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것이 좋은 것이여~
90년대부터 조합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친환경 먹거리를 취급했습니다.속까지 진짜 유기농 상품을 만들고, 화학정제를 사용하지 않고 압착해서 짠 유채유를 생산했습니다.발암물질 걱정없는 안심캐러멜 시럽을 자체 개발하고, 국내 최초·유일 우리밀 글루텐을 생산하였습니다.non GMO 사료를 먹여키운 축산물과 미세 플라스틱 0% 소금 생산, 조합원에게 건강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아이쿱자연드림의 노력은 계속되어왔습니다.이제 조합원의 건강한 삶을 위한 아이쿱자연드림의 발걸음이 일상에서 조합원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게 돕는 치유 프로그램 사업으로 확장합니다.쉬운 생활습관으로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일,2020.......
안전한 성분, 뛰어난 사용감, 테라피 효과기본에 충실하고 최고의 허브를 활용한 제품화학물질 걱정 없는 원재료 사용 허브(Herb)는 푸른 풀을 의미하는 라틴어 허바(Herba)를 어원으로 갖고 있는 단어입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허브와 의료 기술의 체계가 잡히면서 각종 식물 효능에 대한 서적이 남겨지기도 했습니다. 예로부터 허브는 진통·진정 등의 치료뿐만 아니라 살충에도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요. 페르시아의 의사 ‘이븐시나’가 에센스 오일을 추출하는 증류 방법을 확립시키며 ‘아로마테라피’라는 방향 요법으로까지 발전합니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지닌 허브의 에센스 오일을 이용해 물품을 생산하는 곳이 있는데요. 바.......
다시 땅을 살리는 농법으로 회귀 1970년대, 정부 주도의 강력한 식량 증산정책으로 인해 농작물의 생산은 비약적으로 늘었지만 화학비료와 농약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토양 산성화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경각심으로 1990년대 들어 친환경농업을 시작했던 농민들을 중심으로 화학 비료와 농약이 사용되기 이전의 농법인 퇴비, 천연원료 농약 사용, 천연영양제 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이른바 환경 친화적인 전통 농법이 다시 주목받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이도 잠시, 1997년에 ‘친환경농업육성법’이 시행되면서 친환경인증이 대중화되고 친환경자재(비료, 농약) 역시 정부에서 인증한 자재가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친환경.......
지난 연휴 그냥 흘려보내기 아쉬워서 우리 가족은 남도를 찾았습니다. 진도부터 완도를 거쳐... 발길 닿는 대로 남도를 둘러볼 생각으로 출발했습니다. 남도를 생각하면 마음 저 밑 바닥에 자리 잡고 있는 빚진 느낌이 묵직하게 느껴지는데요. 특히 오월이면 더욱 그렇습니다. 점심을 먹으려고 강천산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사람들은 식당 내에서는 한 방향으로 앉아서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우리는 상큼한 봄날을 즐기려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바깥 테이블을 선택했습니다. 밥을 먹다가 우연히 발견한 발효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한잔 마셨는데요. 오, 품격 있는 발효 커피의 맛, 다음에 강천상 휴게소에 들르게 되면 또 마.......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기후 위기.나부터 일상의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기후 위기는 인류의 위기, 지구촌 전 생물의 멸종 위기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우리는 사회 다방면에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 대신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에너지 차량을 이용하고 전자제품을 덜 사용하며, 기업은 탄소발자국을 줄인 상품을 개발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그러나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온도를 상승시키는 이산화탄소 배출의 주범은 사실 가축과 목축업이다.가축을 기르며 발생하는 온실가스가 모든 교통수단의 배기가스 양보다도 많고, 가축이 뿜어내는 메탄가스가 자동차가 내뿜는 이산화탄소의 양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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