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것이 좋은 것이여~
코로나19사태가 약간 소강국면에 접어드는듯하죠. 그래서인지 벚꽃이 절정을 이뤘던 지난주에는 꽃놀이 가는 차들로 팔당호 일대 도로가 아수라장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는 참 힘든 주말이었지요. 남들 꽃놀이 가는 그 주말에 저는 집에 앉아 아주 큰일을 해내었어요. 일요일 저녁, 드디어 그 소문만 무성했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에 들어가 본 것이죠. 사실 그냥 들어가 봤어요. 당장 받을 생각도 없었고 서버가 다운될 정도였다니 제가 들어간다고 바로 신청될지도 모를 일이었거든요. 그냥 재미 삼아 들어가 봤는데 척척 아무 장애 없이 다음 단계로 또 다음 단계로 결국 순식간에 '신청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5월 5일까지 또 연장되었네요. 종교시설 등 4대 밀집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 권고는 해제되었지만, 초중고 등교는 5월 5월 이후 상황을 지켜보면서 결정할 것이라고 합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줄면서 시민들 사이에도 조심스럽게 긴장이 풀리고 있는 듯한데요. 친구들과 만나지도 못하고 종일 집에 박혀 있는 아이를 끌고 나들이를 갔습니다.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은 산책을 나온 제법 많은 사람들로 활기를 띠고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살리려고 재난 기본소득관련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요. 전 국민에게 일괄 지급할지 소득수준이나 국민의료보험료 납부액 기준으로 선별 지급할지를 두고 설.......
90년대부터 조합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친환경 먹거리를 취급했습니다.속까지 진짜 유기농 상품을 만들고, 화학정제를 사용하지 않고 압착해서 짠 유채유를 생산했습니다.발암물질 걱정없는 안심캐러멜 시럽을 자체 개발하고, 국내 최초·유일 우리밀 글루텐을 생산하였습니다.non GMO 사료를 먹여키운 축산물과 미세 플라스틱 0% 소금 생산, 조합원에게 건강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아이쿱자연드림의 노력은 계속되어왔습니다.이제 조합원의 건강한 삶을 위한 아이쿱자연드림의 발걸음이 일상에서 조합원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게 돕는 치유 프로그램 사업으로 확장합니다.쉬운 생활습관으로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일,2020.......
지역과 상생하고 함께 꿈꾸는 '르에스카르고502'escargot 구례는 동북쪽으로 지리산과 남쪽으로 섬진강이 있는 아름다운 고장으로 유명합니다.어머니의 품인 지리산을 사계절 벗하며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남도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먹거리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질 수 없는 곳이죠. 그중에도 소비자와 지역민의 자랑거리인 ‘구례자연드림파크’는 명실 상부한 구례의 명소가 되었습니다.구례자연드림파크와 함께 아이쿱생협의 첫 주택단지 화양 마을 또한 소소한 발걸음을 불러 모으는 곳인데요. 이곳에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고 즐기며 힐링 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르에스카르고 502’가 탄생했습니다.하늘이 더없이 높.......
다시 땅을 살리는 농법으로 회귀 1970년대, 정부 주도의 강력한 식량 증산정책으로 인해 농작물의 생산은 비약적으로 늘었지만 화학비료와 농약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토양 산성화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경각심으로 1990년대 들어 친환경농업을 시작했던 농민들을 중심으로 화학 비료와 농약이 사용되기 이전의 농법인 퇴비, 천연원료 농약 사용, 천연영양제 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이른바 환경 친화적인 전통 농법이 다시 주목받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이도 잠시, 1997년에 ‘친환경농업육성법’이 시행되면서 친환경인증이 대중화되고 친환경자재(비료, 농약) 역시 정부에서 인증한 자재가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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