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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약관 개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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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약관 개정 안내

익명 (미확인) | 토, 2016/12/03- 19:05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웹사이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단법인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의 이용약관이 2016년 12월 6일자로 변경되었습니다.

주요한 내용은 다음과 같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개정된 이용약관을 확인해주세요.

1. 주요 개정내용

• 이용약관에 적용을 받는 대상인 회원/사용자를 이용자/회원으로 변경하여 전문에 걸쳐 적용하였습니다.

• 웹사용자의 의미를 확대하여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앰네스티의 콘텐츠를 이용하는 ‘이용자’로 변경하였습니다.

• 웹사이트의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로그인’ 기능을 휴대전화 인증(후원회원 이메일 인증 가능)으로 대체하였습니다.

 

개정 전 개정 후
제 4 조 (용어의 정의)
본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자 : 본 약관에 따라 온라인뉴스레터와 행사관련 소식을 전달받고 탄원활동에 참여하는 등 당 사이트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자.
2. 회 원 : (사)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에 등록을 한 자로서 월회비를 내고 사용자가 받는 서비스 이외에 (사)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제공하는 회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자.
3 가 입 : 당 사이트가 제공하는 신청서 양식에 해당 정보를 기입하고, 본 약관에 동의하여 서비스 이용계약을 완료시키는 행위
4. 비밀번호 : 사용자와 회원ID가 일치하는지를 확인하고 통신상의 자신의 비밀보호를 위하여 사용자 자신이 선정한 문자나 숫자.
5. 탈퇴 : 회원이 이용계약을 종료 시키는 행위
6. 본 약관에서 정의하지 않은 용어는 개별서비스에 대한 별도 약관 및 이용규정에서 정의합니다.
제 4 조 (용어의 정의)
본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용자 :당 사이트에 접속하여 본 약관에 따라 앰네스티가 제공하는 콘텐츠를 이용하는 방문자.
2. 가입 : 본 약관에 따라 당 사이트의 서비스를 받기 위해 가입을 하는 행위.
3. 회원 :앰네스티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기 위해 정기후원 및 연회비를 통해 회원이 된 자.
1)후원회원 :앰네스티에정기후원 가입을 한 한 자로서 월 후원금을납부하고 앰네스티가 제공하는 회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자.
2)운영회원 :앰네스티에운영회원으로 등록을 한 자로서 연회비를 납부하고 별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자.

4. 휴대전화 또는 이메일 인증 (이하 “인증”): 회원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개인정보를 식별하고자 하는 행위.
5. 종료 :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 후 수시로 종료 하는 행위.
6. 본 약관에서 정의하지 않은 용어는 개별서비스에 대한 별도 약관 및 이용규정에서 정의합니다.
제 6 조 (회원/사용자 정보 사용에 대한 동의)
2. 당 사이트의 회원/사용자 정보는 다음과 같이 수집, 사용, 관리, 보호됩니다.
3) 개인정보의 관리 : 회원/사용자는 개인정보의 보호 및 관리를 위하여 서비스의 개인정보관리에서 수시로 회원/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수신되는 정보 중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변경/조정할 수 있습니다.
4) 개인정보의 보호 : 회원/사용자의 개인정보는 오직 회원/사용자만이 열람/수정/삭제 할 수 있으며, 이는 전적으로 회원/사용자의 ID와 비밀번호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타인에게 본인의 ID와 비밀번호를 알려주어서는 아니되며, 작업 종료시에는 반드시 로그아웃 해주시고, 웹 브라우저의 창을 닫아주시기 바랍니다(이는 타인과 컴퓨터를 공유하는 인터넷 카페나 도서관 같은 공공장소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에 사용자의 정보의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임)
제 6 조 (이용자/회원 정보 사용에 대한 동의)
2. 당 사이트의 이용자/회원 정보는 다음과 같이 수집, 사용, 관리, 보호됩니다.
3) 개인정보의 관리 : 이용자/회원은 수신되는 정보 중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변경/조정할 수 있습니다.
4) 개인정보의 보호 : 회원의 개인정보는 회원만이 열람 할 수 있으며, 이는 전적으로 회원의 고유 인증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타인에게 본인의 인증번호를 알려주어서는 아니되며, 작업 후에는 반드시 종료 해주시고, 웹 브라우저의 창을 닫아주시기 바랍니다.(이는 타인과 컴퓨터를 공유하는 인터넷 카페나 도서관 같은 공공장소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에 이용자의 정보의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임)
제 7 조 (사용자의 정보 보안)
1. 가입 신청자가 당 사이트 서비스 가입 절차를 완료하는 순간부터 회원/사용자는 입력한 정보의 비밀을 유지할 책임이 있으며, 회원/사용자의 ID와 비밀번호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2.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모든 관리의 책임은 회원/사용자에게 있으며, ID나 비밀번호가 부정하게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경우에는 즉시 당 사이트에 신고하여야 합니다. 신고를 하지 않음으로 인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3. 회원/사용자는 당 사이트 서비스의 사용 종료시 마다 정확히 접속을 종료하도록 해야 하며, 정확히 종료하지 아니함으로써 제3자가 회원/사용자에 관한 정보를 이용하게 되는 등의 결과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 및 손실에 대하여 당 사이트는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제 7 조 (회원의 정보 보안)
1. 가입 신청자가 당 사이트 서비스 가입 절차를 완료하는 순간부터 회원은 입력한 정보의 비밀을 유지할 책임이 있으며, 회원의 인증을 통해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인증에 관한 모든 관리의 책임은 회원에게 있으며, 인증번호가 부정하게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경우에는 즉시 당 사이트에 신고하여야 합니다. 신고를 하지 않음으로 인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3. 회원은 당 사이트 서비스의 사용 종료시 마다 정확히 접속을 종료하도록 해야 하며, 정확히 종료하지 아니함으로써 제3자가 회원에 관한 정보를 이용하게 되는 등의 결과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 및 손실에 대하여 당 사이트는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부 칙
1. (시행일) 본 약관은 2008년7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부 칙
1. 본 약관은 2016년 12월 6일부터 시행됩니다.
2. 2008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던 종 전의 약관은 본 약관으로 대체합니다.

 

2. 문의 안내

• 12월 6일부터 시행되는 이용약관에 동의하지 않으시는 경우에는 회원탈퇴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재 후원회원의 경우 메인페이지 우측 상단의 <후원서비스>를 통해 후원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관련문의는 한국지부 이슈커뮤니케이션 팀(T. 02-730-4755)로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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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_womenfund02보도자료 자료배포일 2017.03.27(월) 매수 1매
보도일시 2017.03.27(월)

(1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 한국여성재단 5층 www.womenfund.or.kr www.facebook.com/kwomenfund  나눔기획팀 정금나 팀장 홍보담당 백진영과장 Tel 02-336-6364 Fax 02-336-6459

100인의 시민모금가, 4월부터 모금 릴레이 시작

한국여성재단, 김미화씨 사회로 “100인 기부릴레이 2017 발대식개최 

PowerPoint 프레젠테이션

한국여성재단(이혜경 이사장)은 3월29일(수) 오전 10시 30분 마포구 창비서교빌딩 50주년홀에서 김미화 홍보대사(방송인)의 사회로 ’100인 기부릴레이 2017 발대식 <희망나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혜경 이사장은 “4월 1일, 성평등 사회를 위한 한국여성재단의 대표 모금캠페인 100인 기부릴레이가 시작된다. 시민모금가인 100인의 이끔이를 시작으로 4월 한 달 동안 주자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질 것이다. 성평등 사회를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발대식 취지를 밝혔다. 올해 15회를 맞은 100인 기부릴레이를 기념해 이날 발대식에는 기부자들의 희망나눔 토크와 함께 기업기부 약정식,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평생이끔이 안명옥 국립중앙의료원장, 진양혜·손범수 부부홍보대사, 유한킴벌리 등 이끔이로 참여
한국여성재단 100인 기부릴레이에 참여한 이끔이로는 평생 이끔이를 선언한 안명옥 국립중앙의료원장을 포함하여 진양혜·손범수 부부홍보대사, 한국여성재단의 오랜 파트너 기업인 유한킴벌리 등이 있다. 특히 유한킴벌리는 올해 본사와 함께 대전, 김천, 충주지역 생산 공장에서 각각 이끔이로 참여하여 모금캠페인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100인 기부릴레이 출발을 응원하는 발대식에는 2017년 한국여성재단 파트너기업의 기부약정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교보생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삼성생명,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유한킴벌리, 하나금융그룹 등이다.

이번 100인 기부릴레이는 부대행사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토크시리즈도 개최한다. 4월 6일(목)과 19일(수) 오후 2시 창비서교빌딩에서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과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각각 <길에서 찾은 희망>과 <공감시대 호모 심비우스>라는 주제로 강연을 갖는다.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www.womenfund.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100인 기부릴레이가 진행되는 동안 기부자의 이름과 총 기부금을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특별홈페이지는 3월 31일 오픈예정 (www.womenfund.or.kr/relay) 이다.

[보도요청]0327_100인기부릴레이발대식개최_확인

 

월, 2017/03/2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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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기 서울시당 3권역(은평, 성북, 종로중구, 서대문, 마포, 용산) 전국위원 장애인명부 보궐선거 후보등록 공고(등록후보 없음)

 

20177기 서울시당 3권역(은평, 성북, 종로중구, 서대문, 마포, 용산) 전국위원 장애인명부 보궐선거에서 후보등록기간인 2017. 5. 28. ~ 2017. 6. 2. 동안에 등록한 후보가 없기에 다음과 같이 공고 합니다.

 

1. 20177기 서울시당 3권역(은평, 성북, 종로중구, 서대문, 마포, 용산) 전국위원 장애인명부 보궐선거 후보

- “등록후보 없음

 

 

201763

 

노동당 서울시당 선거관리위원장 구형구

 

저작자 표시 비영리
토, 2017/06/0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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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개인정보 열람 실태 연구 참가자를 찾습니다!

 

오픈넷은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의 시티즌랩과 함께 “AMI(Access My Info)”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MI는 통신회사들이 이용자에 대한 어떤 정보를, 얼마나, 어떤 목적에 의해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내용을 얼마나 공개하는지를 연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30조 제2항에 의하면 이용자는 이통사가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통사는 요구에 지체 없이 응해야 합니다. 이통사가 이용자의 열람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제76조 제1항 제5호).

제30조(이용자의 권리 등) ② 이용자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에 대하여 본인에 관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사항에 대한 열람이나 제공을 요구할 수 있고 오류가 있는 경우에는 그 정정을 요구할 수 있다.
1.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이 가지고 있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2.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한 현황
3.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에게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등의 동의를 한 현황
④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제2항에 따라 열람 또는 제공을 요구받으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이통 3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SKT, KT, LGU+)에 의하면 이통사들은 이용자의 성명,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부터 시작해 계좌정보, 개인위치정보, 수발신내역, 접속 IP 정보 등 매우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국내 이통사들이 이용자에 대한 얼마나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보유하고 있으며 이런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실험이 될 것입니다.

오픈넷은 아래와 같이 AMI 연구 참가자를 찾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모집대상
◦ SKT, KT, LGU+에 가입되어 있는 이용자 누구나

■ 모집인원
◦ 각 이통사별로 0명
※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연구비가 지급될 예정

■ 모집방법
◦ 1월 24일까지 선착순 마감

■ 참가자 역할
◦ 1월 26-29일 사이에 이용하고 있는 이통사에 개인정보 열람 요청
◦ 이통사로부터 답변 오는대로 오픈넷과 공유

 

AMI 연구 참가 신청하기>>http://goo.gl/forms/93FeS4sS1Q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월, 2016/01/1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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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넷, ‘망중립성의 미래는?’ 포럼 개최

미국 FCC 망중립성 표결의 영향과 망중립성 정책의 미래를 가늠해봅니다

 

내일인 2017. 12. 14. 미국 FCC에서 이른바 망중립성 원칙의 폐기와 관련한 최종 표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픈넷은 미국 FCC 표결 직후 2017. 12. 19. (화)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앤스페이스에서 ‘망중립성의 미래는?’ 이라는 주제로 오픈넷 포럼을 개최합니다.

해당 표결 결과에 따라 국내외 인터넷 이용 환경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망중립성 원칙의 후퇴로 중소 인터넷 기업의 부담 가중과 제로레이팅 요금제의 보편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큽니다.

이번 포럼에서 지디넷 미디어연구소 김익현 소장과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오승한 교수,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박경신 교수를 모시고 혼란스러운 망중립성 정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하여 명쾌하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가신청하기

[오픈넷 포럼] 망중립성의 미래는?

일시: 2017. 12. 19. (화) 오후 7:30 ~ 9:30

장소: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앤스페이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23 현대타워 7층 / 지하철 2호선 선릉역 10번 출구에서 직진, 걸어서 5분)

– 오시는 길: http://startupall.kr/location/

사회: 박지환 오픈넷 변호사

패널:

김익현 지디넷 미디어연구소장

오승한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경신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온라인 연결)

※ 행사장 건물 지하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수, 2017/12/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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