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3차 어린이요리교실
한살림원주 2차 어린이요리교실이 14일(수) 3시부터 1시간 30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요리주제는 우엉깻잎쿠키와 카스테라만들기*
연말에 아이들과 쉽게 파티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계량을 최대한 줄이고 집에서 손쉽게 아이들이 눈 대중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는데요.
요리는 두렵지 않다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재미있게 진행되었어요.
-밀가루를 직접 체쳐보고요.
-유정란도 직접 갈라 노른자와 흰자도 분리해봅니다.
-분리된 흰자를 거품기로하기도 하지만 교육시간이 한정되어있어 핸드믹서로 윙~~~ 돌려봅니다.
-거품의 숨이 죽지 말아야 카스테라가 완성되니~ 조심조심 재료를 섞어봅니다.
-완성된 카스테라를 전기밥솥에 찜기능으로 40분을 눌러 기다립니다.
남은 머렝으로 구워먹으면 입속에 으음~~~~ 맛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우엉깻잎쿠키를 만들기위한 작업!
우엉과 깻잎을 잘게 다진 후 우엉은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아이들이 직접 잘게 다지는 작업을 하지는 못했으나, 집에서 같이 해봐도 좋을 꺼 같아요.
-영양만점쿠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쿠키
– 쿠키를오븐에 넣고 준비한 귤과 머렝을 먹는동안 카스테라 완성!!!
어쩜 크기가 맛볼 수 있는 정도라 조금 깜짝 놀라긴 했으나 그래도 맛나게 그 자리에서 뚝딱 먹었습니다~~
-쿠키도 완성!!!
2차 어린이교실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눈이와서 그런지 조용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경청해주고 열심히 해줘서 몇 가지 음식을 뚝딱 뚝딱 만들었네요~
3차 어린이요리교실도 모집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살림원주 3차 어린이요리교실 모집]
- 일시 : 2017년 1월 18일(수) 3시~4시30분
- 주제 : 오징어해부와 오징어전 만들기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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