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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 8기 녹색바람 수료식

2016 제 8기 녹색바람 수료식

익명 (미확인) | 월, 2016/12/19- 12:05

오늘 제 8기 녹색바람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오티를시작하여~
볍씨 소독~볍씨 파종 ~모내기 ~벼베기 ~까지
참으로 빠르게 시간이 흘러서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수료식 을 했네요.
한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녹색바람의
모든 분들 수고 많으 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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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 9,10강은 인천업사이클 이혜경 사무국장이

‘수업계획안 구상 ‘에 대한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수업이 들어오면 학습지도안을 작성하기 전에

수업날짜. 수업시간. 교육받는 인원. 학년. 학교등 가장 기본적인 것을 알아야 하고

교육소요시간과 교육연계단원,  그리고 교육장소를 알아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학습 지도안을 작성하면서 도입. 전개. 마무리 단계로 적어야 하며

어떤 말을 어떻게 해서 교육을 해야 하는지. 학생들이 스스로 알아내게 교육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교육방법이라는 것도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 외에 교육에 구상부터 기획, 그리고 실천 후 학생들의 마음다짐까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알고 있어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앞으로 있을 프로그램 시연에 어떻게 잘 해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화, 2018/05/1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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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8강은 인천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분과 빈남옥 위원장이 강의를 진행해 주었습니다.

‘에너지 체험교육의 실제’라는  강의를 진행해 주었은데 실제 에너지 체험교육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얘기해 주었습니다.

 

 

 

 

화, 2018/05/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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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록에너지 교육 양성프로그램 7강은 시민방사능센터 김혜정 운영위원장의

세계에너지 정책과 과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으며 탈핵문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중에서

방사능 물질이 나오는 것에 대해 얘기를 들었습니다.

 

 

 

 

 

 

 

 

 

 

 

 

 

 

 

 

 

 

 

 

화, 2018/05/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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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6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전문강사인

박옥희 강사가 ‘환경교육 교수법’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체험교육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등을 소개하며,

수강생들이 직접 체험교육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처럼 진지하고 깔깔거리면서 진행된 교육이었습니다.

 

 

 

 

 

 

 

 

 

 

 

 

 

 

 

 

 

 

 

 

 

 

화, 2018/05/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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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5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수강신청을 하면서 서로를 몰라 서먹서먹하던 사이였던 수강생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하여 옆에 앉은 짝을 알게 되고

수강하는 모든 사람을 알게 되는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화, 2018/05/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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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을 5월 8일(화) 오후 2시부터 하루 2강씩 진행하여

5월 12일(토) 10강을 모두 마쳤습니다.

5월 23일(수) 오후 2시에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교육을 이수한 11명의 수강생들의

프로그램 시연 심사가 있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프로그램 강의로 기후에너지위원장인 빈남옥 위원이 사회를 보고

1강은 인천환경브릿지 연구소 조강희 대표의  기후변화의 진실과

2강 에너지의 진실에 대해 강의해 주었습니다.

 

 

 

 

화, 2018/05/1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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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일) 오전 10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인천수목원

‘반디논’에 모였습니다.

모내기를 하기전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모니터링 조를 나누고,  모니터링 장소를 정한뒤 각자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논과 둠벙으로 들어갔습니다.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마쳤습니다.

5월 26일(토) 오전 9시부터 반디논에 모내기를 합니다.

친환경유기농농사를 지으며 반딧불이 서식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모내기 행사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 부탁드리며^^

 

 

 

 

 

 

금, 2018/05/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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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에는 ‘2018년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의 프로그램 시연이 있었습니다.

수강생들은 모두 자기가 직접 ‘ 학습지도안’과 프로그램을 ppt로 짜서 약 15분가량내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바쁜 일정이 있는  수강생 2명이 먼저 발표를 하였고, 나머지는 제비뽑기를 하여 순서를 정하였습니다.

시연심사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진대현 대표. 기후에너지분과위원장 빈남옥,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이혜경 사무국장이

해 주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주제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남극의 펭귄얘기. 햄버거. 미세먼지. 에너지 절약방법. 카드로 해 보는 기후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왔고,  강의 창의성는 없었지만 에너지에 대한 설명도 간단 명료하게 잘 해 주는 수강생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원봉사활동 20시간을 마친 후 ‘체험프로그램’시연을 보고 나서 학교 강의에 참관하러 가게 됩니다.

 

금, 2018/05/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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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6일(토) 인천수목원 반디 논 습지 모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녹색바람을 포함한 장수천네트워크 위원들 약 300여명이 모여

800평가량의 반딧불이 서식지  조성을 위한 ‘반디논’에 모내기를 하였습니다.

한 자리에 모여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은 후에 각자의 논으로 들어가 어설프지만

정성을 다해 모를 심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1번 논으로 맨 아래, 반딧불이 서식처와 가까이 위치한 곳에

모를 심었습니다.

땅이 질퍽거리고 제일 큰 논이었지만, 청소년 소모임 답게 ‘모’도 척척, 뒷 마무리도

깨끗하게 처리하였습니다.

모가 잘 자라서 9월달에는 허수아비 세우기 행사를 진행하고, 10월에 벼베기를

할 것입니다.

올해들어 7년째 반디 논 습지에 모내기를 하면서 모를 심기에 논 상태도 많이 좋아지고

둠벙도 정리되어 생태계가 안전히 살아 숨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디 논 모내기를 마친 후 6월 셋째주 일요일에는 모를 낸 상태의 반디 논 모니터링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날도 더운데 땀 뻘뻘흘리며 웃음을 잃지 않고 모내기를 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월, 2018/05/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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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의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활동이 있었습니다.

반디 논 습지에서는 올해 반딧불이 행사를 6월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녹색바람 학생들은 5월에 모내기를 한 논과 둠벙에서 생물을 채집하여 기록으로 남겨놓고 있습니다.

왜몰개. 동사리 어린 새끼들이 보였으며, 왕잠자리, 밀잠자리유충. 잔물땡땡이 유충도 보았습니다.

매번 나오는 연못하루살이, 물자라, 물달팽이, 왼도리물달팽이, 실지렁이, 미꾸라지. 올해 번식한 송장헤엄치게 , 송장헤엄치게와 비슷하지만

뒤집어 지지 않은 물벌레 들도 보였으며,

이번에는 참개구리 올챙이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뒷다리가 쏘옥 나온 올챙이들 ^^

 

 

 

 

 

 

다음달에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 모여 중간평가 및 반디논 습지 생물 책자 만들기 1차 교안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월, 2018/06/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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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일)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활동이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면서 관찰한 생물들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디논에서 관찰된 생물들을 모두 열심히 최선을 다해 그려 주었습니다.

반디논 습지 생물 그린 그림은 연말에 ‘반디 논 습지 생물’ 책자를 만들때

학생들의 각자 이름으로 책에 넣은 계획입니다.

활동을 마치고 연례행사처럼(?^^) 짜장면과 탕수육을 맛있게 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 2018/08/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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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더워서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활동을 사무실에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 및 반디논 학교 교육을 받으면서 느꼈던 소감이나 아쉬움점들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우리가 활동하는 반디 논 습지가 환경지표종인 ‘반딧불이’가
도심속에 다시 돌아오기를 희망하면서 모니터링 하였던 장소이고,
반딧불이가 3년전부터 서서히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곳입니다.
반디 논 습지의 변화되는 모습을 해마다 모니터링 하면서 다양한 생물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반딧불이가 어떤 생명체인지 바로 인식하기 위해 반딧불이에 대한 영상을 보기도 하였습니다.

수, 2018/08/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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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풍뎅이 친구들 이젠 문학산 공원을 요리조리 잘도 다닙니다.
여기저기 뭐가 있는지도 알고요. 어떤 곳을 지날 때면 우리가 이렇게 저렇게 했던
추억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동안 몸도 마음도 참 많이 자랐습니다. 생명을 대하는 마음도 더욱 예뻐졌어요.
저번 달에 약속했던 대로 우리는 청설모의 호두를 가져간 대신 깐 호두를 청설모와 여러 동물 친구들에게
돌려주었답니다. 땅을 파서 묻어둔 친구, 나무 수피에 찔러 넣은 친구,
새들 잘 보라고 새가 목욕하고 쉬는 나뭇가지에 올려놓은 친구들,
여기저기 동물 친구들의 튼튼한 배부른 겨울나기를 위해
예쁜 마음으로 숨겨두고 왔습니다.

가을에 그리고 겨울이 되기 전 동물친구들은 어떤 열매를 먹는지
찾아 보다가 자연스레 도토리를 보고 도토리나무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지요.
여러 열매를 채집해 관찰하고 가을이 온 문학산에 동물 친구들을 위한 가을밥상도 맛있게
차려주고 왔습니다. 우리가 항상 보는 습지를 떠나기 전 우리는 습지에 연꽃씨앗을 뿌려주고 왔어요.
여름날 습지에 연잎이 자라고 있으면 우리 친구들것이라고
꼭 말해 주어야겠습니다~^^

                                                       -이초랑(고양이)선생님-

 

수, 2019/10/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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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숲은 조금씩 깊어지고 있었습니다.
봄, 여름을 이겨낸 단단한 열매처럼 씩씩한 부엉이친구들의 목소리가 우렁차네요.
문학공원 입구에는 부지런한 무당거미가 삼층집을 짓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네요. 다른 거미줄과 다르게
노란색의 멋쟁이 집을 지은 무당거미는 검정, 노랑 줄무늬에 빨강 점으로 포인트를 준 옷을 입고 뽐내고 있어요. 조심스럽게
관찰 통에 담아 가까이 관찰하고 손 위에 올려보며
거미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의 손 위에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요리조리 뽐내는
무당거미를 느끼며 작은 곤충과의 교감을 통해 애정을 느끼고 곤충을 보호하려는 마음을 알았습니다.
거미집으로 돌려보내는 아이들의 눈빛에는아쉬움과 자랑스러움이 담겨있네요.
숲속 산책을 하며 텅 빈 채집통 안에 가을을 담아보기로 했습니다.
어떤 가을을 담아볼까 고민하던 아이들이 어느새 가을을 가득 담아 숲 속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네요.
관찰지위에 가득 펼치고 다양한 자연물의 생김새와 쓰임을 이야기해보며
재잘재잘 이야기가 더 많아지네요.

동그란 도토리, 뾰족한 도꼬마리, 낙하산을 가진 박주가리들을
던져보고 날려보며 씨앗들이 무사히 번식해서 내년 봄에 만나기를 빌어보았습니다.
솔방을 나르기를 하며 자꾸만 떨어지는 솔방울은 친구와 함께 해야 무사히 운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가며 포기하지 않고 도착하는 끈기 있는 부엉이 친구들의 모습이 든든하네요.
밧줄하나로 림보와 높이뛰기를 즐기며 함께 웃는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숲속에 가득한 가을 숲 체험이었습니다.

                                                         – 김미정(다릅) 선생님-

수, 2019/10/1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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