연결이 있을까? 마을에서 함께 모여 월경 이야기 해볼래요?
아시아 여성과 월경, 그리고 우리라는 주제로 나는달 작은 포럼이 열립니다. 도란도란 모여 월경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우고 네팔여성과 함께 하는 나는달 캠페인도 참여해요!
언제? 2015년 10월 1일 (목) 오전 11:00~1:00
어디서? 초록상상 (중랑구 면목동)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마르쉐@혜화 살림워크샵이 열립니다.
10월 주제는 면.월.경.대 인데요! 면월경대는 우리 몸과 지구를 지키는 대안이랍니다.
마르쉐@혜화 장터에 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여성환경연대 부스에서 나는달 면월경대 키트 및 워크샵도 함께 해주세요!
나는달은?
한국과 네팔 여성이 함께 만드는 즐겁고 건강한 월경문화랍니다! 마르쉐@혜화 워크샵을 통해 만들어진
면월경대를 하나를 나를 위해, 하나는 네팔여성에게 선물하세요!
장터 구경도 하고 나와 지구를 위한 면월경대도 만들고!
좋은 기회, 놓치지 마셔요~~!!
★ 나는달키트가 마르쉐@혜화에서 현장가로 판매됩니다
(정상가 15,000원 -> 현장가 12,000원) 면월경대 2개분량 및 파우치
마르쉐@혜화_농부와 요리사, 수공예가가 만드는 도시형 농부시장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11:00 ~16:00
혜화 마로니에공원 & 예술가의 집
2015년 10월 11일! 마르쉐@ 이 3주년이 되는 날이었어요~ 추적추적 아침부터 내린 비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마르쉐@의 3돌을 축하해주러 오셨답니다!
여성환경연대도 마르쉐@살림워크샵으로 참여를 하였는데요. 특별히 이번달에는 나는달 시즌2가 살림워크샵에 참여하여 거리에서 시민분들과 함께 면생리대도 만들고 네팔여성들에게 보내는 행사가 있었답니다!
현장사진 함께 보실래요?
나는달 캠페인은 “네팔과 한국여성들이 만드는 즐겁고 건강한 월경문화” 캠페인으로 우리 몸과 지구에 대안이 되는 면생리대를 나를 위해 하나, 네팔 여성에게 하나를 보내는 프로젝트에요. 이번달 마르쉐@살림워크샵 시간에는 나는달 키트 (면월경대 세트) 를 보여드리고 왜 우리가 네팔여성들과 함께 해야하는지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아이와 함께 하신 부모님들, 특히 청소년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이야기도 나누고 키트도 구매해주신 분들이 많았어요! 덩달아 네팔 여성들과 함께 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응해주시고 참여해주셨답니다~
여기서 Tip
나는달 키트는 면생리대를 제작할 수 있는 파우치로 구성품으로는 면생리대 완제품1개와 DIY 1세트가 들어가있어요~ 키트를 구매하신 후 면생리대 하나는 내가 쓰고, 하나는 직접 만들어 여성환경연대로 보내주시면 11월, 네팔 여성들에게 전달됩니다. 키트 판매수익의 일부는 네팔여성건강워크샵에 사용됩니다!
▶ 키트신청 Go Go!
http://goo.gl/forms/jYmtXVm3jm
특별히 마르쉐@ 의 3주년을 맞이하여 여성환경연대 남미정, 장이정수 대표님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자리도 있었답니다~ ^.^
마르쉐@살림워크샵은 11월에도 계속 됩니다! 많이 참여해주셔요~~!!!!!
생리대도 화장품처럼 ‘전 성분 표시제’ 적용해야
기사승인 2016.06.28 09:11:45
– 여성환경연대 이안소영 정책국장 인터뷰 “미국 분석자료 따르면 유해 성분 많아”
[뷰티경제=이덕용기자] “사전예방의 원칙에 따라 생리대가 여성에게 해가 없다는 게 입증되지 않았으므로 생리대도 화장품처럼 ‘전 성분 표시제’를 적용해야 한다.”
여성환경연대 이안소영 정책국장은 최근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사전예방의 원칙이란 사람이나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다면 인과관계가 과학적으로 확실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조처를 해야 한다는 개념이다. 위험성에 대한 과학적인 증거가 불확실하더라도 먼저 조처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개념은 생명, 환경, 식품, 자원 등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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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성환경연대 이안소영 정책국장은 “생리대도 화장품처럼 ‘전 성분 표시제’를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이덕용 기자> | ||
이 국장은 “면 생리대를 사용하다가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면 생리통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많다”며 “제조사들은 영업비밀이라며 공개하기 꺼리지만 생리대의 성분을 공개하고 안전성을 확인시켜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국장은 미국의 ‘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가 2014년에 생리대를 분석한 자료를 보여주며 유해 성분에 관해 설명을 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생리대 4개 타입 제품에서 스타이렌, 염화메틸, 염화에틸, 클로로폼, 아세톤, 에틸벤젠, 톨루엔, 자일렌 등이 검출됐다. 이 가운데 스타이렌, 염화에틸, 클로로폼은 발암성 화학성분이고, 염화메틸은 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생식 독성물질이다. 아세톤은 피부 자극성 물질이다.”
이 국장에게 최근 논란이 됐던 생리대 가격에 대해서 물었다.
“여성들이 매월 보통 생리대를 32개 들이 1개 반 정도를 사용하는데 이를 비용으로 계산해보면 월 15,000원, 1년에 180,000원, 40년 동안 7,200,000원이 들어가게 된다. 여성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필수품이므로 가격을 적절하게 낮춰야 한다.”
특히 이 국장은 “지난 2010년부터 2016년 4월까지 전체 소비자물가지수는 10.6% 올랐지만 생리대는 25.6% 인상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8.7% 인상된 기저귀와 비교해 보더라도 생리대의 가격은 그동안 많이 인상됐다”고 덧붙였다.
이 국장은 가격이 중저가이면서도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생리대가 필요하며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지원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성환경연대는 ‘월경수다회-그녀들이 말하고 싶은 생리대 이야기’를 내달 7일 저녁 7시 서울 NPO지원센터 1층 ‘품다’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 생리대의 가격, 생리대의 유해물질 등과 ’10대 생리, 숨겨야 하나요?’, ‘2030 직장과 생리 휴가’, ‘4050 딸들과 엄마의 월경 이야기’ 등 세대별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규제법안 촉구 서명운동과 관련해서는 정현희 활동가도 인터뷰 자리에 함께 배석했다.
정 활동가는 “‘아바즈’에 올린 온라인 서명에 현재 약 1,500여 명이 참여했고, 워크숍 등 현장에서 받은 서명까지 취합해서 환경부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미세 플라스틱’ 캠페인을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연대해서 할 것인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여성환경연대는 지난해부터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을 벌여 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55개 국내외 화장품·치약 기업이 향후 자발적으로 ‘미세 플라스틱’ 사용을 중지하거나 대체 성분을 사용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이 중 43개의 업체는 2017년 7월부터 적용되는 대한화장품협회의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 사용에 대한 자율규약에 협약하기로 했다.
이 국장은 “우리나라의 남해 ‘미세 플라스틱’ 농도가 싱가포르 바다의 100배에 이를 정도로 오염도가 높다”며 바디워시, 클렌징폼, 각질제거제, 세정제, 치약 등에 들어 있는 ‘미세 플라스틱’을 규제할 법안이 꼭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이 국장에게 여성환경연대는 어떤 단체인지 물었다.
“1999년에 만들어진 여성환경연대는 화장품, 세제, 전자제품, 식품용기, 음식, 식수 등 생활 속 유해물질 모니터링과 여성건강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하고 있다. 또한, 세대별 여성건강교육, 저소득층 여성 건강권 지원을 위한 다양한 강좌와 정보를 제공한다. 면 생리대를 만들어 캄보디아, 네팔 등 제 3세계 소녀들에게 기부하는 대안 생리대 캠페인 ‘나는달’도 4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이덕용 기자 [email protected]
[카드뉴스] 생리대 구입 비용, 얼마나 들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16163
링크를 클릭하면 카드뉴스가 연결됩니다.

[폐휴대폰 재활용 · 저소득 청소년 생리대 기부 캠페인]
소녀야, 함께 살자!
한살림에 쓰지 않는 휴대폰을 가져다주세요!
재활용 수익금으로 생리대를 구입/제작하여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전달합니다.
세상의 편견과 생활고로 인해 고통 받는 어린 소녀들과 함께 해주세요.
일주일이나 결석한 초등학생은 생리대가 없어 수건을 깔고 누워 있었다는 이야기에서부터,
돈 없는 부모에게 생리대 사달라는 말을 하지 못해 신발 깔창을 대신 썼다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생리는 여성으로서 자기 존재를 확인하는 날이 아니라
수치심으로 몸을 숨기고 싶은 날이 되어 버렸습니다.
한살림청주는 집안에 방치되어 있는 폐휴대폰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하여
재활용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청소년 생리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폐휴대폰 1개를 가져오시면 중형 일회용 생리대 6개를 기부할 수 있습니다.
한살림은 환경적 의미와 현실적인 청소년 생활환경을 고려하여 면생리대와 일회용 생리대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며,
면생리대의 경우 한살림청주 바느질 소모임 ‘실로그린’ 회원들이 직접 제작합니다.
집에 방치된 휴대폰이 소녀와 함께 사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참여 방법

문의 : 한살림청주 조합원활동실 043-224-3150
한살림 조합원모임으로 시작해 한살림에 면생리대, 장바구니 등을 공급하고 있는 ‘목화송이’가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면생리대·보자기 장바구니 등 납품
2016-12-20 16:22:50 /ⓒ한국경제
목화송이협동조합은 면생리대와 친환경 제품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마을기업이다.
자세히 보기


[‘소녀야 함께 살자’ 캠페인]
한살림청주는 폐휴대폰 재활용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청소년 생리대를 지원하는 ‘소녀야, 함께 살자’ 캠페인(이하 캠페인)을 통해 모인 500만 원의 후원금을 ‘청소년 생리대 보내기 운동’에 2월 17일 후원했습니다.
휴대폰 교체주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요즘, 우체국과 관공서는 물론 휴대폰 판매점 등의 다양한 수거경로가 있음에도 폐휴대폰의 수거가 원활히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한살림청주에서는 폐휴대폰 재활용의 환경적 의의를 널리 알리고,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었던 저소득층 청소년 생리대, 이른바 ‘깔창생리대’ 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캠페인을 계획했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한살림청주 8개 매장을 통해 수거된 폐휴대폰은 약 1,500대. 조합원과 일반 시민 800여 명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만들어 낸 결과였습니다. 한살림청주는 폐휴대폰 재활용으로 거둔 수익 380만 원과 캠페인 후원금 120만 원이 더해진 500만 원을 ‘청소년 생리대 보내기 운동’에 후원했습니다. 후원금은 일회용 생리대 1,820팩과 면생리대 40세트로 바뀌어 35명의 저소득층 청소년과 복지관에 기증되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받은 선물도 있습니다. 먼저, 사업을 컨설팅해준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 캠페인 홍보 및 수거박스를 지원해 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대상 청소년을 발굴·연계해준 충청북도 교육청, 폐휴대폰을 리폼해 재활용할 수 있게 한 사회적기업 에코폰, 면생리대를 제작·공급한 ㈜29일과 바느질소모임 ‘실로그린’ 등 지역 내 시민·사회단체와 관공서, 사회적경제조직 등 과의 연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캠페인의 내용이 지역 언론과 라디오 등을 통해 알려지며 한살림의 인지도가 상승했고 이는 해당 기간 평소보다 2배에 달하는 조합원이 가입하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폐휴대폰 한 상자를 들고 오신 초등학교 선생님, 30여 개 휴대폰 판매점주들의 자발적인 수거함 요청, 멀리 인천에서 택배로 찾아온 폐휴대폰과 감사의 편지까지. 아직도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준 미담은 무엇보다 큰 선물이었습니다.
한살림청주 홈페이지



<플라스틱 프리 월경용품 리스트>
나와 지구 모두에게 건강한 월경용품 고르기
-일회용 생리대, 탐폰 등 월경용품을 통해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얼마나 많을까요?
약 11,000개 : 한 사람이 평생 쓰는 생리대
200억개 : 북미지역의 연간 탐폰 어플리케이터 폐기량
100년: 플라스틱인 어플리케이터가 썩는 시간
-그런데, 플라스틱이 포함된 월경용품은 지구에만 해로울까요? 어쨌든 간편하니 사용하면 될까요?
NO NO! 플라스틱이 포함된 월경용품은 우리 몸에도 해롭다는 사실!
-그래서 찾아낸! 나와 지구 모두에게 건강한 월경용품 리스트. 여성환경연대가 번역하였습니다
사용횟수/종류/폐기후자연분해/건강상의우려/평균비용
(출처:plasticpollutioncoalition)
–일회용 월경용품: 일회용 생리대 / 탐폰(플라스틱 어플리케이터, 어플리케이터 無, 종이 어플리케이터) / 유기농 탐폰(어플리케이터 無, 종이 어플리케이터)
–다회용 월경용품(에코지수가 더 높아요!) : 생리컵(실리콘 소재,고무 소재) / 재사용 가능한 탐폰 / 해면 스펀지 / 유기농 면생리대
-국내에 판매되지 않는 제품, 선택하기 어려운 낯선 제품이 많지만 더 나은 대안을 찾는 여행, 함께 해요.
*자세히 알아보기: bit.ly/MH_PLASTIC
*전체 리스트 보기: bit.ly/MH_PLASTICLIST
여성환경연대 ecofem.or.kr blog.naver.com/kwen808
문자후원 #2540-3355(한건당3000원)
국내 최초 월경 탐구 다큐멘터리, 영화 <피의 연대기>
여성환경연대가 공동체상영으로 준비했습니다!
여성환경연대 활동가, 오희정 프로듀서, 이유림 건강과대안 연구원과 함께하는 스페셜 GV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1월의 마지막 날, 함께 월경에 대해 터놓고 보고,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 함께 해요:D
-일시: 1월 31일 (수) 저녁 7시30분
-장소: KT&G 상상마당 홍대
-관람료: 5천원(회원무료)
*입금계좌 KEB하나 630-004757-375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회원 선착순, 비회원 입금순 마감
-신청: bit.ly/vagina__sake
-문의: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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